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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91160070057
· 쪽수 : 364쪽
· 출판일 : 2016-05-31
책 소개
목차
머리말
Ⅰ 동전의 양면, 중상주의와 유대인: 네덜란드
01 유대인 시대가 열리다
02 브뤼헤 시대
03 앤트워프 시대
04 암스테르담 시대
05 네덜란드. 세계를 제패하다
06 암스테르담 은행, ‘은행화폐’의 개념을 도입하다
07 유대인, 신대륙으로 진출하다
08 네덜란드, 생존과 번영을 위해 물과 싸우다
09 유대인, 다양한 금융기법을 선보이다
10 2번에 걸친 유대 대상인의 시기
11 30년전쟁, 유대인의 지위를 바꾸다
12 유대인이 올 때 자본주의도 같이 따라오다
Ⅱ 도버 해협을 건너: 영국
01 해적질보다 나은 장사는 없다
02 정복왕 윌리엄, 유대인을 불러들이다
03 유대인 박해가 추방과 학살로 치닫다
04 민간 소유의 중앙은행 탄생
05 유대인, 고객만족 경영으로 세상을 바꾸다
06 설탕과 노예무역이 키운 유럽 자본주의
07 산업혁명의 조짐들
08 유대인에 의한 면직물산업 태동
09 정보 활용에 강한 유대 사회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세계 각국의 금융과 유통 등 서비스산업의 중심에는 언제나 유대인들이 있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알게 모르게 유대인들의 영향력이 강하게 미치고 있다. 이제는 유대인이 그동안의 개인적인 관심사의 대상을 넘어 우리 경제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거대한 존재가 되었다. 금융산업을 비롯한 서비스산업의 뿌리를 살펴보면 어김없이 유대인들이 있었다. 경제사에서 서비스산업의 창시자와 주역들은 대부분 유대인이었다. 더 나아가 세계 경제사 자체가 유대인의 발자취와 궤를 같이하고 있었다. 이 책은 오늘날 세계의 부와 권력을 거머쥔 유대인에 대한 이야기다. 비단 오늘날의 유대인뿐 아니라 역사 속 유대인의 궤적도 추적하였다. 이는 역사를 통해 서비스산업의 좌표를 확인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하기 위한 되새김질이기도 하다.
_ 머리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