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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잘 하는 법

외국어 잘 하는 법

지노 에이이치 (지은이), 김수희 (옮긴이)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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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잘 하는 법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외국어 잘 하는 법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기호학/언어학 > 언어학/언어사
· ISBN : 9791170248804
· 쪽수 : 188쪽
· 출판일 : 2016-05-10

책 소개

누구나 외국어 터득에 성공할 수 있는 확실한 길을 제시한다. 외국어 콤플렉스에 고민하던 학생이 어떻게 영어.독일어.불어 등 다양한 언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을까. 학습을 위한 요령을 저자의 체험과 달인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한다.

목차

1 들어가며――외국어 습득에는 요령이 있다
2 목적과 목표――왜 배우는가, 도달점은 어디인가
3 필요한 것――‘어학의 신’은 이렇게 말했다
4 어휘――기억해야 할 1,000개의 단어란
5 문법――‘사랑받는 문법’을 위해서
6 학습서――좋은 책의 조건은 이것이다
7 교사――이런 선생님에게 배우고 싶다
8 사전――자신에게 맞는 학습사전을
9 발음――이것만은 시작이 중요
10 회화――실수는 누구나 하기 마련이라고 각오하고
11 레알리에――문화 . 역사를 알지 못하면
12 요약――언어를 알면 인간은 성장한다
후기
역자후기

저자소개

지노 에이이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2~2002년. 일본의 언어학자로 언어학 및 체코어를 중심으로 한 슬라브어학이 전문이다. 2000년 9월 일본에 체코어 보급 및 체코의 문학과 문화를 소개한 것이 크게 평가 받아 체코의 문화공로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언어학으로의 열린 문(言語學への開かれた扉)』, 『언어학의 즐거움(言語學のたのしみ)』, 『주문이 많은 언어학(注文の多い言語學)』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차페크 『로봇(R.U.R.)』,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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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일어일문학과 문학사, 동 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계열연구과(일본문화연구전공)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산괴 1~3』, 『비밀결사 수첩』, 『강상중과 함께 읽는 나쓰메 소세키』, 『만요슈 선집』, 『미야모토 무사시』, 『쾌락주의 철학』 등 다수의 번역서가 있으며 저서로는 『겐지모노가타리 문화론』, 『일본문화사전』 등이 있다. 현재 한국체육대학교 교양교직과정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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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지금 와서 되돌아보면 외국어에 능통한 사람들 사이에는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었다. 많은 언어를 습득한 사람들이 꼭 지켜야 하는 룰이 있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눈치챘지만 당시로서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폴리그롯(다언어사용자)의 전기에는 많은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힌트가 담겨 있었는데 내가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 힌트에 대해 스스로가 알아차리고 나서는 전기 속의 인물들도 그것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즉 힌트가 올바르다는 것을 보증해준 셈이다. 그 힌트란 과연 무엇인지, 나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한다.


외국어 습득에는 비결이 있다. 계속 고생만 하다 결국에는 도중에 포기해버려 미완으로 끝날 우려가 있는 학습 코스를 훨씬 편하게 해주는 비결이 분명 존재한다. 그 비결을 알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그 비결을 아는지의 여부가 개인이 가진 재능의 차이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배우고 싶은 외국어가 결정되면 다음으로 그 외국어를 어느 정도 습득할 생각인지 대략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 읽고 쓰고 말한다는 세 가지 모두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언어의 난이도에 따라 3년에서 5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필요도 없는 언어를 단순히 교양을 위해서 서너 가지나 배우는 것은 인생에서 커다란 낭비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책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으면 될 언어를 쓰거나 말하기까지 하려고 하는 것도 아깝고 쓸데없는 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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