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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91186661222
· 쪽수 : 508쪽
· 출판일 : 2017-05-10
책 소개
목차
1. 애착을 버려!
2. 메이스를 뿌린 발효 양배추
3. 뉴스는 마케팅
4. 당신의 어떤 점도 나쁘지 않아
5. 책벌레의 고난
6. 예술은 기품 있는 절망
7. 기기를 풀다
8. 옹이 여덟
9. 스토아학파의 빙하 방법
10. 전쟁 돈벌이
11. 말 없는 타자들
12. 뒷좌석 시절
13. 동물실험 갈음규칙
14. 넛키니스타
15. 난 너와 함께 녹아내려
16. 결코 예전으로 돌아가지 못했어
17. 불가피한 공격
18. CURS
19. 어쩌면 그런지도, 어쩌면 아닌지도
20. 뭔가 나쁜 일이 있었나보네
21. 태양을 특허낼 수 있을까요?
22. 인간-다람쥐 논쟁
23. 그 안에서 안녕하신가요?
24. 알지 못할 운명
25. 사이보그
26. 우린 함께일 수 있어
27. 네가 직접 확인해봐
부록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 세상의 모든 베블런과 폴에게 용기를
책속에서
“결혼은 자신을 상품으로 제공하는 것이므로, 어쩌면 이제 그녀의 제품안내서 세부사항을 명확히 할 때가 되었는지도 몰랐다. 학사학위 없는 건강한 30세 여성. 위험부담은 구매자 원칙.”
다람쥐들의 대이동은 늘 그녀에게 경이로움을 대표하는 어떤 것이었다. “거기서 내 맘에 드는 점은 그들의 연대성이야, 다 함께 떠날 때를 결정하고, 일제히 길을 나서는 것 말이야.”
“당신의 어떤 점도 나쁘지 않아. 하지만 우리가 아이를 가진다면, 난 내 아이들이 처음부터 스스로를 마음에 들어 했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