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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티베트 불교 > 티베트 불교 일반
· ISBN : 9791162011119
· 쪽수 : 220쪽
· 출판일 : 2018-12-03
책 소개
목차
편역자 서문
들어가며
1장 우리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진정으로 여러분을 괴롭게 하는 것은 마음속 악마입니다.
우리의 고통은 자신의 오만, 탐욕, 인색, 성냄, 어리석음에 정비례합니다.
탐하는 것은 헛된 것입니다.
인색할수록 가난합니다.
어머니를 대하는 것처럼 원수를 용서하세요.
다른 사람의 복과 공덕을 기뻐하세요.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하찮은 사람이다.”
2장 번뇌의 참모습을 꿰뚫어 보다
모든 고통은 분별심으로부터 생겨납니다.
남녀 간의 사랑도 탐욕입니다.
탐욕은 만족 후에 더 커집니다.
화내는 사람은 절대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어리석을수록 미래는 더 어두워집니다.
탐진치는 모든 재앙의 근원입니다.
3장 즐거움과 고통 모두 무상하다
우리는 늘 “사서 고생을 한다.”
죽은 후에 어디로 가는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임종할 때, 오직 선업만이 우리를 제도할 수 있다.”
과거를 추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청춘이 영원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얼굴에 얼룩이 없으면, 거울에도 비치지 않습니다.
4장 부처의 마음
모두에게 자비심을 가져야 합니다.
잔꾀를 부리는 사람은 빨리 쇠락하게 됩니다.
권세 있는 사람에게 의지하려는 망상을 하지 마세요.
은혜를 잊는 사람은 어떤 공덕도 누릴 수 없습니다.
부와 권력이 있을수록 주위 사람들을 더 존중해야 합니다.
부당하게 이득을 취하면 안 좋은 인과응보가 따릅니다.
망언을 자주 하면 인과응보를 조심해야 합니다.
떠들썩함을 좋아하는 것은 큰 과오입니다.
가난하든 부유하든 모두 이타심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마세요.
5장 아직 늦지 않았다
분별심을 없애다.
조급해하지 않는 비결
불보살에 대해 ‘탐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나무아미타불’을 600만 번 외면 극락왕생할 수 있습니다.
《보현행원품》을 한 번만 염송하더라도 모든 사악한 해를 없앨 수 있습니다.
남을 욕했다면, 바로 “옴 바즈라 사트바 훔”을 염송하세요
보리심으로 모든 부정적인 에너지를 없앨 수 있습니다.
욕망의 노예가 되지 마세요.
6장 고통을 없애다
다른 이를 탐하는 고통을 없애는 법
인생은 정말 한바탕 꿈일까요?
7장 정견의 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과 정견입니다.
아무리 작은 선업이라도 무량한 행복과 평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인연이 모이면 과보는 반드시 무르익는다.”
“세상의 사소한 것들을 좇는다면 끝이 없다.”
평상시 의미 없는 일에 몰두하지 마세요.
극악한 사람과의 관계는 깨끗이 정리하세요.
8장 길을 물을 때는 다녀온 사람에게 물어보라
스승의 은혜는 부처님 은혜보다 큽니다.
표면적인 행동만 보고 스승을 공경할지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겉모습을 보고 스승을 찾아서는 안 됩니다.
새것을 좋아하고 옛것을 싫어하듯 스승을 따라서는 안 됩니다.
전승이 있어야만 힘이 있습니다.
비밀로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보살을 함부로 비방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논전이 전부 공경할 만한 가치가 있나요?”
무지개가 아무리 아름답더라도, 쫓아갈 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9장 누가 진정한 복전인가?
불교의 이름으로 불교를 파괴하지 마십시오.
지금 시대에는 모든 이의 마음속에 악마가 있습니다.
불법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가짜 출가자를 주의하세요.
어째서 불법을 배우려는 사람이 사기를 당하게 될까요?
가장 진지하게 한 맹세의 말이 거짓말일 수 있습니다.
‘자비와 지혜’가 선지식을 판단하는 유일한 기준입니다.
조금의 성취에 득의양양하지 마세요.
툴쿠도 모두 똑같지 않습니다.
저는 ‘툴쿠’가 아닙니다.
“자기 마음에 악마가 없다면, 저 바깥에는 어떤 악마도 없다.”
공부하는 것과 수행하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요?
“나는 아무것도 무섭지 않다.”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수행이 독이 되게 하지 마세요.
조용한 곳에서 홀로 수행하는 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영원’이라는 말을 절대 믿지 마세요.
편역자 후기
책속에서
모든 분별심은 종이로 만든 칼과 같습니다. 그 본성을 인식 하게 되면 이 가짜 칼은 더 이상 우리를 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지 않고 분별심에 계속 끌려 다니면, 가진 것이 아무리 많다 한들 행복할 수 없습니다.
삼계(三界)에서 가장 큰 악마는 바로 아집입니다. 일체 악마와 귀신은 모두 아집의 ‘부하’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이 대마왕과 밤낮으로 함께하며, 대마왕은 그림자처럼 우리를 따라다닙니다. 이 대마왕 이외에는 바깥에 어떤 악마도 없습니다. 밀라레빠 존자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마음에 악마가 없다면, 저 바깥에는 어떤 악마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