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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영수증

부자의 영수증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

모리타 다카코 (지은이), 지소연 (옮긴이)
비즈니스북스
1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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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영수증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부자의 영수증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91162544990
· 쪽수 : 252쪽
· 출판일 : 2026-08-28

책 소개

일본의 베테랑 세무사 모리타 다카코는 유명 기업과 억만장자들의 세무 및 자산 관리 업무를 맡으며 수많은 자산가들의 ‘수입’과 ‘지출’을 지켜봤다. 그리고 무려 1,000만 장의 영수증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성공한 자산가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행동과 사고방식을 발견했다.

목차

머리말 | 지출은 당신의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제1장 1,000만 장의 영수증에서 배운 진짜 성공의 법칙
부유층 전문 세무사가 본 부자의 네 가지 유형 | 우리의 롤 모델은 ‘사업가 유형’ | 부를 지키는 사람 vs. 부를 잃는 사람 | 지출은 두 가지로 나눠 생각하라 | 부자들의 여덟 가지 스톡 지출 | ‘파이낸셜 웰빙’이 의미하는 것 | ‘리치’가 아닌 ‘웰시’를 추구하라 | 돈을 어떻게 쓰느냐가 미래를 바꾼다 |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라

제2장 부자들의 지출 철학을 이루는 8가지 행동 원칙
호기심과 도전 정신이 왕성하다 | 압도적인 행동력으로 목표를 이룬다 | 실패에 대한 내성과 유연성이 있다 | 장기적인 관점으로 더 큰 가능성을 본다 | 매사에 빈틈없는 태도로 신뢰를 쌓는다 | ‘당연한 것 이상’을 계속해서 해낸다 | 시간이 곧 자산이라고 여긴다 | 전문가에게 모든 걸 맡기지 않는다

제3장 배우는 사람일수록 부유한 사람이 된다
과거의 성공보다 지금의 도전이 중요한 사람들 | 당장 도움이 되지 않아도 책을 산다 | 가치 있는 정보에는 과감히 투자한다 | 알기 위해서가 아니라 행동하기 위해 뉴스를 본다 | 여행은 교양을 쌓는 최대의 투자 | 부자들의 일상에는 늘 예술이 있다 | 감성과 교양은 인생에 색채를 더한다 | 돈을 이해하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것 | 금융지식과 영어는 부의 문턱을 넘는 필수 도구 | 해외 대학원에 다니는 자산가들이 많은 이유 | 현실의 목표와 내면의 성장 모두를 위한 배움 | ‘누구에게 배우느냐’도 중요하다 | 부자들은 왜 아침형일까? | 부유층이 다이어리를 즐겨 쓰는 이유 | 중요한 것은 ‘학력’이 아닌 ‘학습력’ | 베커의 인적 자본론에서 배우는 지출 전략

제4장 건강한 몸과 마음은 가장 큰 ‘인생 자산’
평생 현역으로 활동하기 위해서 | 수면은 모든 것을 다스린다 | 오래 걸을 수 있는 신발에 돈을 아끼지 마라 | 치료가 아닌 예방을 위해 병원을 찾는다 | 목욕은 최고의 웰니스 투자 | 출장에서 지친 몸은 마사지로 회복 | 첫인상은 치아 관리에서 시작된다 | 배움에의 투자는 인생 후반에 드러난다 |
‘YOU ARE WHAT YOU EAT’ | 한번 마음먹은 일은 ‘작심삼일’로 끝내지 않는다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공백의 시간’을 마련하라 | 이동 시간은 머리를 비우는 시간 | 드러내지 않는 것이 곧 리스크 관리 | 유독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부자들 | 고급차를 타는 데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

제5장 삶의 질을 결정하는 ‘관계’라는 자산
부자들의 제1계명, ‘신뢰’ | 인간관계를 위한 지출에는 돈을 아끼지 마라 | ‘입이 가벼운’ 부자는 없다 | 만나는 사람이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 | 지킬 것이 많으면 ‘자녀 하나’로는 불안하다 | 부자에게 상속세란? | 유학을 보내는 이유는 ‘영어’ 때문만이 아니다 | ‘인간성’을 키우는 보딩 스쿨 | 아이들은 부모의 돈 사용법을 보고 배운다 | 학원에 큰 성과를 바라지 않는다 | 부자들이 선택하는 인생의 파트너는?

제6장 부자들의 ‘돈 버는 돈 사용법’
부유층의 관심사는 자산 방어 | 기부는 내 가치관에 근거한 투자다 | 그들이 테슬라를 사들인 이유 | 전문가에게는 정당한 대가를 지불한다 |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를 찾는 법 | 부자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본 투자의 자세 | 직장인들이 맨 처음 선택하는 부업은? | 자산가들은 해외 부동산을 산다 | 투자는 전문가의 손을 빌린다 | 부업, 창업을 할 때는 세금 대책부터 고민하라 | 직장인이 따라 하면 좋을 포트폴리오의 첫걸음 | 자산 형성과 보존을 위한 ‘대차대조표 사고법’ | 부자들은 ‘빌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부유층이 아니어도 ‘자산 목록’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 돈 문제가 없어야 선택의 자유가 있다

제7장 인생의 가치를 사는 소비
‘감성 있는 플로 지출’을 위한 여덟 가지 관점 | 명품과 패스트 패션을 자유자재로 | 계절에 충실하면 일상의 질이 달라진다 | 정말로 필요한가? 오래 쓸 수 있는가? | 부자들이 복권을 사지 않는 이유 | 낭비에도 감각이 필요하다

맺는말 | 작은 선택을 쌓아 만드는 나만의 풍요

저자소개

모리타 다카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주식회사 유나이티드 파트너스 회계사무소의 파트너 세무사이자 모리타 다카코 세무사사무소 대표. 게이오기주쿠대학교 회계대학원 등에서 경제학 석사와 상학(商學) 석사 학위를, 호주 본드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세계적인 회계법인 아서앤더슨을 거쳐 2003년 현 소속 사무소 창립 멤버로 합류한 이래 사모펀드나 일본 산업재생기구(IRCJ)가 투자한 100여 개 기업의 회생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PE펀드 운용사와 M&A 인수 기업을 대상으로 회계·세무 인프라 구축부터 세무 조사 대응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수많은 자산가의 개인 자산관리회사 설립 및 운영, 상속세·소득세 절세 전략을 자문하며 30년간 실무 경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돈 쓰는 방식이 곧 삶의 방식’이라는 관점에서 파이낸셜 웰빙, 즉 경제적 안정과 심신의 충만함을 함께 추구하는 새로운 돈의 철학을 제안하며 미디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랜 기간 초부유층의 자산을 관리해오며 축적한 경험과 통찰을 토대로 각종 강의와 칼럼 기고,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그녀는 오늘도 많은 이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을 키우는 노하우를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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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일본어가 재미있어 일본어 교육을 전공하고 책이 좋아 출판사 편집자가 되었다. 그렇게 좋아하는 것을 좇다 보니 자연히 전문 번역가의 길에 들어섰다. 지금은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재미있는 책을 기획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컨셉 수업』, 『연결되었지만 외로운 사람들』, 『꾸준함의 기술』, 『워런 버핏 삶의 원칙』, 『생각에도 산책이 필요하다』, 『부자의 영수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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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돈을 사용하는 방식이 보여 주는 것은 단순한 사치가 아니라 인생과 사업의 철학이 배어 나오는 선택이다. 부유층의 행동과 사고가 수많은 도전과 선택 끝에 마침내 습관으로 자리 잡은 것이라면 우리도 그 사고방식과 행동의 진수를 의식적으로 흉내 내 조금씩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흉내 내는 것은 단순한 선망이 아니다. 흉내 내는 것이야말로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학습법이다.” ⎯ 제1장 ‘1,000만 장의 영수증에서 배운 진짜 성공의 법칙’ 중에서


“그들이 시간을 자산으로 여기는 습관은 전문가들의 세계에서 흔히 언급되는 타임 차지(time charge)와 비슷하다. 타임 차지란 변호사나 세무사 같은 전문가들이 시간당 단가로 보수를 청구하는 방식을 말한다. 전문가에게 ‘시간은 곧 가치’이듯이 부유층도 ‘시간은 곧 자산’으로 보고 자신의 시간을 언제 어떤 사람과 무엇에 투입할지 철저하게 검토해서 판단한다. 그래서 날마다 받는 메일도 중요도가 높으면 바로 답장한다. 반대로 중요도가 낮은 메일은 바로 답장하지 않는다. 결코 판단이 늦어서가 아니다. ‘지금 바로 답신하지 않는다’라는 판단을 그 자리에서 내렸기 때문이다.” ⎯ 제2장 ‘부자들의 지출 철학을 이루는 8가지 행동 원칙’ 중에서


“정보는 양이 아닌 질이 중요하다. 아무리 많은 정보가 있어도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돌멩이 같은 정보만 가득해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 오히려 양이 적어도 원리 원칙을 지켜 근거가 명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가치 있는 정보는 절대로 아무렇게나 굴러다니지 않는다. 부유층은 돈에 엄격하면서도 필요한 곳에는 아끼지 않고 사용한다. 정보는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영역이다. 어디에 돈과 시간을 투입하느냐에 따라 손에 넣을 수 있는 정보의 질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 제3장 ‘배우는 사람일수록 부유한 사람이 된다’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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