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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유럽사 > 중부유럽/북유럽사
· ISBN : 9791190498616
· 쪽수 : 736쪽
· 출판일 : 2025-05-15
책 소개
목차
서론
1장 전쟁의 기원과 프랑스의 제1차 원정
샤를 8세와 그의 유산│이탈리아에 대한 프랑스의 이해관계│나폴리 국왕 페란테와 다른 이탈리아 세력들│이탈리아 원정을 위한 준비│마지막 한 달│이탈리아 세력들의 반응│나폴리를 향한 진군│나폴리의 프랑스인│프랑스의 철군과 포르노보 전투│프랑스의 나폴리 상실
2장 정복당한 밀라노와 나폴리, 1496-1503
막시밀리안의 이탈리아 원정, 1496│피사 전쟁, 1495-1499│프랑스의 밀라노 침공 준비│프랑스의 밀라노 침공, 1499-1500│루도비코 스포르차의 귀환과 최후의 패배│이탈리아 세력이 된 프랑스│나폴리 침공│나폴리에서 프랑스를 축출한 스페인
3장 충돌의 확대
피렌체와 피사│나폴리의 페르난도│이탈리아의 루이 12세, 1507│캉브레 동맹의 기원│캉브레 동맹 전쟁의 시작│아냐델로 전투│베네치아의 반격│베네치아 원정, 1510│율리우스 2세와 프랑스│베네토 원정, 1511│신성동맹│라벤나 전투│프랑스 세력의 축출
4장 새로운 질서의 탄생, 1512-1519
메디치 가문의 복귀│밀라노 타협│거리를 두는 베네치아│프랑스의 밀라노 침공, 1513│베네토 전쟁│롬바르디아를 둘러싼 외교적 분쟁│프랑수아 1세의 등극과 밀라노 침공, 1515│막시밀리안과 스위스의 밀라노 침공, 1516│베네치아 전쟁의 마지막 단계, 1515-1516│메디치 가문의 영토 확장│황제 선거
5장 이탈리아 패권 경쟁, 1520-1529
프랑스 축출, 1521-1522│제국의 요구│프랑스의 밀라노 재침공, 1523-1524│프랑수아 1세의 제2차 이탈리아 원정, 1524-1525│파비아 전투│파비아 전투의 여파│제국의 밀라노 장악│코냐크 동맹│로마 약탈│롬바르디아 전쟁, 1527-1528│나폴리 침공, 1528│마지막 롬바르디아 원정, 1528-1529│바르셀로나 조약과 캉브레 조약
6장 계속되는 영토 분쟁, 1529-1547
볼로냐의 카를 5세와 클레멘스 7세 1529-1530│피렌체 포위, 1529-1530│제2차 볼로냐 회담, 1532-1533│프랑수아 1세의 이탈리아 설계│밀라노 이양│프랑스의 사보이아·피에몬테 침공, 1536│카를 5세의 이탈리아 종단, 1535-1536│카를 5세와 프랑수아 1세의 이탈리아 전쟁 재개, 1536-1537│휴전과 평화│피에몬테 전쟁 재개, 1542-1544│크레피 평화조약, 1544│이탈리아에 대한 스페인의 야욕
7장 프랑스의 도전, 1547-1559
파르마와 미란돌라 전쟁, 1551-1552│북서 이탈리아 전쟁, 1551-1552│궁지에 몰린 카를 5세│시에나 전쟁, 1552-1555│카를 5세에서 펠리페 2세로│해상 전쟁│코르시카│북서 이탈리아 전쟁, 1552-1556│프랑스와 교황청의 동맹│알바 공의 교황령 침공, 1556│기즈 공의 원정, 1557│전쟁의 마지막 국면│카토-캉브레지 평화협정
8장 전쟁의 변화
무기와 군비의 균형│화약 무기의 충격│요새 방어와 공성술│상비군과 직업군인│훈련과 기술│전술과 전략│지휘권│해전│전쟁 경험
9장 전쟁 자원
모집과 동원│법령: 소집과 통제│숙영│보급│급료│해군 자원│전쟁 비용
10장 전쟁의 선전과 이미지
프랑스의 이탈리아│제국의 이탈리아│전시의 교황│이탈리아의 비애
11장 전쟁의 유산
경제적 결과│새로운 국가 체제│억압당한 민족│군 집단의 변화│스페인 제국 안의 이탈리아
후주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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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책속에서
이탈리아 전쟁은 이탈리아와 유럽의 역사는 물론 전쟁의 역사에서도 하나의 분수령이었다. 60년 넘게 이탈리아는 서유럽 강대국들 사이에서 충돌의 진원지였다. (...) 왜 이탈리아는 서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두 왕조 사이에서 갈등의 진원지가 되었는가? 본질적으로 양측 모두 이탈리아 국가들에 대한 왕조적 권리를 주장했기 때문이다. 프랑스 왕과 스페인 왕 모두 나폴리 왕좌에 대해 세습적 계승권을 주장했다.
프랑스의 나폴리 침공이 신속하고 손쉽게 달성되었다는 사실은 이탈리아의 다른 국가들에게 상당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어느 정도 과장이 섞인 마리노 사누토의 논평에 따르면, 단 한 사람도 (나폴리) 아라곤 가문에 충성을 바치지 않았고, 모두가 싸움 한 번 없이 프랑스 왕에게 굴복했다.
이제 프랑스 왕만이 이탈리아에 관심을 갖는 유일한 알프스 이북의 왕은 아니었다. 아라곤 국왕 페르난도는 자신이야말로 백부인 나폴리 국왕 알폰소 1세(아라곤의 알폰소 5세)의 합법적인 승계자라고 주장했고, 일부 나폴리 영주들 또한 페데리코보다 그를 선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