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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애프터 6 (혼돈)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91188253135
· 쪽수 : 568쪽
· 출판일 : 2019-04-2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91188253135
· 쪽수 : 568쪽
· 출판일 : 2019-04-25
책 소개
안나 토드 장편소설. 가족과 친구, 믿었던 모든 것들이 의심 속에 던져졌다. 거짓과 배신, 마침내 드러난 거부할 수 없는 진실 앞에 테사와 하딘은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어렵게 얻은 그들의 미래는 또 다시 격류에 휘말리고 마는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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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책속에서
“누구나 또 한 번의 기회를 얻을 자격은 있잖아요.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를 저질렀다 해도 말이에요. 안 그래요?”
경이로운 눈빛으로 나탈리를 바라보았다. 하딘이 나탈리한테 한 짓을 나한테 했더라면, 아무리 잘못을 빌더라도 나탈리처럼 용서하지는 못했을 거다. 아마 하딘이 죽어버리길 바랐을 거다. 이 여자처럼 관대하게 하딘의 앞날을 축복해주는 일은 절대 없었을 거다. - 테사
“나한테는 중요한 거야. 우리는 동반자로서… 동등한 관계가 되어야 해. 누구도 상대보다 더 큰 힘을 가져서는 안 돼.”
어떻게든 적당한 말을 찾아내려 애를 썼다. 내가 뭘 원하는지…, 내게 뭐가 필요한지 제대로 설명하고 싶었다. 한 번은 이래야 했다. 이러는 게 나다운 거고, 내가 되고 싶은 내 모습이다. 나를 찾으려고, 진짜 내 모습은 어떤 건지 알아내려고 노력 중이다. 하딘이 내 곁에 있든 없든 말이다. - 테사
추억이 밀려들었다. 씻어내려고 애를 써도 기억은 더욱 생생히 되살아났다. 테사는 내 생각을 지배하고 있다. 늘 그랬다. 나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진짜 내 모습보다 훨씬 더 좋은 사람이라며, 끊임없이 나를 설득했다. 그 생각을 하니 미칠 것 같았다. - 하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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