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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1 : 선과 악

불사조 1 : 선과 악

도로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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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1 : 선과 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불사조 1 : 선과 악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한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91165399542
· 쪽수 : 498쪽
· 출판일 : 2021-08-30

목차

1
2
3
4
5

저자소개

도로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2년 경기도 포천에서 태어나 서울 망우동에서 성장했다. 경민대학교 만화학과를 중퇴하고 게임업계에서 11년 동안 배경 레벨 디자이너로 일했다. 회사를 잠시 쉬고 유튜버를 하다가 문득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노트북을 사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쓰고 싶은 글이 많다. 머릿속에 공상이 심해서 늘 뭔가 상상하곤 했다. 그런 공상 속의 이야기를 책에 담아보고 싶었다. 글 쓰는 실력은 아직 부족하지만 글 쓰는 게 마냥 재미있다고 느낀다.
펼치기

책속에서

난 가까이 다가가서 그 구체에 홀린 듯 그 재질의 표면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민우야, 가까이 가지 마!”
요한이가 날 제지했다. 그렇지만 난 물러설 수가 없었다. 그 구체가 날 끌어당겼다. 저항할 수 없었다. 그 표면을 뚫어져라 바라보니 그 내부가 보이는 것 같았다. 이 구체는 투명일까? 마치 관찰자가 바라보면 볼수록 점점 투명해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날 빨아들였다. 순간 요한이가 날 뒤에서 잡아당겼다.
“민우야, 떨어져!”


“근데 넌 여자니? 남자니?”
질문의 의미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멍하니 소녀를 쳐다보았다.
약간 정적이 흐른 후 난 답했다.
“당연히 남자지.”
“그래? 거울 좀 봐. 너 여자처럼 생겼어.”
거울이 있나 방을 둘러보았다. 거울은 없었다. 소녀가 발로 바닥을 가볍게 쳤다. 그러자 부드러운 기계 마찰음과 함께 바닥에서 거울이 올라왔다. 순간 난 깜짝 놀랐지만 침착하게 거울을 바라보았다. 맙소사, 난 여자같이 생겼다. 부드럽고 곱다. 길고 아름다운 목선, 작고 예쁜 이마를 가졌다. 머리는 파마한 것처럼 위로 풍성하게 올라가 있었다. 한동안 넋 놓고 바라보았다. 그리고 혼돈이 찾아왔다. 아무래도 예전처럼 나의 얼굴로 돌아가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깨가 좁아졌고 골반이 약간 커졌다. 그나마 다행이다. 골반이 진짜 여성처럼 커지면 남자로서 받아들일 수 없는 느낌 때문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겪을 거라고 예상한다. 소녀가 나에게 다가왔다.


토비가 우종이에게 공격을 가했다. 우종이는 옆으로 날아갔다.
내가 정신능력을 사용했다. 주변에 적대 세력 초능력자들이 머리를 쥐어잡으며 주저앉았다.
성공이다!
“빨리 여기서 벗어나자!” 소영이가 외쳤다.
토비가 주저앉아 있는 적들을 발로 걷어찼다. 우린 앞으로 달려갔다. 난 그동안 쌓아온 체력단련을 통해 빨리 달릴 수 있었다. 앞에 기차역에서 봤던 남자가 서 있었다. 그는 매우 빠른 스피드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숙희가 더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 둘이 경합을 벌였다. 숙희는 무술을 사용했고 상대편 남자도 무술을 사용했다. 하늘에 거대한 힘을 가진 자가 다가왔다. 그는 하늘을 날고 있었다. 둥둥 떠다니며 우리 쪽으로 다가왔다.
내가 정신능력을 가했다. 하늘의 남자에게 힘이 전해졌지만 그는 헬멧을 쓰고 있었다. 빨간색의 헬멧이고 상당히 고급스럽게 생겼다. 그에게는 내 정신능력이 안 통했다. 그가 나의 마음속에 들어왔다. 그의 감정은 너무나 거대하고 너무나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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