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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교육학 > 교육 일반
· ISBN : 9791189576554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0-03-25
책 소개
목차
시작하며
1. ‘위안부’ 문제를 가르치는 건 위험하다?
에두른 표현
왜 학교에 조기를?
김학순 할머니의 증언
습격당한 교과서 회사
2. ‘위안부’ 문제를 가르친 첫 수업
‘전후 50년’이라는 분위기 속에서
군대가 존재하는 한 성폭력은 없어지지 않는다
“우익이 오면 어떻게 하나요?”
수업 때문에 부녀 싸움!?
‘종군위안부’ 이 말을 들으면 슬퍼진다
3. ‘오키나와’를 만난 아이들
‘당신이 힘내야 해요’
교과서에서 사라진 ‘위안부’
행동할 용기를 계승하고 싶다
수학여행이 아이들을 바꿨다
오키나와전을 전할 책임
‘서명 모으고 있어!’
우리 목소리를 들어 줘
4. 할머니와 한 약속
재특회가 찾아왔다!
“우리 일을 가르쳐서 산벼락을 맞았어?”
프린트물 공개와 재특회 멤버 체포
5. 선생님, ‘위안부’ 수업 안 해요?
‘위안부’ 수업은 했어요?
선생님, ‘위안부’ 수업 안 해요?
전쟁 중이라 해도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은 있다
6. 진정한 ‘화해’는 어떤 것인가 ― 생각하게 된 중학생
갑작스런 ‘한일합의’에 대한 놀라움
노여움, 슬픔, 울분...... 또다시 오키나와에서 여성이 희생되다
진정한 ‘화해’란?
7. 겁내지 말고 ‘위안부’ 문제를 가르치자
‘촌탁’의 폭풍이 몰아치는 학교 현장
겁내지 말고 ‘위안부’ 문제를 가르치자
‘방관자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항거한다’
자료 편
주요 담화문 / 일본에서 행해진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 재판 / 일본군 위안소 지도
끝내며
옮긴이의 말
리뷰
책속에서

"우익에게 공격을 받으면서도 지지 않고 '위안부' 문제를 가르치고 계신 히라이 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