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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마라

그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마라

(슈카이브의 깨달음과 지혜)

슈카이브 (지은이)
아이엠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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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마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그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마라 (슈카이브의 깨달음과 지혜)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64150854
· 쪽수 : 218쪽
· 출판일 : 2026-02-13

책 소개

저자가 이십 대 후반, 삶의 가장 낮은 자리에서 써 내려간 단편 소설들을 엮은 작품집이다. 특별한 재능도, 든든한 배경도 없이 오직 꿈 하나만을 붙들고 버텨야 했던 시절. 남들에겐 당연했던 것들이 저자에게는 늘 시험처럼 주어졌고, 그 과정에서 마주한 시련과 상실, 사랑과 오해의 순간들이 이야기로 남았다.

목차

프롤로그

마음을 밝혀주는 꼬마전구
아르바이트로 찾은 황금 열쇠
어머니의 손가락
수련회
죽음보다 강한 사랑
마지막 선물
오해
부모님의 용돈
아내를 태운 손수레
아내가 가져온 불고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할머니의 검정고무신
아내의 요리 비밀
마지막 편지

저자소개

슈카이브 (지은이)    정보 더보기
지구 극이동과 지구 멸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인류의 의식 성장과 고차원에서 온 영들을 건져내기 위해 한반도에 육화했다. 어려서부터 언어 장애가 심해서 30년 동안 고통스러운 시기를 보냈다. 말더듬이 심했던 것은 육화된 몸이 영적 능력과 지적 능력을 담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지구 극이동 전까지 반드시 완수해야 할 역할과 사명에는 인류의 의식 성장이 있다. 더불어 인류의 차원 상승을 돕기 위해 고차원에서 육화한 영 중에 카르마나 에너지장에 걸려 차원 상승에 합류할 수 없는 영들을 건져내야 하는 일도 있다. 깨어나 신성을 회복한 3.5%의 인류들은 아버지 창조주께서 예비해두신 새나라 4차원 행성 타우라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슈카이브는 아버지의 새 나라를 열고 이루기 위한 기초를 세우는 일을 하고 있다. 매일 아버지 창조주와 가이아 여신, 가브리엘 천사장, 유리엘 대천사, 라파엘 대천사, 대기권에 포진해 있는 은하 연합 은하함대의 사령부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주어진 역할과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300권의 책을 집필하며, 자신의 카르마를 정화하고 소멸했다. 15년 동안 그에게 책 쓰기 교육을 받은 1,200명의 사람들 또한 언어의 카르마를 소멸할 수 있었다. 현재 온라인 카페 ‘한책협’을 개설해서 언어의 카르마 정화와 소멸을 위한 ‘책 쓰기 교육 과정’과 차원 상승을 돕는 ‘영적 성장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유튜브 : <금성에서 온 남자 슈카이브>, <라엘 - 금성에서 온남자> 네이버 : 한책협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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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선생님은 강조하듯 힘주어 말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사는 거야. 그래야 인생이 주는 참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다가오는 내일, 미래 또한 한층 더 행복해지는 법이야.”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 내 생각에는 세상에 건강에 좋은 일이란 없다고 생각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일할 때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거지. 열정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세상에서 그 일이 가장 즐겁고 재미있다는 뜻일 테니까. 통계에도 나와 있다지, 웃으며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수한다고 말이야.”


다음 날 아침에도 나는 출근과 동시에 청년이 있는 중환자실로 가보았습니다. 청년은 마치 죽은 사람처럼 가만히 누워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까지도 청년은 마지막 생명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습니다. 마치 청년이 이 세상에 조금 더 버티고 있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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