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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부동산/경매
· ISBN : 9791160072648
· 쪽수 : 368쪽
· 출판일 : 2018-05-31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 앞으로 10년, 해답은 초소형 부동산이다
1부 왜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주목하는가
1장 인기 고공행진, 초소형 아파트
01 부동산 시장의 메가트렌드 ‘초소형’
02 잘나가는 50m2 이하 초소형 아파트
03 초소형이 임대수익 더 쏠쏠
04 사고파는 사람 많아진 소형 주택
2장 왜 초소형 부동산 붐이 부는가
01 인구·가구 변화가 초소형 부동산 열풍 이끈다
02 1~2인 주택 공급 늘었나, 줄었나
03 월세 시대에 맞는 초소형 주택
04 도시 집중이 초소형 시대 앞당긴다
3장 초소형 부동산을 소비하는 1~2인 가구
01 1~2인 가구는 누구이며 어디에 사나
02 1~2인 가구의 주거 소비?투자 성향
03 매력적인 임차인은 누구?
4장 초소형 주택 정책을 주목하라
01 유명무실해진 국민주택 규모 정책
02 초소형 주택 정책 걸림돌과 법제화 동향
03 정부와 LH 초소형 주택(임대·분양) 활용법
04 자치단체 초소형 주택 정책: 서울시
2부 초소형 부동산의 재구성
5장 초소형 부동산 상품 개발 러시
01 미니 아파트·오피스텔, 세대 분리형 아파트, 마이너스 재건축
02 1인 가구의 대안적 소비 모델, 셰어하우스
03 섹션·공유 오피스, 초소형 상가
04 협소주택과 도시형 생활주택
05 레고처럼 조립하는 모듈러 주택
6장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초소형 주택 선호
01 중대형 지고 초소형 뜨고
02 1~2인 가구의 주거 소비 성향
03 거주 문화 키워드, 공유와 사회적 가족
7장 초소형 부동산과 절세
01 부동산 절세가 재테크다
02 주택 임대사업자 등록 혜택
03 각 상품별 절세법과 혜택
3부 아파트에서 농지까지 알짜 소형 부동산 고르기
8장 소형 부동산 투자, 아이템이 먼저다
01 인구 고령화로 인한 부동산 투자 유형 변화
02 서울 강남보다 강북에서 찾아라
03 도시재생사업지 주변을 공략하라
04 공공(공기업, 공기관)에 투자 아이템이 있다
05 농?산촌에서 찾는 투자 아이템
9장 투자의 시작, 주거와 오피스텔
01 아파트를 비롯한 주거형 소형 부동산 투자
02 종잣돈 없다면 분양 주택에 주목해라
03 오피스텔은 공실률이 수익성을 좌우한다
04 알짜 투자처, 지식산업센터
05 콘도와 분양형 호텔은 단순 투자 하지 말아라
10장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대세, 미니상가
01 미니상가, 주변 전체 상권을 봐야 한다
02 LH를 비롯한 공기관 분양 상가에 주목해라
03 초보자는 신규 택지지구 분양 상가 청약에 신중해라
11장 자투리땅, 대박의 초석
01 토지 투자는 용어부터 알아야 한다
02 자투리땅의 ‘용도지역’을 우선 알아야 한다
03 쉽지만 잘 모르는 ‘주거지역’ 구분하기
04 상업?공업지역이라고 다 같지는 않다
05 우리나라 국토 모두가 관리지역이라고?
06 자투리땅 정보는 어디서 알 수 있을까
07 변방 자투리땅에서 소액 투자의 미래를 잡아라
12장 부동산 소액 투자의 미래, 농지에 있다
01 농지천하지대본 시대의 도래
02 소액 투자한 농지가 노후 대책이 된다
03 소액 농지 투자자라도 농지연금이 가능하다
4부 지금 바로 시작하는 초소형 부동산 투자
13장 선진국은 이미 초소형 부동산 전성시대
01 세계 각국의 스마트 시티 열풍과 초소형 부동산
02 미국 도시의 초소형 주거 인기와 개발 붐
03 초소형 부동산이 대세인 일본
04 유럽의 주거난, 초소형 부동산에서 해법을 찾다
14장 초소형 부동산 투자의 적지를 찾아서
01 투자 적지를 찾기 힘든 서울
02 수도권은 틈새 지역 초소형 물건을 공략하라
03 전철이 닿는 수도권 너머를 선점해라
04 초소형 부동산, 중소도시서 금맥 캐라
05 항구도시의 초소형 부동산을 잡아라
15장 투자 골든타임에 나타나는 네 가지 전조
01 대부분의 투자자가 부동산에 열광할 때
02 정부 부동산 규제가 정점일 때
03 부동산 세금이 가장 많을 때
04 기준금리가 2~3회 인상된 후
16장 앞으로 뜰 초소형 부동산 상품
01 에코라이프가 가능한 수도권 주변 자투리땅
02 오피스 + 홈 시대 진입, 선행 투자 필요
03 콤팩트 하우스가 주거 중심인 시대가 온다
04 테마 풀빌라와 미니 별장
05 미세먼지가 그린존 하우스 앞당긴다
부록 초소형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
01 역세권 초소형 아파트, 시세차익과 월세 수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
02 대학 인근 소형 아파트, 시세차익은 적지만 짭짤한 월세
03 잠실의 도심 오피스텔, 분양가 높지만 만족할 만한 수익률
04 성수동 지식산업센터, 남들이 잘 모르는 투자로 함박웃음
05 도시형 생활주택, 관리는 어렵지만 높은 수익에 행복
06 경매로 투자한 소형 아파트, 5년 만에 2배 올라
07 오피스텔 투자로 연 수익률 10% 올려
08 급매로 잡은 다세대주택, 개발 호재로 1년 만에 1억 껑충
09 임대 수요 풍부한 성수동 오피스텔, 공실 위험 거의 없어
에필로그 | 초소형 부동산에 ‘안부락도’의 길이 있다
미주
리뷰
책속에서

초소형 부동산이 인기를 끄는 첫 번째 이유는 ‘나 홀로 가구’의 증가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노르웨이, 덴마크, 판란드, 독일, 스위스 등은 2014년 기준 10가구 중 4가구 이상이 1인 가구다. 넓은 공간이 필요한 수요층은 그만큼 줄고 있다. 한국도 1인 가구 비중이 높다. 뒤에 자세히 다루겠지만, 1인 가구는 이미 3가구당 1가구꼴로 늘었다. 2인 가구까지 합치면 절반이 넘는다. 1~2인 가구의 위력은 TV를 통해서도 짐작할 수 있다. 요즘 큰 인기를 모으는 〈나 혼자 산다〉나 〈미운 우리 새끼〉 등의 프로그램은 1인 가구를 배경으로 삼아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는 얘기다. 두 번째 이유는 급격한 도시화다. 도시 집중은 초소형 부동산에 대한 수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좁은 땅에 많은 사람이 거주하려면 공간을 쪼갤 수밖에 없어서다. 한국을 비롯한 선진 각국에서 셰어하우스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다. 세 번째,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서다.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하는 ‘소확행小確幸’ 인식이 깔려 있다. 앞에서 예를 든 홍콩이 좋은 예다. 홍콩은 소득 대비 집값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시다. 평균 주택 가격은 한 채당 180만 달러(약 19억 2,000만 원)에 달한다. 홍콩에는 캔 하우스를 비롯해 ‘나노 플랫’nano flat, ‘캡슐 홈’capsule home, ‘슈박스 홈’shoe box home 등으로 불리는 초미니 아파트가 잇따라 지어지고 있다.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한 시도다. 최근 2~3년간 부동산 가격이 급등한 한국도 초소형 주택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 <1장 인기 고공행진, 초소형 아파트> 중에서
가장 많을 것 같은 3~4인 가구는 한국 사회에서 주류의 위치를 잃어버리진 지 오래다. 1990년 이후 가장 주된 유형의 가구였던 4인 가구는 이미 2010년에 2인 가구에 자리를 내줬다.
1인 가구는 증가 속도도 가파르다. 2015년에 비해 2016년 1인 가구는 0.7% 포인트 늘어난 반면, 2인 가구와 3인 가구는 0.1% 포인트 증가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4인 가구는 0.7% 포인트 감소했다. 1인 가구 증가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통계청의 『장래가구추계』(2017)에 따르면 1인 가구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35년에는 약 764만 가구, 2045년에는 약 810만 가구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의 30~40대가 60대 안팎의 노년층이 될 무렵 상당수 한국인들이 혼자 사는 시대가 온다는 얘기다. 이런 전망이 현실화된다면 초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초소형 아파트, 오피스텔 공급이 최근 몇 년간 크게 증가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 <2장 왜 초소형 부동산 붐이 부는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