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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

(개인의 일센스를 조직의 시스템으로 바꾸는 법)

공여사들 (지은이)
위즈덤하우스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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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 (개인의 일센스를 조직의 시스템으로 바꾸는 법)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조직/인력/성과관리
· ISBN : 9791175911390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6-10-07

책 소개

40만 직장인의 생산성을 높여온 ‘공여사들’이 대기업에서 쌓은 시스템 설계 경험과 작은 조직을 직접 운영하며 검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비·복잡함·관리 부담을 덜어낸 작은 회사의 업무 구조를 제안한다.

목차

INTRO. 병목
사람이 늘어도 일이 줄지 않는 조직의 공통점

PART 1. 판단 : 왜 일을 맡겨도 다시 돌아올까
1. 대표에게는 한 줄, 직원에게는 열 가지 판단
2.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이유
3. 한 사람의 감각을 조직의 기준으로 바꾸다

PART 2. 구조 : 사람이 바뀌어도 일이 이어지는 업무 설계
1.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지 않기 위한 문서화
2. “그거 어디 있죠?”를 줄이는 업무 기록
3. 여러 사람이 하는 일도 담당자는 한 명이다
4. 상황이 달라져도 스스로 결정하는 법
5. 처음 하는 일은 프로젝트, 반복되는 일은 시스템
6. P/O/S/T, 복잡한 업무를 단순하게 관리하는 기술

PART 3. 운영 : 시스템을 계속 쓰게 만드는 조건
1. 입력 칸을 줄여야 오래 쓸 수 있다
2. 탐색비 : 필요한 자료를 바로 꺼내 쓰게 만드는 구조
3. 판단비 : 선택지를 줄여야 정확해진다
4. 학습비 : 메뉴는 직관적으로, 사용법은 하나로 통일한다
5. 입력비 : 꼭 필요한 것만 받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채운다
6. 관리비 : 매일 보지 말고, 정해진 때만 확인한다
7. 수고비 : 쓰면서 덜어내고 고치는 운영 방식

PART 4. 검증 : 시스템 도입을 망설이는 여섯 가지 이유
1. “이건 몇 사람만 보면 안 될까요?”
2. “겨우 이게 전부인가요?”
3. “그냥 제가 하는 게 더 빠를 것 같은데요”
4. “저희 같은 업종 사례는 없으시잖아요”
5. “몇 번 쓰다가 안 쓰게 되지 않나요?”
6. “저희도 다 해봤는데요”

OUTRO. 실현
대표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부록 : 이 책에서 자주 쓰는 말

저자소개

공여사들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공대 나온 여자 사람들’의 줄임말. 작은 조직을 위한 ‘일의 구조’를 설계하는 시스템 브랜드다. 모든 판단이 대표 한 사람에게 집중되는 병목을 문제로 보고, 개인의 감각과 경험에 의존하던 업무 방식을 팀의 기준으로 바꾸는 일을 하고 있다. ‘최소 노력·최대 효율·극단적 실용주의’를 모토로 40만 구독자 유튜브 채널 ‘공여사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션(Notion)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눈치껏 못 배웁니다, 일센스》, 《공여사들의 엑셀 혁명 with 챗GPT》 등이 있다. 유튜브 youtube.com/@공여사들 홈페이지 gongysd.com 인스타그램 @gongysd 스레드 @gongy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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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관리자의 기준을 밖으로 꺼낸다는 것은 머릿속에 있는 모든 것을 문서로 옮기는 일이 아니다. 직원이 혼자 판단해야 하는 순간에 필요한 기준을 실제로 꺼내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일이다.


매뉴얼은 완성해서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쓰면서 계속 고쳐야 한다. 그러니 처음에는 투박해도 된다. 한 페이지여도 좋고, 화면 캡처 몇 장에 설명을 붙인 정도여도 괜찮다. 일단 만들어진 매뉴얼은 계속 쓰다 보면 나아질 수 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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