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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72630720
· 쪽수 : 244쪽
· 출판일 : 2024-07-29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서문
제1부. 주체성
제1장. 학생 행위 주체성
-어려운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생각을 굴리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해결책이 나온다
-보잘것없는 것이 실타래의 시작이니 하나하나 하다 보면 태산이 된다
-친구와의 의사소통은 마음을 예쁘게 표현하기
-무량한 법 계발
-주체적으로 힘 키우기
-홀로 완전하다
-삼류 배우와 일류 배우의 차이
-진로
-주체적인 삶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도 내버려두지 않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나의 마음을 마음대로 쓰기
-능력 발휘하는 방법
-평가는 남한테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한테 받는 것이다
제2장. 협력적 행위 주체성
-항공모함
-우리는 공생가족
-내 전공과 연관 안 되는 것은 없다고 본다
-하나보다 열이 더 좋다
-연습하면 잘 된다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내 주변에는 내가 쓸 수 있는 자산이 많다
-우리 주변에 있는 사회문제는 사회 홀로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해결해야 할 나의 문제이다
-나를 상관 쓰는 건 중요하지만 남을 상관 쓰는 것은 가려서 해야 한다
-의사 전달은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해야 한다
-필요하고 안 필요하고 좋고 나쁘고는 각자의 필요나 취향에 달려 있다
-가끔 모둠활동을 하면 나 잘난 척하다가 판이 깨지고 만다
-이 세상에 도움을 안 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우리가 정한 규칙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모르는 것도 물어봐서 알면 된다
-눈을 뜨고 있어도 다 볼 수 있는 게 아니다
-신기방기
-쉽게 많은 것을 갖는 방법
-세상 모든 사람들은 나의 분신이다
-고정된 생각을 내려놓으니
-협동은 또 다른 나를 만들어낸다
-나도 모르게 피해를 줄 때
-우리는 함께 살기 때문에 남이 잘 못할 때 도와주어야 내가 좋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어려움에 부닥쳐 있을 때 그 상황이 내가 처한 어려움일 수 있다
제2부. 변혁적 역량
제1장. 긴장과 딜레마 조정
-남의 일이 남의 일이 아니고 내 일이다
-잘 못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해야 된다
-남이 나에게 화내는 것이 무서운 일이 아니라 내가 내 잘못을 몰라서 사람들에게 인정 못 받는 것이 더 무서운 일이다
-편안한 것 너무 좋아하지 마라, 안 편한 것도 적응이 되면 더 편안해진다
-행운이 오는 법
-동생의 잘못된 행동을 따라 하면 내가 동생만도 못한 사람이 되니 절대로 따라 하지 말고 더 나은 행동을 보여줘야 한다
-걱정 없이 사는 법
-기분이 더 좋아지는 법
-관찰을 통해 나를 알기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삶
-선생님은 혼내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사회에 나가서 제대로 살 수 있게끔 제대로 안내를 하는 감사한 분이다
-싫은 사람이 싫은 사람이 아니다
-남의 놀림을 나의 성장으로 바꾸기
-나에게 나쁘게 해도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 잘 관찰해 보면 그들의 진심을 알 수 있다
-다양한 삶 인정하기
-정해진 정답은 없다
-힘든 일을 포기하면 손해다
-우리 마음 안에 있는 마음을 크게 쓰든 작게 쓰든 자유다
-내가 마음으로 예쁘게 말을 쓰니 상대도 예쁘게 반응했다
-내가 좋은 것보다 동생이 좋아하는 것이 내 마음이 더 좋다
-‘이렇게 해야 해’라는 고정된 생각을 가지면 일이 잘 안된다
-분별하는 마음이 없으면 친구의 마음도 있는 그대로 보인다
-남의 수고에는 감사할 줄 알고 내가 수고해야 할 일을 귀찮아해서는 안 된다
-‘처벌’이라는 단어에 걸리지 말자!
-함께 사는 세상
제2장. 책임감 가지기
-무엇이든 받아들이면 서로가 좋게 된다
-나 하나 책임감 있게 일하면 주변이 다 편하다는 것을 알았다
-인정받는 사람 되기
-우리는 함께 산다
-금광에 ‘금’이 있다고 해서 추출해서 ‘보석’으로 쓰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나의 재산 찾기
맺음말
감사할 줄 알고 서로 격려하는 우리 가족
수상 내역 및 소감
저자소개
책속에서
남이 나에게 화내는 것이 무서운 일이 아니라
내가 내 잘못을 몰라서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되는 게
더 무서운 일이다
사람은 때로는
자신이 잘못해 놓고도 자기가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상대방이 화를 내는 것만 보고 또 자신이 화를 낼 수가 있다.
상대가 화나게 원인을 제공한 자는 나인데,
보통은 내가 잘못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상대가 화를 낸 것에만 반응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사실 나는
내가 책을 늦게 읽어서 친구가 화를 내게 하는
수고로움을 만들었는데 그 생각은 못 하고
친구가 화내는 것만 보고 화낸다고
내가 또 화를 내려고 했었다.
이처럼 자신을 잘 살피지 않으면
내가 잘못해 놓고도 내 잘못을 알지 못해서
친구들한테 미움을 받을 것 같다.
중요한 것은
내가 잘못해 놓고 또 내가 잘못한 줄도 모르는,
그래서 사람들에게 바보로 취급받는 게
더 무서운 일 아닌가?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