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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밤

기묘한 밤

(문명이 풀지 못한 미스터리를 읽는 밤)

기묘한 밤 (지은이)
교보문고(단행본)
1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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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기묘한 밤 (문명이 풀지 못한 미스터리를 읽는 밤)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91170611707
· 쪽수 : 356쪽
· 출판일 : 2024-09-02

책 소개

유튜브 구독자 75만 명, 채널 누적 조회 수 2억 5천만 뷰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1등 미스터리 채널 기묘한 밤의 인기 영상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고대 이집트 이전의 초고대 문명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는 역사 속 미스터리를 엄선하여 담았다.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필론의 7대 경관

1 제우스 신상-최고신의 존엄을 담은 조각상
2 로도스의 거상-그리스의 청동 거인
3 아르테미스 신전-세 번 만들어지고 세 번 파괴된 신전
4 알렉산드리아 등대-언어로 영원히 살아남은 등대
5 마우솔레움-아름답고도 거대한 무덤
◎ 기묘한 밤이 뽑은 미스터리 Best 5

2장 세계 곳곳의 불가사의

1 진시황릉-황제의 무덤에 숨은 비밀
2 모아이-석상만이 알고 있는 진실
3 마추픽추-고대 잉카의 미스터리
4 치첸이트사-해골 위에 세워진 문명, 마야
5 앙코르와트-정글에서 발견된 신들의 도시
◎ 기묘한 밤이 뽑은 미스터리 Best 5

3장 고대 도시 속 미스터리의 흔적들

1 괴베클리 테페-1만 2천 년 전에 지어진 도시
2 푼트-이집트 신화 속 신들의 도시
3 시우다드 블랑카-울창한 정글 속 백색의 도시
4 헤라클레이온-태초의 바다 밑에 잠든 도시
5 제르주라-사하라 사막에 묻히고 만 도시
◎ 기묘한 밤이 뽑은 미스터리 Best 5

4장 잃어버린 대륙 아틀란티스를 찾아서

1 아틀란티스-잃어버린 대륙의 시초
2 아틀란티스의 후보지-미지의 땅을 향하여
3 아틀란티스의 생존자-신의 피를 물려받은 이들
◎ 기묘한 밤이 뽑은 미스터리 Best 5

5장 미스터리의 근원 고대 이집트

1 비밀의 방-피라미드 속에 감춰진 보물
2 검은 피라미드-행방불명이 된 네 번째 피라미드
3 바카 피라미드-완성되지 못한 파라오의 꿈
4 아크나톤-유일신을 섬긴 유일한 파라오
5 클레오파트라-최후의 파라오, 최초의 팜 파탈
◎ 기묘한 밤이 뽑은 미스터리 Best 5

참고 도서
참고 링크

저자소개

기묘한 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중에 잘 알려진 것부터 국내에 한 번도 소개되지 않은 것들까지 ‘미스터리’가 포괄할 수 있는 모든 이야기를 전하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10만 명, 누적 조회 수 4억 5천만 뷰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1등 미스터리 채널이기도 하다. 주로 고대와 초고대 문명, 괴생명체, UFO와 외계인 등을 다룬다. 미스터리에 처음 입문하는 이들도 재미있고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노력한다. 2026년 4월 기준 1천여 개의 콘텐츠를 업로드했지만 아직도 소개하지 못한 이야기가 무궁무진하다는 데 행복감과 안도감을 느낀다. https://www.youtube.com/@기묘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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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로도스 거상이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고 추측하는 이유는 16세기의 네덜란드 화가 마틴 힘스케르크(Martin Heemskerck)가 그린 상상도에서 헬리오스가 다리를 벌리고 서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예상이라 당연히 다리를 모은 모습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 어느 것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행히 대략적인 외형은 로도스의 고문헌과 고대 동전 등을 통해 가늠해 볼 수 있는데요. 조각상은 태양으로부터 눈을 가리는 듯한 자세에 금빛으로 타오르는 곱슬머리를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독특하게도 사람이 헬리오스 머리 부분에 올라갈 수 있어 적으로부터 항구와 섬을 감시하는 등대 역할도 수행했고요.
_1장 ‘필론의 7대 경관-로도스의 거상’ 중에서


엘 카스티요는 매년 특정 시기에 관찰되는 기이한 현상으로도 유명합니다. 이 시기에 해가 뜨면 북쪽 계단에서 꼭 뱀처럼 보이는 그림자가 미끄러지듯 지하로 내려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시 건축가들이 건물 배치와 해의 위치에 따른 그림자를 수학적으로 치밀하게 계산해 만든 결과였습니다. 마야인들에게 이미지(그림자)로 형상화된 뱀의 신 쿠쿨칸은 농사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신의 메시지와 같은 역할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정작 마야 문명이 제일 중요시하고 힘을 쏟았던 분야는 천체와 수학 지식이 전혀 필요하지 않은 영역이었다는 데 있습니다. 그건 ‘제물’ 문화였는데요. 신을 공경하고 성난 신들을 달래기 위한 목적으로 살아 있는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인신공양을 지낸 것으로 유명합니다.
_2장 세계 곳곳의 불가사의-‘치첸이트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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