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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사 일반
· ISBN : 9791191656428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6-08-25
책 소개
목차
서문_ 지나간 시간과 지속될 미래를 생각하며
1부_ 생각의 깊이
문명, 낡음과 새로움의 순환 궤적/ ‘모호함’을 견뎌 ‘명징’으로 이끄는 힘/ 안목의 역전, 문명의 교차/ 세기말 감각의 역설/ 공감의 조건/ 사유의 실천/ 성취에 대한 세 가지 반응/ 실수의 해석/ 종의 행복, 개체의 행복/ 세계가 다시 열리는 순간/ 세 번의 독서/ 감정은 에너지이다/ 해도 되는 도둑질/ 직업과 품사品詞/ 근대 문명에 대한 오독/ 노블레스여, 쿨하게 행세합시다!/ 감각의 기억, 절기의 흐름/ 선생님, 선생님, 나의 선생님/ 대동고, 박석무 선생님/ 동경이감의 힘
2부_ 역사의 쓸모
역사는 반복되는가/ 역사에 ‘원래’는 없다/ 역사 속 ‘당대적 근원’/ 단군 할아버지와 나, 그리고 우리/ 미륵을 꿈꾼 백제인, 서동 설화 속 이상사회/ 국왕도 넘을 수 없는 선이 있었다!/ 백제는 왜 무너졌을까/ 오만의 정치, 제국의 몰락/ 실패한 혁명의 명분/ 개국 군주와 중폐비사/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정치세력/ 포폄의 원칙/ 민심과 천심/ 우리 역사에서 ‘스스로’를 상상한다는 일/ 장희빈의 사랑싸움, 결국 권력투쟁이었다!/ 한가위, 풍요와 나눔의 기억/ 옛사람의 ‘이름’에 담긴 깊은 뜻/ 미학 너머, 역사로 읽는 문화유산/ 부석사, 불가능한 꿈이 그리운 곳/ 불국사와 석굴암, 찬란함과 쇠망의 경계/ 누정, 선비들의 담론 창출 공간/ 독서상우의 매력/ 다산의 인문학 정신
3부_ 시대 단상
상시분속/ 새로운 가족 패러다임과 관계 맺음/ 자본가는 왜 권력자의 편을 드는가/ 불안한 사회와 미신/ 혐오를 ‘문명’이라 포장하는 괴설/ 혐오와 차별, 무지의 발로/ 시기상조와의 싸움/ 지역주의와 학벌주의의 극복/ ‘깊이 잠든 한국’에서 상시분속의 정신을 되새기며/ 더 이상 ‘은혜 갚은 두꺼비’를 기다리지 말라!/ 시공의 압축과 공동의 지평/ ‘여성가족부 폐지론’은 온당했는가/ 반헌법적 정치 DNA/ 해서는 안 되는 일/ 언론의 자유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이제 ‘공존의 생명’을 꿈꾸자!/ ‘근본’을 다시 생각하다/ ‘광주’를 인정하지 않는 마음/ 5·18, ‘죽음’에서 ‘헌법정신’으로/ 헌법 전문에 담긴 대한민국의 역사와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