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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의 대화

일터의 대화

(AI 시대, 일 잘하는 사람의 문법)

최익성, 이누리 (지은이)
플랜비디자인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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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의 대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일터의 대화 (AI 시대, 일 잘하는 사람의 문법)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협상/설득/화술 > 화술
· ISBN : 9791168322707
· 쪽수 : 301쪽
· 출판일 : 2026-08-01

책 소개

같은 성당에 다니는 택시기사 한채아와 완벽남 박윤수. 어느 날, 늦은 밤 윤수가 어떤 여자와 데이트하는 장면을 목격한 채아. 그 일을 성당 사람들에게 떠벌리는 채아의 모습을 지켜보던 윤수는, 미사가 끝난 뒤 채아의 택시에 올라탄다. 뒷좌석에 앉아 묘한 시선으로 채아를 바라보며 내던지는 한마디. "혹시, 그 여자, 자세히 기억나요?"

목차

프롤로그 | 말과 글은 당신의 실력이고 품격이다

PART 1.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말이 통한다
1장 일터의 대화는 다르고, 어렵고, 중요하다
2장 일터의 대화는 룰이 있다
3장 핵심은 상대이다

PART 2. 상대의 시선으로 말한다
4장 리더가 알아듣게 말한다
5장 플레이어가 알아듣게 말한다
6장 도움이 되게 말한다

PART 3. 상황에 맞춰 대화 전략을 설계한다
7장 회의가 끝나도 혼란이 남는 이유를 해결한다
8장 나쁜 소식은 빠르고 명확하게, 대안과 함께 전한다
9장 옆 부서나 외부 파트너와는 이해부터 설계한다
10장 대화가 어려운 상대를 만날 때는 전략이 필요하다

PART 4. 관계를 지키는 대화의 힘
11장 관계 피로를 줄이는 대화를 선택한다
12장 따뜻함과 냉정함의 경계를 지킨다
13장 '안 됩니다' 대신 실행 가능한 방안을 제시한다
14장 일터에서 지켜야 할 매너를 챙긴다
15장 위계적인 문화 속에서도 소통의 틀을 만든다
16장 비난은 받지도, 하지도 않아야 한다
17장 불필요한 말은 시작도 하지 않는다

PART 5. 성과를 만드는 대화 습관
18장 눈을 마주치고 고개 끄덕인다고 경청은 아니다
19장 흐린 표현은 오해를 키운다
20장 때로는 실행이 설득보다 먼저일 때가 있다
21장 해결책은 주장하지 않고 선택하게 한다
22장 보고는 통과시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PART 6. 신뢰를 완성하는 말과 글
23장 진정성으로 신뢰를 쌓는다
24장 결과로 대화한다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25장 잠시 멈춤으로 찰나를 돌아본다
26장 부사보다 숫자가 낫다
27장 포용할 수 있는 관대함을 기른다

에필로그 | 말과 글이 당신을 증명한다

저자소개

최익성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영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년간 리더와 문화, 팀에 대해 배우고 실행하며 조직개발 전문가, 변화관리 전문가, 회의문화 전문가로 여러 조직의 변화를 도왔다. 최근에는 '죽음', '시니어', '삶과 일', '책'으로 탐구 주제를 넓히고 있다. 개인과 조직이 더 중요한 일을 발견하고 그것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플랜비디자인을 설립했다. 현재 조직개발 컨설팅 회사 ㈜플랜비그룹 대표이사, 조직개발 전문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대표, 종합출판사 ㈜파지트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공간 혁신 기업 ㈜블루핀의 경영자문으로도 활동한다. 저서로 『캘리브레이션: 평가 너머의 세계』, 『늦은 나이는 없다』(2025년 세종도서), 『커리지』, 『가짜회의 당장 버려라』, 『회의문화혁신』이 있고, 공저로 『누구나 한 번은 리더가 된다』, 『더 미팅』,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현명한 은퇴자들』, 『조직개발의 실제』, 『단단한 팀』, 『일터의 대화』가 있다. 우리가 읽는 것이 우리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유튜브 채널 〈익성이 형 뭐 읽어〉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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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교수체제설계 및 기업교육 전공. 교육공학과 교수체제설계 및 기업교육 전공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플랜비디자인에서 조직개발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HRD 분야의 연구와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조직심리, 리더십, 경력개발이다.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하여 조직의 문제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일에 관심이 있다. 현장에서 리더와 구성원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연구로 연결하여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지식을 만드는 것을 지향한다. 현장과 학계를 연결하는 HRD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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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일터는 감정을 주고받는 곳이 아니다. 어디로 갈지(방향), 어떻게 갈지(방법), 어디까지 왔는지(평가)를 서로 알고 필요한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곳이다. 목표가 무엇인지, 그 목표에 어떻게 다가갈 것인지, 그리고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를 이야기하면 된다. 감정 빼고, 관계 덜어내고, 일에 대해 명확하고 심플하게 말하는 것. 일터의 대화는 그렇게 단순하다.
- PART 1 간지


일터에서는 시간이 곧 비용이다. 불필요한 말 한마디, 모호한 글 한 줄은 곧 회의 시간의 연장, 재작업,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이어진다. 함께 논의해야 할 부분과 혼자 정리해야 하는 부분이 있음에도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여 회의에 가져오는 경우도 비효율적인 소통에 속한다. 이는 곧 회사의 자원을 낭비하는 행위가 된다. 짧고 명확하게 필요한 정보만을 전달하는 것, 이것이 바로 '말이 서툴면 일이 늘어난다'는 진리와 연결되는 지점이다.
- 2장 일터의 대화는 룰이 있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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