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모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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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모나쉬 대학의 “예술, 디자인 및 건축학”과 교수이며 미술사이자 이론가이다. 호주 연구위원회 소속의 미래 연구원이자 호주 인문학 아카데미의 선임 연구원으로도 일하고 있으며, 『정원과 경관디자인 역사연구』 학회지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근대의 디자인된 역사적 경관디자인을 연구하며 이를 분석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론과 기술에 관해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모델로서의 자연: 살로몽 드 코와 17세기 초 경관디자인』(2006)을 출판한 후 같은 펜실베이니아 대학 출판사에서 『정원 속 괴물, 르네상스 경관디자인에 나타난 그로테스크하고 거대한 것에 관하여』(2016)를 발표하였다. 현재는 코넬 대학의 캐서린 페리 롱과 함께 암스테르담 대학출판부에서 『괴물과 경이: 중세와 근대 초의 타자성』의 책 시리즈의 편집자를 맡아 출판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식물문화에 관해서도 연구하며 엘리자베스 하이드와 함께 「문화 속의 식물」(『근대 초의 식물 문화사』, 블룸베리 출판사, 2022)를 발표하였다. 이외에도 「“거짓 예술의 무례한 연설”: 마법에 걸린 근대 초기의 시와 경관디자인」(『경관과 장소에 관한 시각적 해석학 1500-1700』, 브릴, 2021), 「빛에 방향감각을 잃은 야행성 새, 16세기 후반 그로테스키와 정원」(『르네상스 그로테스크의 패러다임』, CRRS, 2019), 「불협화음의 교향곡: 티볼리의 빌라 데스테와 그로테스크」(『장식과 괴물, 16세기 예술의 시각적 역설』, 암스테르담 대학출판부, 2019) 등을 발표하며 연구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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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경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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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 미학에서 출발해 포스트휴먼 담론, 시각예술, 매체학, 상상력, 생태학 담론에 관심을 두고 있다. 최근 그로테스크 미학 연구로 관심 분야를 확장하고 있으며 공역서로는 『정원 속 괴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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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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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와 석사과정에서 사진학을 전공했으며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영상문화학협동과정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대학에서 영상학 강의를 맡고 있으며, 전시 및 예술프로젝트의 총괄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최근 연구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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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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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에서 영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홍익대 일반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미술관 학예사로 일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사는 후기구조주의 철학이며 그중에서도 라캉의 이론에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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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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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와 석사에서 광고홍보학, 영어영문학, 영화학을 전공했으며, 고려대 일반대학원 영상문화학협동과정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장편영화 <노마드>(2017) 프로듀서(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진출작,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영화제작 지원작), 단편영화 <11월>(2009) 감독(프랑스 리옹아시아영화제, 오프앤프리국제영화제, 시네마디지털서울 진출작)이 있으며 다수의 뮤직비디오, 홍보영상 등을 제작하였다. 현재는 신구대학에서 영상 제작에 관해 교육하고 있으며 익스트림 시네마(Extreme Cinema)에 관해 연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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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연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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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와 석사에서 영미문화학, 독일어학을 전공했으며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현대미술을 연구하며 「1960년대 독일 팝아트: 전후 서독 미술계의 미국화와 팝 아트 실험」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는 뉴미디어 매체, 문화적 혼종성에 대한 관심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번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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