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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전략/혁신
· ISBN : 9791186500446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19-05-15
책 소개
목차
<제1강> 태권도의 아메리칸 드림
•화려한 발차기, 미대륙을 강타하다 •한국 사범들의 대활약 •미국사회의 선택 •미국에서 태권도 사범의 위상 •미국은 여전히 기회의 땅 •월드클래스 도장 •헛발질도 반복하면 헛되지 않다
<제2강> 성공도장의 포뮬러
•열정이 만들어낸 청출어람 •도장 운영도 수련처럼 •머리와 행동을 잇는 것은 가슴이다 •길 떠나기 전 좋은 선생부터 만나라 •흉내 내지 말고 벤치마킹하라 •사명을 선언하라! •성공의시작: 잘못하고 있는 걸 아는 것 •디테일한 긴장감 •지름길은 없다: 한 길을 걸어가라
<제3강> 인성태권도 창조
•세 개의 인성기둥 •홈차트의 한계 •월드클래스의 인성교육 덕목 •흰띠 과정 / 집중(Focus) •노란띠 과정 ① 열정(Enthusiasm) ② 목표 설정(Goal setting) •초록띠 과정 ① 협력(Cooperation) ② 자기절제(Self control) •파란띠 과정 ① 인내(Perseverance) ② 자신감(Confidence) •빨간띠 과정 ① 존중(Respect) ② 책임감(Responsibility) •검은띠 과정 / 리더십(Leadership)
<제4강> 사범으로 산다는 것
•선택의 문제 아니라 노력의 문제 •좋은 도장에 좋은 사범이 있다 •사범의 길에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다 •가르치는 것은 배우는 것이다 •열정의 기쁨 •열정의 동화 •동기유발의 실탄 •디테일한 논리로 쪼개기 •소통과 공감의 스파크 •칭찬의 디테일과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 •교육의 틀은 배려다 •사범은 수련생이 두려워야 •어려운 수련생 포기하지 않기 •가르치는 사람이 가장 경계할 것 •재능 없는 수련생 끌어주기 •사범의 품위 •세대교체로 진화하는 미국태권도 •지름길은 없다: 한 길을 걸어가라
<제5강> 스타트업
•로케이션이 ‘기회의 파도’를 만든다 •실패란 말은 없다: 실험을 반복한 것일 뿐! •감동의 포트폴리오 •사소한 관심이 만든 거대한 결과 •지고 이기는 지혜 •내 도장 짓는 세 가지 조건 •시행착오의 선물 •청출어람: 독립한 사범들의 성공스토리 / “가장 사랑하는 태권도를 가장 사랑하는 자식에게 가르쳐라” / “조급함에 지지 말고 이 순간 내실을 기하라” / “언제나 모든 학생에게 똑같은 기회와 관심과 사랑을 주게” / 교수의 꿈을 접고 미국으로 오게 한숙명 같은 사범의 길
<Letters>
“월드클래스와 정 사범님은 나의 두 번째 고향이자 가족”
“아이들과 함께 수련하는 것은 바쁜 부모에게 매우 중요하다”
“태권도는 어떻게 우리 일곱 식구의 행복이 되었나?”
“아들을 도장에 보냈다가 온가족이 태권도인이 되다”
“태권도는 우리 삶의 일부가 되었고, 우리 삶은 분명 나아졌다”
“태권도는 도장 안에서뿐 아니라 일상에도 영향을 미친다”
“열두 살의 나는 태권도가 내 삶의 모든 면에 미칠 엄청난 영향을 전혀 알지 못했다”
“나를 지금에 이르게 한 것은 태권도에서 배운 기술이다.”
책속에서
미국에서 태권도 사범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우리가 태권도를 가르치는 대상은 미국의 주류 계층이다. 그들이 태권도를 배우고 수련가치를 높이 인정하고 환영하고 있기 때문에 태권도 사범으로 사는 일이 자랑스럽기도 한다. 전문직업인이자 교육자로 인정받고, 건강한 이웃으로 미국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월드클래스에서 독립한 사범들이 도장을 연 도시들은 절대 만만치 않은 곳들이다. 그런 치열한 경쟁을 이겨낼 만한 독보적인 경쟁력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바로 교육이다! 성심을 다한 열정적인 교육에서부터 먼저 차별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앞서가는 도장의 핵심은 창조와 혁신이지만, 뒤따라가는 도장의 핵심은 모방과 벤치마킹이다. 먼저 나와 비슷한 여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앞서가는 도장 가운데 따라가기 쉬운 성향의 도장을 찾아 하나씩 디테일하게 접근해 나가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