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뉴욕타임스 죽이기

뉴욕타임스 죽이기

(현실적 악의)

서맨사 바바스 (지은이), 김수지, 김상유 (옮긴이)
푸른길
2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2,500원 -10% 0원
1,250원
21,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뉴욕타임스 죽이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뉴욕타임스 죽이기 (현실적 악의)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언론/미디어 > 언론학/미디어론
· ISBN : 9791172670757
· 쪽수 : 380쪽
· 출판일 : 2026-01-19

책 소개

2023년 더 뉴요커가 ‘최고의 책’으로 선정하며 ‘영웅적인 서사’라 평한 화제작이다. 『뉴욕타임스 죽이기』는 아이오와대 법학 교수이자 미디어법 연구자 서맨사 바바스가 뉴욕타임스 대 설리번 판결을 중심으로 표현의 자유가 확장된 과정을 서사적으로 복원한 책이다.

목차

역자 서문
들어가며
제1장 인쇄에 걸맞은 모든 뉴스
제2장 명예훼손과 언론
제3장 종이의 장막
제4장 그들의 높아지는 목소리를 들어라
제5장 몽고메리 v. 뉴욕타임스
제6장 버밍햄 v. 뉴욕타임스
제7장 앨라배마에서 사업을 한다는 것
제8장 “새로운 협박 무기”
제9장 민권의 위기
제10장 철의 장막
제11장 어떤 법도 만들지 마라
제12장 허버트 웩슬러
제13장 법정 앞
제14장 변론
제15장 현실적 악의
제16장 자유롭고, 강건하며, 개방된Free, Robust, and Wide Open
감사의 글

자료 모음

저자소개

서맨사 바바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뉴욕주립대 버펄로 로스쿨 교수. 수십년 간 예술 검열에 맞서 싸웠으며 미국시민자유연맹(ACLU) 법률 고문으로 활동한 유명 변호사로 알려진 모리스 언스트의 모순적 면모를 다룬 『모리스 에른스트의 부상과 몰락: 표현의 자유의 변절자(The Rise and Fall of Morris Ernst, Free Speech Renegade)』, 사생활 보호와 언론의 자유 간 갈등을 둘러싼 법적, 문화적, 정치적 갈등을 다룬 『뉴스가치: 프라이버시와 언론의 자유를 둘러싼 법정 투쟁(Newsworthy: The Supreme Court Battle over Privacy and Press Freedom)』 등 언론·매체 법과 역사에 관한 여섯 권의 책을 저술했다.
펼치기
김수지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 주요 연구 분야는 인공지능 정책, 언론 미디어 정책, 조직 커뮤니케이션이다. 번역서로 『스마트 브레비티(Smart Brevity)』가 있다.
펼치기
김상유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법대 박사과정에 재학 중. 관심 분야 중 하나는 미디어 법률과 제도다. 법무법인 화우 소속 변호사다.
펼치기

책속에서

우리는 공적 사안들에 관한 토론이 제약받지 않으며, 강건하고, 개방되어야 하고, 정부와 공직자에 대한 격렬하고 신랄하며 때로는 불쾌할 정도로 날카로운 공격이 포함될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에 관한 국가적 약속이라는 배경에 비추어 이 사건을 고찰한다. … 제시된 광고는 우리 시대의 주요한 공적 사안들 중 하나에 관한 불만과 항의의 표현으로서, 헌법의 보호를 받을 자격이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그것의 사실적 진술들 중 일부의 허위성과 피고에 대한 명예훼손 적시 혐의로 인해 보호를 상실하는지 여부이다.


뉴욕타임스 대 설리번 판결은 법적 원칙, 역사, 그리고 대중의 기억 속에서 주로 표현의 자유에 관한 사건으로 살아남아 있다. 민권운동의 맥락은 설리번 판결에 관한 대부분의 후속 설명들에서 간과되었다. 그러나 1964년의 헤드라인을 읽은 사람 중 그 누구도 민권운동과 설리번 판결의 관계를 무시할 수 없었다. 설리번 판결은 버밍햄주 거리 행진의 결과였다. 그것은 얻어맞고 피로 얼룩진 프리덤 라이더들과 불 코너의 공격의 결과였다. 그것은 남부에서 쏟아져 나온 수많은 명예훼손 사건들과 그것이 언론에 가한 위협의 결과였다. 그것은 인종 평등을 향해 자라나는 대중적 합의의 승리였으며, 연방대법원의 판결은 이를 반영하고 강화하는 것이었다. 설리번 판결은 표현의 자유 사건이었지만, 민권 사건이기도 하며, 그와 같이 이해되고 기억되어야 한다. 민권운동과 관계된 수정헌법 제1조 사건들을 통해, 연방대법원은 반대자들이 정부의 위협을 거부하고 저항할 수 있는 권리를 강하게 보호하는 수정헌법 제1조의 일반적인 체계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설리번 판결, NAACP 대 앨라배마주 판결과 같은 사건들을 통해 수정헌법 제1조를 확장한 주요한 힘은 민권운동이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