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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59797255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24-11-15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언제 또다시 오려나 이 길
못난 마음
초겨울
바다 등불
인연
가을비
겨울 새벽 향기
불빛은 바람 따라
허황한 마음
띄워 보내리
마음 하늘
겨울 일몰
빨간 동백
달아나고픈 마음
당신은
푹 안고 울고파라
그때 그 바람은
발원
반성
책임 있는 삶
구름 마음
제2부 당신을 생각하면 따뜻해집니다
지난날
세월 꽃
마음 누이고 싶은 곳
홍매화
따숩게 햇살 안고
푸르름 속으로
목련 그리움
시냇가 햇살은
못난 기억들
진눈깨비
그리움, 그림
멍한 마음
주름진 손등
3월
봄이려오
새벽에
사월
마음속 거울
제3부 하늘이 더없이 맑아지면 눈물이 날 것 같아
아름다운 바람
내 맘 뜨락엔
석양의 꽃잎
오월
소망
봄 속으로
허공 속으로
봄비
불광이여!
꽃바람
칠월 청포도
가득가득 생각이
희뿌연 눈물
가로수 바람
가식 같은 마음
사월 초파일
많은 인연
연두 바람
제4부 누군가를 꼭 안고 행복하냐고 물어보고 싶다
한 해가 가고
세월 1
저녁 바람 회색 노을
그때 그 길 위에
행복 보따리
겨울나기
비로자나불
자연은
시선
마음 풀꽃
겨울 감꽃
그대 햇살이어라
횃불 같은 불빛들
모두 사랑하리
마음속 꽃이어라
잊은 날들
회색 구름 걷히고
제5부 가슴에 나무를 심고 머리에 꽃을 피우고
마음 가는 곳
나를 불러주오
감사하며
인연들
겨울바람
봄이런가
흘러가는 것들
겨울비
그믐달
겨울 물안개
아픔은 멀리
모든 것들
그대는
잘 가시게나
그리움 보내기
봄이여
제6부 구름 속에 가려진 해 가만히 손들어 내어올까
봄은 가까이
봄 향기
황홀
봄 내음
봄은 아직
연 날리듯
끝이 없는 길
세월 속에
봄, 외로움
봄이 오는 새벽
아픈 기억
무채색
석양
봄 언덕
연분홍 벚꽃
사월 그리움
ㆍ 작품해설 | 박정선 / 148
깊은 고뇌와 성찰은 인간을 고귀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