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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땅을 생각하다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환경/생태문제 > 환경문제
· ISBN : 9791187750697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3-11-30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환경/생태문제 > 환경문제
· ISBN : 9791187750697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3-11-30
책 소개
로드 노스본, 세계 최초로 유기농업이란 말을 퍼뜨리다! 인류와 다른 모든 생명들이 서로 의존하며 사는 지구의 정교한 생태계를 지속시키는 삶의 방식을 찾다!
영국의 농부, 농학 강사, 사상가, 저술가인 로드 노스본Lord Northbourne(1896~1982)이 1940년에 출간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유기농업Organic Farming”이란 용어를 창안하여 지구 생태계를 파괴하는 화학농법을 탈피하고 공생과 회복의 유기농업을 제시하여 근시안적인 기계적 삶의 방식과 선명히 대조되는 생명의 삶의 방식을 모색했다.
로드 노스본으로 더 잘 알려진 월터 제임스 제4대 노스본 남작Walter James, 4th Baron Northbourne은 1차 세계대전 참전 후 옥스퍼드 대학에서 농학을 가르쳤고 짧은 기간 동안 정치 활동을 했지만, 곧 1932년부터 농사에 전념해 죽을 때까지 농부로 살았다. 그는 유기농업의 선구자인 앨버트 하워드와 루돌프 슈타이너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특히 “농장은 살아 있는 전체이며 인간은 농업을 통해 땅과 자연을 매개한다”는 슈타이너의 생명역동농학bio-dynamic agriculture 사상은 저자가 품은 농본 사상의 주춧돌이 되었다.
로드 노스본으로 더 잘 알려진 월터 제임스 제4대 노스본 남작Walter James, 4th Baron Northbourne은 1차 세계대전 참전 후 옥스퍼드 대학에서 농학을 가르쳤고 짧은 기간 동안 정치 활동을 했지만, 곧 1932년부터 농사에 전념해 죽을 때까지 농부로 살았다. 그는 유기농업의 선구자인 앨버트 하워드와 루돌프 슈타이너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특히 “농장은 살아 있는 전체이며 인간은 농업을 통해 땅과 자연을 매개한다”는 슈타이너의 생명역동농학bio-dynamic agriculture 사상은 저자가 품은 농본 사상의 주춧돌이 되었다.
목차
발간사 5
머리말 7
제1장 13
생물의 상호의존성|기계가 아닌 유기체|인간 삶의 일부인 농업|생명체인 토양|식물의 영양작용|부식토의 중요성|토양의 죽음, 침식|토양침식의 규모|토양침식의 물리적, 경제적 원인|국제 부채|경제적 비용과 생물학적 비용|속도에 대한 욕구|인구집중|영국 농업의 상태
제2장 63
건강의 기준 | 건강 악화의 증거 | 위생과 예방 | 의사들 | 동식물 | 건강과 농업 | 건강에 대한 비교 연구 | 동물실험 | 온전체 식사 | 식품의 품질과 가격 | 질의 저하 | 순수성 | 왜곡된 입맛 | 풍요의 환상 | 낭비 | 되돌려주기의 규칙
제3장 113
농업의 실상 | 산업적 측면은 농업의 본질이 아니다 | 농민의 보수주의 | 비옥성 경쟁과 생산성 | 농민의 개인주의와 독립성 | 고된 노동 | 살아 있는 전체로 서의 농장 | 유기농업 대 화학농업 | 자급자족과 무역 | 무역과 예술 | 아름다움과 “장소의 정신”
제4장 147
자각의 필요성 | 과업의 성격 | 죽음의 힘에 맞서는 삶의 힘 | 침식의 전쟁 | 천혜의 땅 영국 | 조직과 계획 | 정부의 정책 | 민간단체 | 영국 농업 개발의 한계 | 영국에서 식량 자급의 가능성 | 영국에서 식량 자급의 필요성 | 영국에서 식량 자급의 전망 | 소모적 농경에 대한 인센티브의 제거 | 화폐는 상품이 되어서는 안 된다 | 땅은 상품이 되어서는 안 된다 | 노동은 상품이 되어서는 안 된다 | 금융의 지배
제5장 193
농업의 미래 | 전문화 | 진정한 농업경제 | 소모의 과정 | 화학자와 경제학자 | 투입과 산출의 균등화 | 보존 문제에 대한 접근 방식 | 다각화 | 보존 기술 | 다각적 유기농이라는 실용적 제안 | 유통의 문제 | 땅으로의 회귀? | 도시와 농촌 | 인구분산 | 정부의 역할 | 농부의 책임 | 애덤의 저주 | 자연의 정복
부록 : 유기농업의 선구자들과 『땅을 생각하다』 245
옮긴이의 말 260
머리말 7
제1장 13
생물의 상호의존성|기계가 아닌 유기체|인간 삶의 일부인 농업|생명체인 토양|식물의 영양작용|부식토의 중요성|토양의 죽음, 침식|토양침식의 규모|토양침식의 물리적, 경제적 원인|국제 부채|경제적 비용과 생물학적 비용|속도에 대한 욕구|인구집중|영국 농업의 상태
제2장 63
건강의 기준 | 건강 악화의 증거 | 위생과 예방 | 의사들 | 동식물 | 건강과 농업 | 건강에 대한 비교 연구 | 동물실험 | 온전체 식사 | 식품의 품질과 가격 | 질의 저하 | 순수성 | 왜곡된 입맛 | 풍요의 환상 | 낭비 | 되돌려주기의 규칙
제3장 113
농업의 실상 | 산업적 측면은 농업의 본질이 아니다 | 농민의 보수주의 | 비옥성 경쟁과 생산성 | 농민의 개인주의와 독립성 | 고된 노동 | 살아 있는 전체로 서의 농장 | 유기농업 대 화학농업 | 자급자족과 무역 | 무역과 예술 | 아름다움과 “장소의 정신”
제4장 147
자각의 필요성 | 과업의 성격 | 죽음의 힘에 맞서는 삶의 힘 | 침식의 전쟁 | 천혜의 땅 영국 | 조직과 계획 | 정부의 정책 | 민간단체 | 영국 농업 개발의 한계 | 영국에서 식량 자급의 가능성 | 영국에서 식량 자급의 필요성 | 영국에서 식량 자급의 전망 | 소모적 농경에 대한 인센티브의 제거 | 화폐는 상품이 되어서는 안 된다 | 땅은 상품이 되어서는 안 된다 | 노동은 상품이 되어서는 안 된다 | 금융의 지배
제5장 193
농업의 미래 | 전문화 | 진정한 농업경제 | 소모의 과정 | 화학자와 경제학자 | 투입과 산출의 균등화 | 보존 문제에 대한 접근 방식 | 다각화 | 보존 기술 | 다각적 유기농이라는 실용적 제안 | 유통의 문제 | 땅으로의 회귀? | 도시와 농촌 | 인구분산 | 정부의 역할 | 농부의 책임 | 애덤의 저주 | 자연의 정복
부록 : 유기농업의 선구자들과 『땅을 생각하다』 245
옮긴이의 말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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