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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외국시
· ISBN : 9791167376329
· 쪽수 : 276쪽
· 출판일 : 2026-04-15
책 소개
목차
낯선 말[言]들의 기사
시편(詩篇)
별이 아니다
미흐야르는 왕이다
목소리
또 다른 목소리
그의 눈이 태어난다
나날
죽음으로의 초대
목소리
노래들의 가면
메디나의 조력자들
신약(新約)
메아리와 외침 사이에
종
하늘이 끝나는 곳
미흐야르의 얼굴
당혹감
그는 자기 손안에서 잠든다
그의 눈은 담고 있다
낮의 쌍둥이
낮의 바람
타인들
야만적인 성자
흙먼지의 마법사
시편
상처
상실
돌
타락
대화
죄의 혀
바람의 왕
돌
심연
어느 신이 죽었다……
나에게는 나만의 비결이 있다……
그대의 눈은 나를 보지 못했다
대화
현존
일곱 날
오르페우스
마법의 땅
환시(幻視)
여행
우리에게 남겨다오
나는 나의 나날을 내맡겼다
눈물의 다리
나에게 한계란 없다
장벽들
고독한 땅
소망
나는 그대에게 말했네……
패배
그대는 그저 보기만 하면 된다
의자
등불
나는 오디세우스를 찾는다
오래된 나라
돌아갈 곳 없는 땅
오늘 나는 내 혀를 가졌다
대지
먼 곳을 위한 언어
번개
나의 그림자와 대지의 그림자
오디세우스
죽은 신
시편
돌 거울
노래
마지막으로 한 번
두 번째 땅
고백
기도
여행자
벼락
침묵이 끝난 후
신성한 늑대
아이의 발
천둥의 돌
길 잃은 얼굴로
나는 땅을 창조한다
배신
조개껍질
죽은 신
제물
시시포스에게
신은 자신의 비참함을 사랑한다
한 장면
광기의 바람
그대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이람의 기둥들
시편
환시
도시
목소리
매춘부
주문
두 구의 시신
황금시대
사물들
모래로 자신을 치장하라
도시
그곳이 나의 나라가 될지도 모르기에
나의 땅을 위해
광기의 황홀함
집
먼 얼굴
목소리
환시
샤드다드
하찮음의 시대
시편
낮
길
우리 사이에는 말이 없다……
작별
죽음
빛나는 바람
갇힘
부재의 땅
편지
방랑자들
상실
태양의 귀환
이글거리는 돌
깃발들
홍수
하찮음의 시대
도시
세상의 가장자리
시편
망토
나의 지평선은 하나의 약속
동방의 아름다움
나의 불안이여
사물들의 어둠 속에
별들
산고(産苦)
하나
죽음을 위한 두 개의 노래
나는 의미를 찾는다
선견자
욕망
길들
나는 빛과 함께 산다
여행
한계
세상의 가장자리
아담
돌의 섬
까마귀 깃펜
새벽은 제 실을 끊고
문
너는 누구니?
새로운 노아
다시 태어난 죽음
불멸의 애가
우마르 이븐 알카타브를 위한 애가
아부 누와스를 위한 애가
알할라즈를 위한 애가
바샤르 이븐 부르드를 위한 애가
애가
애가
오늘날을 위한 애가
첫 번째 세기를 위한 애가
옮긴이 해설 자유로운 자유의 변주곡
책속에서
그는 노와 바위 사이로 떨어져 / 방랑자들과 만난다 / 세이렌들의 항아리 속에서, / 조개껍질의 속삭임 속에서. // 그는 뿌리의 부활을 알린다, / 우리의 결혼, 항구, 가수들의 부활을— / 그는 바다들의 부활을 알린다. _‘목소리’에서
미흐야르의 얼굴은 불이다 / 익숙한 별들의 세상을 집어삼키는 불. // 그는 칼리프의 경계를 넘어 / 지는 별들의 깃발을 들어 올리고 / 모든 집을 무너뜨린다, _‘미흐야르의 얼굴’에서
나는 나의 심연을 짊어지고 걷는다. 끝나는 길들을 지워버리고, 하늘만큼 길고 대지만큼 드넓은 길들을 시작하게 하며, 발걸음마다 적을 창조한다, 내게 걸맞은 적을. 심연은 나의 베개, 폐허는 나의 중재자. / 정녕, 나는 죽음이다. _‘시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