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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CEO/비즈니스맨을 위한 능력계발 > 기획/정보/문서관리
· ISBN : 9791188194551
· 쪽수 : 408쪽
· 출판일 : 2025-12-15
책 소개
목차
글을 시작하며_ AI 시대 최고의 무기, 기획력 & 보고력
1장 인생을 바꾼 깨달음, 보고서 최종 소비장면 상상하기
001 보고서 최종 소비장면 생생하게 그려 보기
모든 업무에 활용되는 ‘관점 전환 능력’
002 내 보고서 낯설게 읽어 보기
003 보고상황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이해관계자의 ‘욕구-두려움-상황’ 분석 / 의사결정권자가 두려워하는 것 반드시 해결해 주기
004 상사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 5가지 질문
005 막힘없는 보고서 작성을 위한 3가지 요건
2장 메타인지로 선명하게 생각 정리하기
001 메타인지, AI를 이기는 인간의 능력
메타인지 개념을 발전시킨 다양한 이론 / 인간의 역할은 최선의 것을 선택하는 것
002 몰입으로 활성화하는 ‘메타인지 통찰법’
‘집중+만족’ : 몰입으로 메타인지를 활성화하는 루틴 / ‘지금! 최선인가?’ : 메타인지 통찰법
003 ‘메타인지 상황 인정법’, 활로를 뚫는 전략의 핵심
004 ‘한마디로 요약하면?’, 생각 정리를 위한 최고의 질문
005 ‘경우의 수 분석법’, 치밀한 대안 마련을 위한 도구
3장 보고의 품질을 높이는 전략적 사고
001 ‘문제 인지와 정의’, 문제해결의 핵심
002 ‘현상-원인-대안’, 문제해결을 위한 3단계 사고 패턴
기획 고수의 사고방식 / Root Cause 분석도구 활용법
003 ‘시간-공간-에너지’, 경쟁에서 승리하는 전략적 사고 패턴
전략이란 / 전략의 핵심 구성요소 / 전략의 핵심은 ‘유리한 싸움을 만드는 계산’ / 전략의 본 질은 ‘시간-공간-에너지’ / 이순신에게서 배우는 에너지 집중 전략 / 전략적 마인드의 첫걸음
004 ‘퀵 윈 사고 패턴’, 최소 자원으로 성과를 내는 기술
중장기 과제를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방법
005 ‘최선-보통-최악’, 위기를 최소화하는 시나리오 사고 패턴
다양한 가능성을 대비하는 전략적 사고 / 쉘(Shell)의 시나리오 경영사례 / 시나리오 사고의 핵심 구조, ‘최선-보통-최악’ 3단계 프레임
006 ‘통찰 또는 직관’, 뿌연 머릿속을 뚫고 나오는 선명한 생각
007 ‘3W 1H 프레임’, 콘셉트를 쉽고 빠르게 뽑는 방법
4장 압축의 힘이 살아있는 1페이지 보고서
001 ‘압축과 정보 전달’, 1페이지 보고서의 핵심
1페이지 보고서에 관한 고정관념 / 1페이지 보고서의 핵심은 ‘간결함’
002 ‘본문’과 ‘첨부’를 나누는 기술
003 4가지 보고서 유형별 목차 구성 패턴
004 설득 성공의 50%는 ‘제목과 추진배경’
005 ‘제목 정하기’, 보고서 성패를 결정하는 출발점
부제 활용의 중요성
006 보고서 호감도를 높이는 ‘추진배경(목적) 잡기’
007 압축효과를 높이는 ‘표+문장 활용법’
008 문장 압축의 비법, ‘줄일 내용, 늘릴 내용 구분하기’
문장 압축의 핵심 기술 / 실전에서 효과적인 4가지 압축기술 / 용어 선택 시 유의할 점
009 문서성격에 적합한 ‘목차번호 붙이기’
010 공문, 원칙에 맞춰 쉽게 작성하기
공문의 성립요건 / 결재 의미 이해하기 / 공문 작성 핵심 표기방법 / 10분 만에 공문을 작성하는 핵심 노하우 / 국립국어원의 공공언어 바로 쓰기 자료 활용하기
011 보고의 완벽 마무리, 품의서 만들기
품의서란 / 품의서 효과적 활용사례 / 품의서 구성요소별 작성 팁
012 보고서 품질을 결정하는 14가지 점검기준
5장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높이는 이메일 & 회의록
001 이메일, 기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최고의 도구
이메일 활용의 3가지 강점 / 이메일 고정관념 깨기 / 비즈니스 이메일 5가지 핵심 구조
002 이메일 작성역량을 높이는 13가지 실전 팁
003 업무 구석구석 쓰이는 이메일 효과
이메일 공지문 보낼 때 유의할 점
004 현명한 리더의 이메일 활용술
005 회의는 집단지성 효과를 발현하는 현장
회의는 집단지성의 기술
006 회의 준비는 보고서보다 ‘토의목록’으로
007 회의록, 쉽게 쓰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
회의록의 2가지 역할 / 회의록 쓸 때 도움되는 실전 팁
6장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사업계획서
001 ‘사업목적과 미션’, 사업계획서의 출발점
미션 및 비전 수립방법 / 빠른 미션 수립을 위한 기준표
002 잘 작성된 사업계획서의 3가지 요건
003 ‘가치 & 실행 가능성’,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 구상 8가지 핵심 원칙 /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예시
004 스타트업 사업계획서(IR) 12가지 작성 노하우
스타트업 사업계획서 목차 반영 내용 / 스타트업 IR 자료(사업계획서) 작성 시 핵심 포인트
005 연간 사업계획서 6가지 작성 노하우
7장 간결함과 전달력이 돋보이는 파워포인트 보고서
001 스티브 잡스형 vs. 맥킨지형 보고서
002 맥킨지형 파워포인트 보고서 작성 노하우
003 헤드 메시지 간결하고 명확하게 쓰는 법
004 헤드 메시지가 돋보이는 5가지 슬라이드 패턴
005 파워포인트 보고서와 1페이지 보고서 바꿔서 만들기
8장 문서의 설득력을 강화하는 실전 보고법
001 때와 상황에 맞는 보고의 유형
002 시간대별로 잘 먹히는 보고방식
003 ‘요약 보고’, 초반에 기선을 잡는 보고법
결론을 먼저, 부연설명은 나중에
004 ‘중간 보고’, 논스톱 보고의 핵심 기술
005 보고의 신뢰와 설득력을 높이는 5가지 핵심 원칙
006 보고의 효율을 높이는 3가지 도구
007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없애는 메모 소통법
메모를 활용한 소통의 장점 / ‘확인-우선순위-일정’, 메모 활용 업무 협의의 핵심
9장 집중과 호응도를 높이는 프레젠테이션 기술
001 ‘청중-목적-환경’, 프레젠테이션 사전 3P 분석
002 ‘시나리오’, 프레젠테이션 생명선 만들기
003 ‘아이 컨택’, 프레젠테이션 몰입의 열쇠
004 호감과 전달력을 강화하는 발성 & 말 속도 조절법
발성과 발음을 잡아 준 ‘아에이오우’ 발성비법 / 발표 긴장을 줄이는 ‘말 속도 조절법’
005 박수받고 시작하는 첫인사 노하우
006 원활한 프레젠테이션 진행을 돕는 실전 팁
발표 시 청중 반응에 대처하는 방법 / 막강한 정보격차가 프레젠테이션 성공 요소
10장 종합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정보관리 & AI 활용법
001 ‘종합적 사고력’, 창조적 대안을 뽑는 능력
종합적 사고력 강화의 원리
002 보고역량을 높이는 AI & ChatGPTs 활용법
생성형 AI가 잘하는 것, 못하는 것 / 생성형 AI에게 하는 지시는 잘게 쪼개서 / ChatGPTs 활용 ① : 회의록 작성기 / ChatGPTs 활용 ② : 공문서 작성기 / 생성형 AI로 보고서 검토하기
003 자료 활용이 편해지는 폴더 & 파일명 구조화
구조화된 파일명 작성법
004 과거가 현재를 돕는 업무 히스토리 파악법
005 언제 어디서나 생각을 기록하는 클라우드 메모장
006 ‘정보, 깨달음, 도식, 날짜’는 기록의 공통 요소
007 ‘동그라미, 네모, 선’이면 되는 비주얼 씽킹
비주얼 씽킹 6가지 기본 패턴
008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베이스(DB) 관리방법
AI·빅데이터와 정보 분석의 중요성 / 1 대 다의 관계 이해하기 /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DB형 자료 관리방법
009 ‘디지털 & AI 전환(DX & AX)’, AI 시대 필수 정보화 마인드
DX·AX 마인드란 /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작은 DX·AX 마인드 / 기술보다 중요한 건 문제를 푸는 방식
11장 보고역량을 높여 주는 몇 가지 조언
001 보고서 품격을 높여 주는 8단계 발상법
002 인정받는 보고는 언제나 ‘능동형’
003 ‘일기’, 생각 정리에 가장 좋은 도구
004 ‘독서’, 지식의 뼈대를 제공하는 토대
왜 지금, 독서인가 /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7단계 독서습관 / 창의적 발상을 위한 독서카드 활용법 / 2주 만에 30권 읽는 ‘주제별 추적 조사법’
005 지혜의 출발점은 모름을 인정하는 것
저자소개
책속에서

대부분의 기획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제품 마케팅 기획이든, 조직 구성원을 위한 복리혜택 기획이든, 국가정책 기획이든, 기획의 90% 이상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기획의 직간접적인 이해관계자의 마음을 모른다면 알맹이 없이 겉모습만 그럴 듯한 보고서나 기획안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저는 문서 작성에 앞서 이해관계자들의 마음을 알기 위해 ‘욕구–두려움–상황’ 분석을 합니다. 다른 말로 ‘원하는 것-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것-처해 있는 상황’ 분석이라고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역지사지의 구체적인 실행방법으로 볼 수도 있죠. 어떤 사람이든, 돈이 많건 적건 원하는 게 있고,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게 있습니다. 그러니 의사결정권자의 원하는 것이나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것을 보고서가 해결해 주지 못하면 승인받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제안서를 작성한다면 고객이 무엇을 걱정하는지를 고민해서 그것을 좀 더 어필하거나, 고객이 원하는 걸 고민해서 그 내용을 넣어 주면 경쟁 상대보다 조금이라도 앞서갈 수 있다는 것이죠.
<1장 중에서>
몰입상태에서는 메타인지도 자연스럽게 활성화됩니다. 정신이 또렷해지면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관찰할 수 있게 되죠. 이것은 제가 그동안 여러 조직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성장시킨 비법이기도 합니다. 저는 채용 인터뷰를 할 때도 눈빛이 또렷하며 아이 컨택을 잘하고, 자신의 역량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말하는 인재를 주로 뽑습니다. 이력서 경력이 조금 약해도, 큰 회사 출신이 아니어도 이런 사람들은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주변과 소통·협력을 잘해 조직의 성과에 기여합니다.
몰입능력이 좋은 사람들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나 자극을 ‘있는 그대로’ 봅니다. 그래서 올바른 선택과 판단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에 몰입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나 자극을 ‘자신의 과거 경험이나 신념으로 걸러서’ 인식합니다. 심리학 용어로 ‘확증편향’이라고 하죠. 확증편향에 빠지면 모든 것을 과거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새로운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자기고집을 부려 주변과의 소통과 협력이 어려워지죠. 속된 말로 ‘꼰대’가 됩니다. 꼰대가 많은 조직이 잘 될 리 없다는 사실은 여러분도 잘 알고 있겠죠?
<2장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