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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건국 삼걸전

이태리 건국 삼걸전

(마치니·가리발디·카보우르의 이탈리아 건국담)

량치차오 (지은이), 주시경, 이현석, 윤영실 (옮긴이)
보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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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건국 삼걸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이태리 건국 삼걸전 (마치니·가리발디·카보우르의 이탈리아 건국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유럽사 > 중부유럽/북유럽사
· ISBN : 9791165878467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25-04-25

책 소개

청말 사상가 량치차오의 『의태리건국삼걸전』을 바탕으로, 독립운동가 신채호가 1907년 번역·간행한 역사 전기물이다. 이 책은 19세기 이탈리아 통일의 주역인 마찌니, 가리발디, 카부르 세 인물을 중심으로, 그들의 생애와 사상, 투쟁 과정을 생동감 있게 그린다.

목차

발간사
일러두기

시작하는 말
제1절 삼걸 이전의 이탈리아 형세와 삼걸의 유년 시절
제2절 마치니가 <소년 이탈리아>를 창립하고 사르데냐 왕에게 편지를 올리다
제3절 카보우르가 몸소 밭을 갈다
제4절 마치니와 가리발디의 망명
제5절 남아메리카의 가리발디
제6절 혁명 전의 형세
제7절 1848년의 혁명

제8절 로마 공화국의 건설과 멸망
제9절 혁명 후의 형세
제10절 사르데냐의 현명한 새 왕과 수상이 된 카보우르
제11절 카보우르의 내정 개혁
제12절 카보우르의 외교 정책 제1단계(크림 전쟁)
제13절 카보우르의 외교 정책 제2단계(파리 회의)
제14절 카보우르의 외교 정책 제3단계(이탈리아-프랑스 밀약)
제15절 이탈리아-오스트리아 전쟁 준비
제16절 이탈리아-오스트리아 전쟁과 카보우르의 사임
제17절 가리발디의 사직
제18절 카보우르가 다시 재상이 되고 북이탈리아가 통일되다
제19절 당시 남부 이탈리아의 형세
제20절 가리발디의 남부 이탈리아 평정
제21절 남북 이탈리아의 합병
제22절 제1대 국회
제23절 카보우르의 서거와 미완의 뜻
제24절 가리발디가 투옥된 후 영국으로 건너가다1
제25절 가리발디의 로마 재입성. 두 번째로 패하고 두 번째로 붙잡히다
제26절 이탈리아가 로마에 도읍을 정하고 대통일을 이루다

해설
영인자료

저자소개

량치차오 (지은이)    정보 더보기
탁여(卓如), 호(號)는 임공(任公)이며, 필명(筆名)은 음빙실주인(飮?室主人)·음빙자(飮?子)·만수실주인(曼殊室主人)·신민자(新民子)·소년중국지소년(少年中國之少年) 등등이다. 서구 열강의 침략과 대항의 최전방 지역이었던 광둥성(廣東省) 신후이(新會) 사람으로, 반경반독(半耕半讀)의 향신(鄕紳) 가정에서 태어났다. 동치(同治) 12년(1873), 즉 아편전쟁이 일어난 지 33년 뒤, 태평천국의 난이 평정된 지 10년 뒤, 서구의 충격이 한창 중국으로 물밀듯이 거세게 쳐들어오던 시기였다. 량치차오는 중국 역사상 그 어느 시기보다 중요한 근대 전환기를 살면서 끊임없이 시대를 이끌어 간 대표적 지식인이었다. 신문·잡지 및 교육을 기반으로 변법유신(變法維新)을 도모하고, 근대화된 서구 문명을 선전함으로써 폐쇄되었던 근대 중국에 새로운 개혁의 기풍을 일으켰으며, 특히 탁월한 계몽주의 사상가·정치가·언론인·교육자·문학가로서 중국 문화사(文化史)에서 절대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일반적으로 량치차오의 생애는 크게 수학(修學) 시기(1873∼1894), 유신 운동과 계몽 활동 시기(1895∼1903), 입헌 추진과 정치 재개 시기(1904∼1917) 그리고 강학(講學)과 저술 시기(1918∼1929) 등 네 시기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량치차오의 인생 역정은 한마디로 중국의 근대화를 위한 투쟁의 역사였다. 정계에서 은퇴한 1917년 무렵까지는 주로 정치가로서 학술 활동을 병행하면서 자신이 말한 학자의 임무인 ‘세상을 깨우쳐야 한다(覺世)’는 사명감 아래 근대 중국의 신문화(新文化) 창도자·실천자로서 소임을 충실히 수행했으며, 1918년 이후로는 학술 연구에 전념하면서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傳世)’ 전통문화의 수호자로서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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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조선 말기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국어학자요 국문운동가. 배재학당 출신으로 서재필을 도와 『독립신문』 제작에 참여했고, 국어문법을 체계화한 연구를 통해 국어학의 초석을 놓는 한편, 왕성한 국어보급운동을 펼쳐 수많은 제자를 키웠다. 저서로 『국어문전음학』 『국어문법』 『말의 소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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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실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영문과와 서울대학교 국문과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현재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육당 최남선과 식민지의 민족사상』, 「해적, 제국, 망명: 20세기 초 일본과 한국에 번역된 바이런의 『해적』(The Corsair)」, 「노예와 정(情)-이광수의 『검둥의 설움』 번역과 인종/식민주의적 감성론 너머」, 「세계문학, 한국문학, ‘정치소설’의 번역(불)가능성-임화의 『개설신문학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정치소설의 한 양상-『서사건국지』 번역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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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옮긴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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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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