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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서양사 > 서양근현대사
· ISBN : 9791168731882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6-09-01
책 소개
목차
옮긴이 서문 | 김민철 • 19
서문 • 41
1부 문제들
1장 자본주의와 상업사회 53
2장 자본주의와 정치사상사 67
3장 자본주의, 전쟁, 부채 75
4장 자본주의, 근왕주의, 사회문제 83
5장 자본주의와 노동권 93
6장 분열된 세계의 자본주의 107
2부 해결책들
7장 마르크스: 자본주의, 공산주의, 분업 115
8장 스미스: 자본주의, 효용, 정의 131
9장 헤겔: 시민사회와 국가 149
10장 리카도: 국채와 비교우위 169
11장 슈타인: 국채와 공공행정 179
12장 결론 189
감사의 말 • 195
주 • 197
도판 상세 출처 • 213
인명·문헌 찾아보기 • 215
책속에서
“개념들의 전제를 의심하지 않고 논리를 전개하는 책들과 달리 소넨셔의 글에는 독특한 장점이 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대단히 중요한 개념인 ‘자본주의’를 뿌리부터 다시 고찰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소넨셔는 우리가 분업의 문제인 상업사회와 소유의 문제인 자본주의를 구분할 때 비로소 근대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명확히 포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몰랐던 자본주의》의 핵심 주장은 우리가 매우 흔하게, 어쩌면 지나칠 정도로 자주 사용하는 자본주의라는 용어가 현대사회의 진정한 위기와 근원적 문제를 도리어 은폐하는 개념으로 작동해왔다는 것이다. 소넨셔는 자본의 사적 소유를 둘러싼 고민만으로는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상업사회의 심층부에 있는 분업의 영속성과 그에 따른 상호의존의 문제를 직시하자고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