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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글 공부

말글 공부

(한글 깨치기에서 문해력까지)

김민숙, 김주루, 김청미, 김혜련, 오현옥, 홍인재 (지은이)
에듀니티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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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글 공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말글 공부 (한글 깨치기에서 문해력까지)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교육학 > 교육 일반
· ISBN : 9791164251261
· 쪽수 : 308쪽
· 출판일 : 2022-06-06

책 소개

교사와 친구들의 말을 이해하는 능력,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이 부족한 학생은 학습에 참여하지 못하고 학교생활도 즐겁게 할 수 없다. 이런 아이들을 개별적으로 들여다보고 지도한 1년의 여정을 여섯 명의 선생님이 함께 나누고 기록했다.

목차

머리말 – 말글 공부가 중요한 이유

1장 읽기 발달에 따른 읽기·쓰기 학습(홍인재)
우리가 만난 여섯 빛깔의 아이들 / 아동의 읽기 발달 과정 / 한글 단어 읽기 발달 단계 / 학습의 전제 조건, 읽기·쓰기 자동화

2장 발음이 더딘 1학년 루아와 루비(김혜련)
봄: 내 이름은 더루아, 더루비 / 여름: ‘ㅅ’의 [스] 소리가 정확하게 들렸다 / 가을: 글자를 읽기 시작한다 / 겨울: 이제 복잡한 받침이 있는 낱말도 읽어보자 / 담임선생님의 존재감
* 유아기 언어 수준에 머물러 있는 아이의 한글 공부

3장 다문화 아이, 윤서의 한국어 수업(김주루)
윤서를 도와주세요 / ‘오리’가 ‘오이’가 되다 / ‘이’랑 ‘가’랑 헤어져야 해 / 당연히 아는 것은 없다 / 자석 글자 이용하기 / 아이의 속도에 맞추기 / 외국인 엄마의 자녀 양육어
* 다문화 학생을 가르칠 때 이렇게 해보세요

4장 찬이의 말글 공부, 맑은 공부(김청미)
스스로 잘하고 싶은 아이, 찬이 / 입말부터 시작하자 / 놀면서도 많은 말을 배울 수 있다 / 아는 말로 지어내서 읽는 아이 / 아이의 호흡에 맞추기까지 / 읽기와 쓰기가 좋아졌어요 / 그림책으로 삶을 담은 말글 공부 / 말글과 함께 마음이 자라는 공부
* 말과 글이 함께 자라게 하자

5장 잘 까먹는 아이, 하늘이의 한글 깨치기(김민숙)
수십 번 반복해야 하나를 아는 아이 / 소리로 배우는 한글 / 그림책으로 배우는 한글 / ‘한글 책임교육’을 위해 전담 교사가 필요하다
* 잘 까먹는 아이의 한글 깨치기 방법

6장 편한 대로 읽고 쓰는 지안이(오현옥)
2학년이 되자 기가 죽은 아이 / 한글 수업의 출발은 아이로부터 / 편한 대로 읽고 썼던 한글 / 받침을 어떻게 가르치지? / 아이가 원하는 수업 VS 교사가 해야 하는 수업 / 어휘의 마태효과 / 한글을 늦게 배워도 정말 괜찮을까?
* 그림책으로 한글 지도하기

7장 6학년 준영이의 문해 수업(홍인재)
더 공부하고 싶은 아이, 준영이 / 고학년 아이의 읽기·쓰기 진단하기 / 준영이의 3개월 고군분투기 / 자음과 모음 소리 공부 / 문장 만들기 연습 / 마음에도 근육이 필요하다 / 고학년 아이의 문해력 키우기
* 고학년 아이의 문해 수업, 이렇게 해보자

맺음말 - 아이들은 왜 배우지 못하는가?
부록 – 한글 지도 교재와 교구, 무엇을 사용할까?(손바닥 그림책 / 찬찬한글)

저자소개

홍인재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7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펴낸 이후로 전국의 선생님들로부터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매해 ‘한글 해득 이후의 아이들’을 만나 글을 읽고 쓰는 방법을 가르치면서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는 기쁨과 언어를 연구하는 즐거움을 맛보고 있다. 언어 발달을 연구하기 위해 전주 지역 모 초등학교 아이들의 문해력 검사를 1학년 때부터 4년간 진행하였으며, 졸업할 때까지 계속할 예정이다. 그 과정과 내용을 책으로 엮어내는 꿈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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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교사가 된 지 십 년이 되었을 때 처음으로 1학년 담임을 했다. 그때 맞닥뜨린 어려움과 놀라움은 교사로서 새롭게 눈을 뜨는 계기가 되었다. 그때부터 국어 수업을 중심으로 아이들을 온전히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길을 함께 걷는 멘토와 동료들이 있어서 든든하다. 앞으로도 늘 아이들의 언어를 놓치지 않는 교사가 되고 싶다. 언어를 통해 아이 세상을 이해하고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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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옥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오랫동안 초등 영어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였고, 영어 기초학력이 낮은 아이들을 지도하였다. 영어와 한글 모두 언어이고 같은 갈래라서 초기 문자 지도 방법은 같은 원리라 생각했다. 2015년 무렵부터 한글 문해력 교육에 발을 들여놓았고, 한글 해득이 어려운 아이들을 7년째 만나고 있다. 그동안의 소중한 경험을 주변 선생님들과 나누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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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지은이)    정보 더보기
15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살면서 우리 교실에는 글을 못 읽는 아이가 없다고 믿었다. 그러나 2015년에 『학교 속의 문맹자들』의 저자인 엄훈 교수님과 초기 문해력 실행연구를 하면서 그런 아이들이 우리 교실에도 있음을 알아보게 되었고, 글을 잘 읽지 못하는 아이들을 가르치며 벅찬 감격을 느꼈다. 이후 전북 읽기교육연구회와 국어수업연구회 선생님들과 초기문해력 지도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2020년부터 전북 기초학력 전담교사로 협력수업과 한글 미해득 학생을 개별지도하는 ‘두리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학년 시기에 읽고 쓰는 것이 아이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성장하게 하는지 지켜보면서 도와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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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루 (지은이)    정보 더보기
담임교사와 영어 전담교사를 하며 평범한 선생님으로 살았다. 2014년부터 4년 동안 연달아 1학년 담임교사를 하면서 문자 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전북 읽기교육연구회 선생님들을 만나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고 익히는 모습을 보며 가르치는 기쁨을 맛보았다. 교직 경력 20년이 넘어서면서는 다문화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교육하는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다. 가보지 않은 길이라 어려움도 있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보람을 누리고 있다. 최근작: 「말글 공부」, 「손바닥 그림책1」, 「손바닥 그림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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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릴 적부터 꿈꿨던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2010년에 한글을 전혀 모르는 아이 담임을 하면서 ‘제자를 가르칠 수 없는 선생님’이라는 위기감으로 ‘한글 깨치기’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2015년부터 ‘읽기 따라잡기’, ‘행복한 수업 만들기’를 동료 선생님과 함께 연구하면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 지도를 꾸준히 하고 있다. 2020년에는 전북 기초학력을 전담하는 ‘두리교사’였고, 현재는 수석교사가 되어 문해력을 신장시키는 국어 수업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히고 가르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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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단어와 문장을 어떻게 분리하여 사고하게 할지, 음절 글자를 음소 단위로 쪼개어 어떻게 가르칠지, 이러한 방법을 어느 시기에 어떤 방법으로 적용할지 등이 아이마다 모두 달라서 가르치면서 연구하고, 함께 모여서 사례를 나누는 방법이 가장 좋은 나만의 매뉴얼이 될 수 있다. - <1장 읽기 발달에 따른 읽기·쓰기 학습> 중에서


아이의 발음은 읽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발음이 정확한 아이들이 훨씬 더 빨리 잘 읽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발음의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 그리고 발음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아이의 발음 패턴을 꾸준히 관찰해야 한다. 루아의 발음 패턴을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하기 쉬운 것, 잘하는 것부터 연습해보기로 했다. - <2장 발음이 더딘 1학년 루아와 루비> 중에서


아이들은 이미 ‘받침’이 무엇인지 알았고, 글자의 ‘받침’이 어디에 붙는 것인지도 알았다. 아이들에게 ‘받침’, ‘받침글자’라는 것을 이해했는지 확인하지도 않았고, 그럴 필요도 느끼지 못했다. ‘당연히 알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학생이 당연히 알 거라는 생각이 얼마나 어른 중심이고, 교사 중심인지 윤서를 통해 느끼게 되었다. - <3장 다문화 아이, 윤서의 한국어 수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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