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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이야기
· ISBN : 9791172247140
· 쪽수 : 190쪽
· 출판일 : 2025-07-02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관세사무소에서 희망을 찾다』 그 이후 이야기
1. 후쿠오카 워크숍
2. 여기는 야간대학이야!
3. 아빠! 어디가?
4. 책과 함께 영업을 갑니다
5. 이건 아니잖아!
6. ‘Limited Edition’은 현재 진행형
7. 방송국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8. 복지! 어디까지 보았니?
9. 우리는 우수한 인재를 보유한 관세사무소입니다
10. 지나가는 중에 잠시 부딪히나 봅니다
11. 그릇의 크기
12.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업무 공유
13. 약국
14. 노출이 답이다
15. 경기 상황이 나쁩니다
16. 궁합이 맞지 않아요
17. 평생 공부하는 직업입니다
18. 주말에 일을 하니 사장이다
19. 헬스장 옆 관세사무소
20. 일당백
21. 부처님! 하나님! 하느님!
CHAPTER 2. 생활 속 관세&무역 이야기 3
1. (수입신고) 무역거래처(구.해외거래처)는 한국 소재 업체가 될 수 없다고?
2. (수입신고) 쉽지 않은 업무입니다
3. (수입신고) 先통관! 後심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 (수입신고) 업무 실수입니다
5. (반송신고) 누가 챙겨야 할까요?
6. (반송신고) 세관 조사과입니다
7. (수출신고) 선용품! 낯설다
8. (수출신고) ‘전자상거래 풀필먼트’ VS ‘위탁판매수출’
9. (수출신고) ‘일반수출’ VS ‘위탁판매수출’
10. (수출신고) 느낌 아니까!
11. (수출입신고) ‘수출대행자’ VS ‘수출화주’, ‘수입자’ VS ‘납세의무자’
12. (FTA) FTA 원산지증명서 확보 후 수입신고하세요
13. (FTA) ‘CO-PASS’를 말하다
14. (요건) 자가소비용 화장품의 근거 규정을 찾아라
15. (요건) 경찰청입니다
16. (품목분류) 품목분류사전심사를 권유합니다
17. (무역실무) 비상! 무역 클레임 발생
부록 ┃ 동행 관세사무소의 편지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유튜브 수익은커녕 지인들이 묻습니다. 왜 유튜브를 계속 하냐고? 도대체 채널 ‘동행 관세사 TV’의 목적이 뭐냐고? 콘텐츠 제작의 콘셉트가 무엇이냐고? 2021년 2월 9일 유튜브를 시작했을 때 수익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수익이 창출되면 좋겠지만) 수익은 지금도 생각하지 않고 미래도 생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유튜브 조회수 늘리는 방법도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동행 관세사무소는 2025년 현재 기준으로 대표 관세사인 저를 포함하여 6명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하고 고군분투하는 관세사무소입니다. 2018년 2월 1일 설립 당시에는 3명의 더욱 작은 관세사무소이었기에 영업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가 필요했습니다. 유튜브를 시작해 봅시다!
이제는 구성원들을 이해할 시간입니다. 업무는 구성원들이 많이 진행하니 저는 상황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몇 번의 회의를 통하여 이제는 동행 관세사무소와의 인연이 아니라고 결정합니다. 그 스트레스에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타 거래업체에 그 에너지를 사용하여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인생에서 마실 수 있는 술의 양이 정해져 있다는 ‘주량 총량의 법칙’이 있다면 동행 관세사무소의 구성원이 서비스할 수 있는 에너지도 총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세법 제2조(정의)에 의거 “선박용품”이란 음료, 식품, 연료, 소모품, 밧줄, 수리용 예비 부분품 및 부속품, 집기, 그밖에 이와 유사한 물품으로서 해당 선박에서만 사용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선박용품 등 관리에 관한 고시 제4조 등에 의거 제반 절차를 이행합니다.
동행 관세사무소의 거래업체에서 외국에 거주하는 손님에게 보낼 선물용 물품을 선박용품으로 적재 허가를 받고자 합니다. 선물용 물품은 선박용품의 정의에 부합하지 아니하기 때문에 일반 수출신고를 하여야 한다고 안내하였습니다.
선박용품! 항공기용품! 차량용품! 낯설게 느껴지는 용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