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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조직/인력/성과관리
· ISBN : 9791175911390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6-10-07
책 소개
목차
INTRO. 병목
사람이 늘어도 일이 줄지 않는 조직의 공통점
PART 1. 판단 : 왜 일을 맡겨도 다시 돌아올까
1. 대표에게는 한 줄, 직원에게는 열 가지 판단
2.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이유
3. 한 사람의 감각을 조직의 기준으로 바꾸다
PART 2. 구조 : 사람이 바뀌어도 일이 이어지는 업무 설계
1.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지 않기 위한 문서화
2. “그거 어디 있죠?”를 줄이는 업무 기록
3. 여러 사람이 하는 일도 담당자는 한 명이다
4. 상황이 달라져도 스스로 결정하는 법
5. 처음 하는 일은 프로젝트, 반복되는 일은 시스템
6. P/O/S/T, 복잡한 업무를 단순하게 관리하는 기술
PART 3. 운영 : 시스템을 계속 쓰게 만드는 조건
1. 입력 칸을 줄여야 오래 쓸 수 있다
2. 탐색비 : 필요한 자료를 바로 꺼내 쓰게 만드는 구조
3. 판단비 : 선택지를 줄여야 정확해진다
4. 학습비 : 메뉴는 직관적으로, 사용법은 하나로 통일한다
5. 입력비 : 꼭 필요한 것만 받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채운다
6. 관리비 : 매일 보지 말고, 정해진 때만 확인한다
7. 수고비 : 쓰면서 덜어내고 고치는 운영 방식
PART 4. 검증 : 시스템 도입을 망설이는 여섯 가지 이유
1. “이건 몇 사람만 보면 안 될까요?”
2. “겨우 이게 전부인가요?”
3. “그냥 제가 하는 게 더 빠를 것 같은데요”
4. “저희 같은 업종 사례는 없으시잖아요”
5. “몇 번 쓰다가 안 쓰게 되지 않나요?”
6. “저희도 다 해봤는데요”
OUTRO. 실현
대표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부록 : 이 책에서 자주 쓰는 말
저자소개
책속에서

관리자의 기준을 밖으로 꺼낸다는 것은 머릿속에 있는 모든 것을 문서로 옮기는 일이 아니다. 직원이 혼자 판단해야 하는 순간에 필요한 기준을 실제로 꺼내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일이다.
매뉴얼은 완성해서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쓰면서 계속 고쳐야 한다. 그러니 처음에는 투박해도 된다. 한 페이지여도 좋고, 화면 캡처 몇 장에 설명을 붙인 정도여도 괜찮다. 일단 만들어진 매뉴얼은 계속 쓰다 보면 나아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