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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인간관계 > 교양심리학
· ISBN : 9791157952342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16-07-05
책 소개
목차
◆ 서문
▷ 1부 행동과 표정
·· 1장 몸동작 - 속마음의 거의 전부는 몸동작에서 드러난다
- 당신의 이야기에 흥미가 없는 사람은?
- 말과 속마음이 다른 사람은 누구?
- 의자에 깊숙이 앉는 사람
- 간단한 거짓말을 왜 간파하지 못할까?
- 당신에게 끌리고 있는 여성은 누구?
- 편안한 자세로 있는 부하는 당신을 무시하고 있다?!
- 발동작으로 읽는 상대의 속마음
- 눈과 입의 움직임으로 읽는 속마음
·· 2장 행동 - ‘거리’에 나타나는 상대의 마음
- 상대의 자신에 대한 감정을 읽는다
- 가까이에 있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는다
- 앉는 장소로 상대의 목적을 찾는다
- 신체에 접촉해 오는 상대의 의도는?
- 악수하는 방법으로 상대를 알 수 있다
·· 3장 대화 - 말의 뒤에 있는 속마음을 꿰뚫어 본다
- 그 상대는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 자기도 모르게 매혹되어 버리는 목소리란?
- 자주 이야기하는 화제로 알 수 있는 사람의 마음
- 험담과 불만을 많이 말하는 사람
- 자기 보신이 강한 사람일수록 변명을 많이 한다
- 부정적인 말은 실수를 부른다
- 긴장을 늦추고 있을 때의 입을 관찰하라
- 말로는 속여도 이야기하는 방식으로는 곧 들통난다
- 깜빡하는 데에는 속마음이 감추어져 있다
·· 4장 색상 - 색채에 나타나는 심층 심리
- 포장의 색에 따라 매출이 달라진다
- 좋아하는 색에 성격이 나타난다
- 좋아하는 색으로 아는 긍정성과 부정성
- 색으로 사람의 미래를 알 수 있다
- 분홍색에는 근육 이완 효과가 있다
- 좋아하는 색으로 알 수 있는 성격 궁합
▷ 제2부 설득과 성과
·· 1장 관리 - 상대를 통제 아래 두는 심리술
- 한번 ‘작은 Yes’를 해 버리면……!
- 이제 와서 거절할 수 없게 만드는 기술
- 공짜만큼 비싼 것은 없다
- 판매에서 응용되는 심리학
- 최초에 무리한 요구를 들이댄다
- 왜 ‘무리한 부탁’을 들어주는 것일까?
- ‘빼도 박도 못하다’를 이용한다
- “Yes”를 연발하게 하는 효과
- 성급한 사람에게는 결론을 먼저
- 에누리의 심리 전술
- ‘이메일’ ‘전화’ ‘직접 만남’을 구분하여 사용하자
- 그 사람에게 결정권이 있는가?
·· 2장 비언어 - 동의를 이끌어내는 말 이외의 제스처
-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알아채는 능력
- ‘동시화 행동’으로 호감을 갖게 한다
- 때로는 침묵도 무기가 된다
- 반론은 선수 쳐서 말해 버린다
- 자신의 감정을 통제한다
·· 3장 승부 - 최초의 3분에 승부가 결정된다
- 좋고 싫음은 7초 안에 결정된다
- 때ㆍ장소ㆍ경우에 맞게 말한다
- 사람은 외모로 판단되고 있다
- 당당한 발언은 ‘척’하는 태도로 안 된다
- 이야기의 내용보다 듣는 태도가 중요하다
- 설득하기 쉬운 목소리와 말의 속도란?
·· 4장 응용 - 이렇게 하면 “Yes”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 설득의 네 가지 핵심 사항
- “모두들 가지고 있어요”가 효과 있는 유형
- 기간 한정 상품이 잘 팔리는 이유
- 설득할 거라면 함께 식사를 하라
- 이유 비슷한 것만 있으면 OK해 버린다
- 안 될 때는 뒤에서부터 공격한다
- ‘No’가 ‘Yes’로 바뀔 때의 심리적 불협화음
- ‘스스로 선택했다’라고 생각하게 한다
- 상대에게 은혜를 베푸는 방법
- 나중에 거절하지 못하도록 하는 포석
- 불안할 때일수록 설득에 응하기 쉽다
- 거절할 수 없게 하는 7가지 기법
·· 5장 화법 - 어떠한 상대라도 좋아하는 말하기
- ‘듣는 능력’을 몸에 익히자
- 대화가 어긋나면 질문을 하라
- 때로는 허세도 필요하다
- 상대의 이름을 여러 번 부른다
- ‘끄덕임’이 주는 대단한 효과
- 반복 효과를 이용한다
- 상대의 바이오리듬을 파악한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단골 거래처 사람과 친해져 술을 한잔하기로 하고 일시와 장소를 결정했다. 그런데 당일 약속 장소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상대는 나타나지 않았다. 전화를 걸어 봤더니 “죄송합니다. 깜빡 잊어버렸습니다”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그 사람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잘 잊어버리거나 약속 시간 직전에 약속을 파기하는 일이 많은 사람은 아닌 듯하다.
오히려 의리가 있으며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는 평판이다. 도대체 상대는 왜 그 약속을 잊어버린 것일까? (…)
‘깜빡’ 잊어버리거나 ‘깜빡’ 실수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래서 흔히 벌어지는 일이라고 간과해 버리기 쉽지만, 일상 행동에 나타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행위에는 그 사람의 무의식적인 심리가 감추어져 있다. 오스트리아의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는 잘못 말함, 말실수, 깜빡 잊어버림 등을 ‘실책 행동(parapraxis)’이라고 하여, 우연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행동에도 반드시 마음속에 동기가 존재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 깜빡하는 데에는 속마음이 감추어져 있다 中
색을 좋아하는 상대가 연상인 경우는 자신이 책임감과 의무감이 강한 만큼 뭐든지 대충대충 하며 무책임한 사람을 싫어한다. 이 유형이 상사라면 부하에 대해서도 똑같이 요구한다. 그러니 이런 상사 밑에서 맡겨진 일은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해야 한다.
결벽증이며 책임감에 대해서는 엄격하지만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조력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므로 마음을 터놓고 상담하면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또한 모르는 일은 그 시점에서 계속 물어보는 것이 좋다.
상대가 연하인 경우에는 책임감이 강하므로 어떠한 일이라도 도중에 나 몰라라 하지 않고 끈기가 있다.
그 반면 책임감이 강한 것이 역효과가 되어, 너무 열심히 하거나 사소한 일에 구애받으면 불만을 품거나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그러니 일을 맡길 때는 처음부터 큰 몫을 주지 말고 단계별로 나누어서 주도록 한다.
- 좋아하는 색으로 알 수 있는 성격 궁합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