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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국의 현대사 특강 : 이승만과 제1공화국

박문국의 현대사 특강 : 이승만과 제1공화국

박문국 (지은이)
소라주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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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국의 현대사 특강 : 이승만과 제1공화국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박문국의 현대사 특강 : 이승만과 제1공화국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근현대사 > 한국전쟁 이후~현재
· ISBN : 9791186339237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16-10-25

책 소개

<한국사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 : 조선의 왕 이야기>를 통해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박문국 저자가 이번에는 대한민국 현대사를 들고 나왔다. 우리 근현대사에서 가장 혼란한 시기를 다룬 이 책은 8.15 해방부터 이승만 대통령의 하야로 상징되는 4.19 혁명에 이르기까지 제1공화국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았다.

목차

1장 해방의 기쁨은 잠시뿐 : 1945년

해방은 도둑처럼 찾아왔다
한국인의 국가 건설은 이르다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단결이라는 허황된 슬로건
해방 후 첫 번째 외세, 소련
38선
건준에서 인공으로
군인의 정치
최초의 정당, 한국민주당
이승만의 귀국
김일성의 등장
김구의 귀국
신의주 반공 학생 사건
결어

2장 분단을 향하여 : 1946 - 1948년

신탁통치 오보 사건
반탁의 열기와 김구의 쿠데타
반탁과 찬탁
제1차 미소공동위원회
정읍 발언
좌우합작운동
대구 10·1 사건
흔들리는 좌우합작
트루먼 독트린
제2차 미소공동위원회
여운형 쓰러지다
이승만과 김구의 결별
삼천만 동포에게 읍고함
남북협상
결어

3장 국가의 정체성 : 1948 - 1950년

5·10 총선거
제헌헌법의 쟁점
제1공화국의 시작
제주 4·3 사건
여순사건
국가보안법과 일민주의
반민특위
이승만의 6월 공세
38선을 베고 죽다
조봉암과 농지 개혁법
제2대 국회의원 총선거
결어

4장 한국전쟁 : 1950 - 1953년

전쟁의 전조
1950년 6월 25일 새벽
서울 함락
보도연맹 학살 사건
서울에서의 3일
미국의 참전
낙동강 전선
인천 상륙작전
중공군의 참전
1·4 후퇴
국민방위군 사건
맥아더의 파면
휴전으로 향하는 길
반공 포로 석방 사건
결어

5장 독재의 제도화 : 1953 - 1959년

부산 정치 파동
이승만 후기 체제 확립
제3대 국회의원 총선거
원조 경제와 정경 유착
정치깡패의 시대
사사오입 개헌
하나의 목적, 두 명의 후보
사상 초유의 선거바람
위기를 직시하지 못한 이승만
사회민주주의와 평화통일론
자유당과 민주당 구파의 야합
진보당 사건
결어

6장 4월 혁명 : 1959 - 1960년

시민의식의 성장-교육
시민의식의 성장-언론
미국의 입장 변화
이승만의 선거 승리 각본
혁명의 열기는 학생으로부터
3·15 부정선거
혁명 전야
4월 19일, 피의 화요일
시국선언
4월 26일, 승리의 화요일
결어

참고문헌

저자소개

박문국 (지은이)    정보 더보기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사학과 졸업 카카오스토리 38만 채널 <5분 한국사 이야기>의 운영자 저서 『한국사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 조선의 왕 이야기(상)』 『한국사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 조선의 왕 이야기(하)』
펼치기

책속에서


저는 어떤 담론에 완전히 천착하지 않은 스스로 탐구한 역사를 말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과거의 폭력과 이에 저항한 이들의 빛과 그늘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관(史觀)에 지나지 않습니다. 물론 그 내용은 진보나 보수를 자처하는 사람에게 매우 불편하겠지만, 제가 원하는 것은 대중에게 위안을 주는 보육원 역사가 아닙니다. 다만 역사를 포함한 인간사의 모든 것이 매우 복잡하다는 점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_ ‘작가의 말’ 중에서


국내외에서 갖은 고생을 하며 독립운동에 매진했던 지도자들은 해방 후 본인의 눈앞에 놓인 재물에 쉽게 넘어갔고, 이제까지의 노력이 무엇을 위해서였는지를 망각했습니다. 27세의 젊은 청년이었던 장준하는 친일 자본가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으로 기생집에서 노닥거리는 임시정부 인사들에게 “다시 일본군에 들어가 임시정부를 폭격하고 싶다”는 일갈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민중들은 친일파 처단과 새로운 독립국가 건설을 원하고 있었으나 정치권에서 이 문제는 뒷전으로 밀려나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했습니다. 각자의 이념을 앞세우고 눈앞의 이익을 좇는 모습만 만연할 뿐이었지요. 첫 단추를 잘 꿰었어야 할 한국의 1945년은 이렇게 저물고 있었습니다.
_ ‘1장 해방의 기쁨은 잠시뿐 : 19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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