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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경제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경제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경제 쟁점)

이완배 (지은이), 나일영 (그림)
꿈결
14,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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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경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경제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경제 쟁점)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91187446118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16-09-26

책 소개

「동아일보」를 거쳐 「민중의소리」 경제 전문 기자로 활약 중인 이완배 저자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경제 쟁점을 한 권에 담았다. 관련 자료(기사, 도표, 이미지 등)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한 번 더 이해하는 글 읽기’를 가능하게 한다.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한국의 미래를 여는 경제 쟁점 이야기
쟁점 1 낙수 효과 정책을 계속 추진해야 할까요?
쟁점 2 부자와 대기업에 더 많은 세금을 걷어야 할까요?
쟁점 3 전기 만드는 회사는 나라가 운영하는 게 좋을까요?
쟁점 4 재벌이 사업 영역을 넓히는 것은 좋은 현상일까요?

2부 글로벌 시대 공정 무역을 위한 경제 쟁점 이야기
쟁점 5 다른 나라와 자유롭게 무역하는 게 좋을까요?
쟁점 6 외국계 병원을 수입해도 될까요?
쟁점 7 농산물 시장을 완전히 개방해도 될까요?

3부 머리가 환해지는 일상 속 경제 쟁점 이야기
쟁점 8 최저임금을 왕창 올리면 안 될까요?
쟁점 9 사장은 직원을 마음대로 해고해도 괜찮을까요?
쟁점10 학교에서 공짜로 점심을 주는 게 좋은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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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이완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동아일보》 사회부와 경제부에서 기자로 일했다. 네이버 금융서비스 팀장을 거쳐 《민중의소리》에서 11년간 경제 담당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경제 콘텐츠를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보다 넓은 대중과 소통하는 경제 해설자로서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두 자녀를 사랑하는 평범한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 좀 더 가치 있는 행복을 물려주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의 첫 주식 공부』, 『한국 재벌 흑역사』 시리즈, 『시장의 빌런들』, 『경제 전쟁의 흑역사』, 『삶의 무기가 되는 쓸모 있는 경제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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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영 (그림)    정보 더보기
그림이 좋아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였습니다. 졸업 후 어린이 방송국 미술팀에서 그림을 그리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어린이들이 즐겁게 학습하고 유익하게 볼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 자기 계발서 리더』 시리즈, 『게임 중독 탈출 학교』, 『스펀지 초등 과학』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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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평등: ‘조세 정의’와 ‘공평 과세’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금은 국가의 자산이고 정부의 뿌리입니다. 이 돈은 정의롭고 공평하게 걷혀야 합니다. 사회 시스템으로부터 더 많은 혜택을 받은 사람들, 그래서 더 많은 돈을 번 사람들, 즉 고액 소득자들과 재벌 대기업들이 더 많은 세금을 내는 것은 당연하다는 뜻입니다. 또 세금은 사회적 불평등을 완화하는 효과도 지녀야 합니다. 이건 부자들이 미워서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홍기업: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걷자!’는 선동적인 주장으로 한국 사회가 무엇을 더 얻을 수 있겠습니까? 누진세를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면, 고소득자들과 기업들이 나라를 떠나서 오히려 세수가 줄어듭니다. 결국 줄어든 세수를 감당하지 못해 가난한 사람들이 져야 하는 세금 부담은 더 커집니다. 누진세를 강화하려다가 부자들도 놓치고 가난한 사람들의 세금 부담도 높아지는 황당한 상황이 연출되는 거죠.
_ <쟁점 2 부자와 대기업에 더 많은 세금을 걷어야 할까요?>에서


조경제: 공공의 영역과 사적인 영역의 조화를 이루자는 이야깁니다. 의료 분야의 공공성 자체를 무시하는 게 아니에요. 다만 기술 발전과 국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적절한 비중으로 사적인 영역을 도입하자는 말입니다. 저는 외국계 영리병원의 도입이 결코 한국 의료 분야의 공공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라 보지 않습니다. 일단 시행해 보고, 공공성 훼손 정도에 따라 적절히 규제하거나, 아니면 좀 더 규제를 풀거나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황공의: 지금 우리나라는 공공성이 상실되는 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수많은 공기업들이 민영화됐고, 공공의 영역이 속속 무너지는 중이죠. 하지만 의료 분야만큼은 안 됩니다. 지금 의료의 공공성이 거의 없는 미국을 보십시오. 감기에 걸려도 진료비가 너무 비싸 제대로 된 진료를 못 받는 환자들이 허다합니다. 자본의 논리만 있고 공공성이 무너진 의료 체계는 곧바로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외국계 영리병원은 바로 우리의료 분야의 공공성을 무너뜨리는 단초 역할을 할 것입니다.
_ <쟁점 6 외국계 병원을 수입해도 될까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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