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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역사 제1

광기의 역사 제1

미셸 푸코 (지은이), 탁양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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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역사 제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광기의 역사 제1 
· 분류 : 전자책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65699925
· 출판일 : 2021-07-02

목차

▣ 목차



◈ 광기(狂氣)의 역사(歷史) 제1권
Histoire de la Folie Age

? 광기(狂氣)의 역사(歷史) 서문(序文)
1. 광기(狂氣)라는 타자성(他者性)
2. 영원(永遠)한 진리(眞理)라는 편의(便宜)를 포기(抛棄)할 수 있어야 한다
3. 광기(狂氣)를 구분(區分)할 수 있어야 한다
4. 광기(狂氣)와 이성(理性)
5. 고대(古代) 그리스 로고스의 심층(深層)
6. 유럽문화(文化)의 한계(限界)
7. 고전주의(古典主義) 시대(時代)의 광기(狂氣)
8. 현대(現代)의 광기(狂氣)

제1장. 광인(狂人)들의 항해(航海)
1. 중세(中世) 말엽(末葉), 나병(癩病)이 사라진 유럽
2. 프랑스 나환자(癩患者) 수용소(收容所)
3. 텅 비게 된 나환자(癩患者) 수용소(收容所)
4. 나환자(癩患者) 수용(收容)에 대(對)한 온갖 칙령(勅令)들
5. 파리 나환자(癩患者) 수용소(收容所)
6. 영국(英國)과 스코틀랜드 나환자(癩患者) 수용소(收容所)
7. 나병(癩病)의 이상(異常)한 소멸(消滅)
8. 나환자(癩患者)라는 어떤 이미지
9. 나환자(癩患者)의 역할(役割)을 대신(代身)하는 자(者)들
10. 바보들의 선박(船舶)
11. 경계선(境界線)을 방황(彷徨)하는 광인(狂人)들
12. 독일(獨逸)의 광인(狂人)들
13. 실종(失踪)을 통(通)한 추방(追放)
14. 광인(狂人)의 항해(航海)가 갖는 이상(異常)한 함의(含意)
15. 격리(隔離)와 소외(疏外)로서 광인(狂人)의 항해(航海)
16. 불확실성(不確實性)에로 추방(追放)된 광인(狂人)들
17. 신화(神話) 속 동일(同一)한 주제(主題)의 되풀이, 트리스탄 이졸데
18. 온전(穩全)한 사람의 악마적(惡魔的) 기질(氣質)
19. 유럽문명(文明)의 거대(巨大)한 불안(不安)
20. 일반적(一般的)인 비판(批判)의 대상(對象)이 된 광기(狂氣)
21. 재구성(再構成)된 광인(狂人) 이미지
22. 지식인(知識人)의 문학(文學)에 등장(登場)한 광기(狂氣)
23. 죽음의 이미지를 그린 각(各) 작품(作品)들
24. 죽음의 내재화(內在化) 혹(或)은 죽음의 무화(無化)
25. 여전히 문제(問題)가 되는 존재(存在)의 무(無)
26. 언어(言語)와 이미지 사이의 통일성(統一性) 해체(解體)
27. 환상(幻想)으로서 르네상스 시대(時代)의 광기(狂氣)
28. 고딕 시대(時代) 말기(末期)의 광기(狂氣)
29. 상상(想像)의 대상(對象)으로서 광기(狂氣)
30. 유혹(誘惑)으로서 상상(想像)된 광기(狂氣)
31. 어두운 동물성(動物性)으로서 광기(狂氣)
32. 인간(人間)을 매혹(魅惑)하는 지식(知識)으로서 광기(狂氣)
33. 금지(禁止)된 지식(知識)으로서 광기(狂氣)
34. 반기독교도(反基督敎徒)의 악마적(惡魔的) 승리(勝利)로서 광기(狂氣)
35. 동물적(動物的) 본성(本性)으로서 광기(狂氣)
36. 중세(中世)에는 광기(狂氣)를 악(惡)으로 분류(分類)했다
37. 인간적(人間的) 약점(弱點)으로서 광기(狂氣)
38. 무질서(無秩序)하고 쓸모없는 학문(學問)에 대(對)한 처벌(處罰)로서 광기(狂氣)
39. 인간(人間)의 내부(內部)에 잠재(潛在)된 광기(狂氣)
40. 국가(國家)라는 형태(形態)의 광기(狂氣)
41. 인간(人間)의 외부(外部)에 있는 광기(狂氣)는 없다
42. 자기집착(自己執着)으로서 광기(狂氣)
43. 거짓된 악(惡)으로서 광기(狂氣)
44. 도덕적(道德的) 풍자(諷刺)로서 광기(狂氣)
45. 진부(陳腐)한 일상(日常)으로서 광기(狂氣)
46. 공허(空虛)한 가정(假定)에 의(依)한?광기(狂氣)
47. 측정(測定)할 수?없는 광기(狂氣)
48. 광기(狂氣)가 진실(眞實)에 가까운 이유(理由)
49. 필사적(必死的)인 정열(情熱)의 광기(狂氣)
50. 치료(治療)의 밖에?있는 질병(疾病)으로서 광기(狂氣)
51. 광기(狂氣)는 매듭을 형성(形成)하고 주변(周邊)을 구성(構成)한다
52. 실수(失手)의 영역(領域) 속에 있는 광기(狂氣)
53. 광기(狂氣) 속에서 광기(狂氣)를 통(通)해 드러나는 진리(眞理)
54. 순수(純粹)하고 총체적(總體的)인 착오(錯誤)로서 광기(狂氣)
55. 병원(病院)을 통(通)해서 보존(保存)되고 유지(維持)되는 광기(狂氣)
56. 병원(病院)에 감금(監禁)된 광기(狂氣)
57. 반어적(反語的)인 기호(記號)로서 광기(狂氣)

제2장. 대감금(大監禁)?
1. 고전주의(古典主義) 시대(時代)에 표현(表現)까지도 금지(禁止)된 광기(狂氣)
2. 17세기(世紀) 동안에 많은 수(數)의 수용소(收容所)가 생겨났다
3. 빈민(貧民), 실업자(失業者), 죄수(罪囚), 광인(狂人)
4. 유사(類似) 권력기관(權力機關)으로서 병원(病院)이나 수용소(收容所)
5. 프랑스 대혁명(大革命)과 귀족정치(貴族政治)
6. 오삐딸 제네랄(hopital general)
7. 교회(敎會) 소속(所屬)의 광기(狂氣) 수용기관(受容機關)
8. 고전주의(古典主義) 시대(時代) 보편적(普遍的) 현상(現狀)으로서 광기(狂氣)
9. 광기(狂氣)의 격리(隔離)와 수용(收容)
10. 광기(狂氣)의 소외(疏外)와 감금(監禁)
11. 노동(勞動)할 수 없다면 광기(狂氣)로 분류(分類)된다
12. 무질서(無秩序)로서 광기(狂氣)의 원천(源泉)인 실업(失業)과 구걸(求乞)과 게으름
13. 광인(狂人)으로서 가난(家難)한 학자(學者)들과 극빈자(極貧者)들
14. 광인(狂人)으로서 실업자(失業者)
15. 추방(追放)에서 감금(監禁)의 대상(對象)이 된 광기(狂氣)
16. 경제적(經濟的) 위기(危機)의 해결책(解決策)으로서 광기(狂氣)의 감금(監禁)
17. 방탕(放蕩)의 자유(自由)로서 광기(狂氣)
18. 광기(狂氣)로서 실업자(失業者), 이성(理性)으로서 노동자(勞動者)
19. 가능(可能)한 저임금(低賃金)으로 성실(誠實)히 노동(勞動)하는 이성(理性)
20. 만악(萬惡)의 근원(根源)인 게으름으로서 광기(狂氣)
21. 고전주의(古典主義) 시대(時代) 감금(監禁)의 이중적(二重的) 역할(役割)
22. 광기(狂氣)의 치유책(治癒策)으로서 노동(勞動)이라는 징벌(懲罰)
23. 광기(狂氣)의 치유(治癒)로서 노동(勞動)
24. 빈곤(貧困)이라는 부조리(不條理)한 오만(傲慢)
25. 빈곤(貧困), 유랑(流浪), 실업(失業)을 대체(代替)하는 광기(狂氣)
26. 노동(勞動)이라는 신성(神聖)한 권력(權力)으로부터 분리(分離)된 광기(狂氣)
27. 인간(人間)의 자격(資格)이 없는 도덕적(道德的) 결핍자(缺乏者)로서 광인(狂人)
28. 국가적(國家的) 제도(制度)에 의(依)해 감금(監禁)된 광기(狂氣)
29. 부르주아들에 의(依)해 감금(監禁)된 광기(狂氣)
30. 광기(狂氣)에 대(對)한 압제적(壓制的)인 통합(統合)의 결과(結果)로서 감금(監禁)

저자소개

미셸 푸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26년에 태어나 1984년에 사망했다. 고등사범학교 출신으로 철학과 심리학, 정신병리학 등에 관심을 두고 공부했으며 《광기의 역사》와 《말과 사물》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젊은 시절 스웨덴에서 파리문화원장을 지내기도 했고 튀니지의 튀니스대학교 등에서 강의하기도 했지만 1970년 이후부터는 죽을 때까지 콜레주드프랑스 교수를 역임하며 ‘사유 체계의 역사’라는 과목을 가르쳤다. 푸코는 다양한 사회적 기구에 대한 비판, 특히 정신의학, 의학, 감옥의 체계에 대한 비판과 성의 역사에 대한 사상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또한 권력과 지식의 관계에 대한 이론들과 서양의 지식의 역사에 관한 담론을 다루는 그의 사상은 많은 토론을 불러일으켰다. 국내에는 대부분의 저서(《정신병과 심리학》, 《광기의 역사》, 《말과 사물》, 《지식의 고고학》, 《담론의 질서》, 《감시와 처벌》, 《성의 역사》 등)와 강연록의 일부(《비판이란 무엇인가?/자기 수양》, 《담론과 진실》, 《자기해석학의 기원》, 《자기 자신에 대한 진실 말하기》, 《비정상인들》,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 《주체의 해석학》,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안전, 영토, 인구》 등)가 번역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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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양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卓良炫은 원광대학교 재학시절 詩作과 國樂에 심취했고 이후 시와 소설을 습작하면서 東西와 古今의 철학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어 전남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공부를 시작했다. 석사과정에는 「莊子의 예술정신」을 주제로 논문연구를 했으며 박사과정에는 ‘魏晉玄學’과 ‘철학적 상담·치유’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시집으로 "나보다 못난 나를 위해"와 "사랑"이 있고 논문으로 「老子에서 ‘玄’字 의미 연구」, 「莊子의 感性的 사유방식」, 「莊子의 悲劇美學的 사유방식」 등이 있다. 현재 전남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에 있으며 광주광역시에서 조촐한 ‘인문학글방’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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