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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ISBN : 9791175780194
· 쪽수 : 212쪽
· 출판일 : 2026-04-17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1장 왜 식사를 내 편으로 만들지 못하는가
‘99%의 사람이 모르는 레드와인의 놀라운 건강 효과’?
장수하시는 나의 할아버지 이야기
왜 식사 관련 책들은 정반대의 주장을 하는가
전문가 타이틀은 아무것도 보장하지 않는다
소셜 미디어의 ‘밈’은 대개 가짜 정보
의지가 아니라 환경의 문제
생수 페트병, 절반은 떠밀려서 사고 있다?
의지력은 상관없다
바쁜 일상이 판단력을 흐린다
과학과 연구에 대한 오해
과학적 근거가 보여 주는 진짜 의미
사망 위험 10% 감소’가 나타내는 의미
건강 한 스푼▶치료와 예방
2장 식재료나 영양소의 선악을 따지지 않는다
영양소가 곧 식재료는 아니다
커피에는 발암물질이 있지만
마가린은 정말 위험할까?
견과류를 먹으면 살이 찔까?
“달걀은 하루 1개까지”라는 말에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면 안심일까?
‘채소 먼저 먹기’는 과학적 근거가 있는가
고기는 피해야 하는가
100% 주스는 건강에 나쁠까?
채소 주스는 채소를 대신할 수 없다
당근에 대한 논란
“인공감미료 = 나쁘다”라고 단정할 수 없다
술에 관한 여러 가지 설
건강 한 스푼▶맥주 vs 와인
식재료는 식습관이 아니다
3장 매일 반복해도 지속 가능한 식습관을 만든다
식사는 평생 해야 하는 것
‘하루 3끼’가 아니라 ‘일주일 21끼’ 단위로 생각한다
최강의 다이어트 식단
“균형이 중요하다”라는 말의 본질
음식과 영양제의 결정적 차이
냉동식품도 OK, 건강한 식습관에는 돈이 들지 않는다
지중해식과 일본식
식습관은 수치화할 수 있다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식습관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암 예방을 위한 식습관
당뇨병 예방을 위한 식습관
채소 중심의 식습관
완벽한 식습관은 존재하지 않는다
4장 무리하지 않아도 되는 식습관 전략을 세운다
식습관 개선에 실패하는 이유를 알기
자신의 식습관을 알기
간이 식사 질문표의 예
식습관 개선의 목표는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통제 가능한 부분을 파악한다
환경에 의한 영향 파악하기
스트레스에 의한 영향 파악하기
‘자기식’ 다이어트로 체중이 줄어든 사람들
회식이나 술자리가 많아 살을 빼지 못하는 경우
매일 건강한 음식을 준비하느라 지쳐 버린 이들을 위해
편의점 활용 기술
1년에 한 번, 식습관을 점검한다
5장 만병통치약을 기다리지 말자
이상적인 다이어트법
영양제 사용법
노화 예방법이란 무엇인가
식사 문제는 연구를 기다려도 해결되지 않는다
평생을 함께하는 식습관
리뷰
책속에서

들어가며
식사가 주는 혜택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식사는 어떤 약이나 영양 제보다 수많은 질병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식습관은 우리가 평생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생활 습관이다. 의학과 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식사의 영향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앞으로도 등장하지 않을 것이다.
식사의 이점을 극대화하는 데는 '올바른 지식과 시스템화'가 9할을 차지한다. 여기서 말하는 '시스템화'는 곧 환경을 바꾸는 일이다. 이 과정을 건너뛴 채 "○○가 건강에 좋으니 먹자"거나 "△△ 전문가가 말했으니 □□는 피하자"는 식으로 접근해 봐야, 이상적인 식습관으로 개선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