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그림이 있는 국화 옆에서

그림이 있는 국화 옆에서

서정주 (지은이), 김환기 (그림)
은행나무
2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8,000원 -10% 0원
1,000원
17,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그림이 있는 국화 옆에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그림이 있는 국화 옆에서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67376466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6-04-13

책 소개

2026년은 미당 서정주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서정주시선』 출간 70주년의 해이다. 모국어의 찬란한 성채들로 눈부신 이 시집은 국민 애송시 「국화 옆에서」를 비롯해 「무등을 보며」, 「학」, 「푸르른 날」, 「신록」, 「추천사」, 「풀리는 한강가에서」, 「상리과원」 등 미당시의 절창으로 꼽히는 명시들이 수록된 작품집이다.

목차

화사집

화사 12
문둥이 16
대낮 18
맥하 19
입맞춤 20
수대동 시 22
봄 24
정오의 언덕에서 27
고을나의 딸 28
바다 30
서풍부 34
부활 37

귀촉도

밀어 40
거북이에게 42
무제 46
꽃 49
견우의 노래 50
석굴암 관세음의 노래 52
골목 56
귀촉도 58
목화 60
푸르른 날 62
소곡 63
행진곡 64
멈둘레꽃 66
만주에서 67

국화 옆에서

무등을 보며 70
학 74
국화 옆에서 77
아지랑이 78
신록 80
추천사 83
다시 밝은 날에 86
춘향유문 88
나의 시 91
풀리는 한강가에서 92
내리는 눈발 속에서는 94
광화문 97
입춘 가까운 날 101
2월 102
꽃 피는 것 기특해라 103
무제 104
기도 1 106
기도 2 108
상리과원 110
산하일지초 114

산문 | 수화 김환기 119
시의 그림들 129

저자소개

서정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15년 6월 30일 전북 고창군 선운리에서 태어났다. 중앙불교전문학교(현 동국대학교)에서 공부했고,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벽」이 당선된 후 『시인부락』 동인으로 활동했다. 1941년 『화사집』을 시작으로 『귀촉도』 『서정주시선』 『신라초』 『동천』 『질마재 신화』 『떠돌이의 시』 『서으로 가는 달처럼…』 『학이 울고 간 날들의 시』 『안 잊히는 일들』 『노래』 『팔할이 바람』 『산시』 『늙은 떠돌이의 시』 『80소년 떠돌이의 시』 등 모두 15권의 시집을 발표했다. 1954년 예술원 창립회원이 되었고 동국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2000년 12월 24일 별세했다.
펼치기
서정주의 다른 책 >
김환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13년 2월 27일 전남 신안군 기좌도에서 태어났다. 도쿄 니혼대학 예술과에서 공부했고, 1937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25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서울대학교와 홍익대학교 교수를 지냈고, 1956년 파리로 건너가 〈매화와 항아리〉 〈사슴〉 〈영원한 것들〉 등 한국적인 정서와 조형성을 심화해 나갔다. 1963년 상파울루 비엔날레에서 명예상을 수상한 뒤 뉴욕에 정착해 다양한 조형 실험을 이어갔다. 1970년 이후 대형 점화 작업에 몰두, 제1회 한국미술대상전 수상작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와 〈유니버스〉 등을 남겼다. 1974년 7월 25일 뉴욕에서 별세했다.
펼치기

책속에서

“자네의 「기도」라는 시를 그림으로 하나 그렸네. 머지않아 프랑스에 가서 한동안 지낼까 하는데, 거기 가면 자네 시들을 기어코 번역시켜 보일 작정이니, 좋은 걸로만 골라 한 권 노트해서 나한테 주게.”
“이게 아직도 출판할 때를 못 만나서 미안하네만, 뭣하면 그냥 내게 맡겨 두어 보게. 또 나는 곧 뉴욕으로 갈 것이니, 이걸 출판시킬 기회가 있겠지.”
―화가 김환기


수화는 이조 백자의 지순한 미에 심취해 많은 항아리를 모았는데, 두루 자연과의 조화를 생각해서 알맞게 배치해 놓고 있어서, 내가 생각하는 시의 영상의 구성에도 상당히 일치되는 듯하여 감동하고 찬탄한 것이다. 나무와 달과 새를 항아리와 조화시킨 그림들의 구성 연습을 그는 이렇게 거듭거듭 했던 것인데, 그 정신 상태는 노자나 장자 쪽에 많이 가까웠던 걸로 기억한다.
―시인 서정주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