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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인
· ISBN : 9791192386539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6-02-27
책 소개
목차
저자의 말 _4∣
Part 1. 달려온 4년
민선 7기에서 국민주권정부까지 _16
1장∣ 이재명의 경기도를 잇다 _20
기본소득을 이어가다 _22
기회소득으로 더 가까워진 기본사회 _25
일산대교 무료화 이어달리기 _32
더 촘촘해진 ‘극저신용대출 2.0’ _36
2장∣ 윤석열 정권의 역주행에 맞서다 _40
확장재정으로 지킨 민생과 미래 _42
RE100, 경기도가 지키다 _45
지역화폐 죽이기에 맞서다 _51
고액·상습 체납자에 예외 없다 _55
3장∣ 국민주권정부의 토대를 쌓다 _58
주 4.5일제, 경기도가 시작하다 _60
햇빛소득마을의 첫걸음 _65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잇다 _69
간병 국가책임제의 초석, ‘간병 SOS’ _72
도민을 기후 정책의 주인공으로 격상시키다 _74
대한민국 경제부터 도민의 삶까지 _78
4장∣ 대한민국의 경제 중심으로 우뚝 서다 _82
100조+ 투자 유치를 위한 ‘글로벌 달달투어’ _84
경기도를 ‘스타트업 천국’으로! _91
소상공인 힘내GO! _98
경기북부를 미래성장의 중심으로 _103
5장∣ 도민의 삶을 업그레이드하다 _110
‘더(The) 경기패스’로 일상을 바꾸다 _112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힌 ‘360° 돌봄’ _117
이웃이 이웃을 살리는 ‘긴급복지 핫라인’ _121
‘하고 싶은 거 다 해!’, 청년 기회 정책 _125
세상에 없던 도서관 _130
Part 2. 달려갈 4년
생활비 걱정 없이 나답게 사는 경기도 _136
6장∣ 주거비 반값 시대를 향해 _140
주거비는 낮추고, 주거기준은 높이고 _142
집 사용권 보장을 위한 10만 호 기본주택 _147
1기 신도시를 스마트도시로, ‘노후계획도시 리본 프로젝트’ _154
7장∣ 수도권 출퇴근을 1시간 이내로 _158
본격 GTX 시대를 앞당긴다 _160
지하도로 ‘U-Way’로 만성 교통체증을 푼다 _164
‘더(The) 경기패스’, 시즌 2로 확장! _167
8장∣ 언제나, 누구나, 어디서나 돌봄 _170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언제나 어린이집’ 확대 _172
노인돌봄의 새로운 표준, ‘경기도립요양원’ _176
AI 무료 진단으로 암·치매 걱정 끝! _180
불평등 걱정 없이 나답게 사는 경기도 _183
9장∣ 격차사회 멈출 브레이크 밟기 _186
‘부모 찬스’ 아니라 ‘경기 찬스’로 출발! _188
누구든 원하는 사람에게, ‘경기도 기본일자리’ _192
매달 7만 원으로 달라지는 노후 _196
10장∣ 성장도 이익도 도민과 함께 _200
도민이 투자하고 배당받는 GTX 건설 _202
기업도 키우고, 내 자산도 키우는 ‘경기도민성장펀드’ _206
도민과 함께 만드는 ‘햇빛연금’ _209
미래 걱정 없이 나답게 사는 경기도 _213
11장∣ 대한민국의 성장 3분의 2를 책임진다 _216
새로운 기준, 200조 투자 유치 _218
ABC²으로 키우는 미래 먹거리 _222
스타트업 천국에서 유니콘의 요람으로 _234
12장∣ 경기도 미래지도를 그리다 _238
다음 단계의 성장 전략, ‘경기도 신(新) 경제지도’ _240
수도권 성장을 견인하는 3대 성장축 _245
균형과 지속을 완성하는 2대 상생축 _253
마치는 글 _260
저자소개
책속에서
지난 4년은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들고, 도민의 삶을 실제로 바꿔낸 시간이었다. 대한민국이 흔들리던 시기에도 경기도는 멈추지 않았다. 윤석열 정권의 퇴행이 민생의 후퇴로 이어지지 않도록 끝까지 버티며 책임을 다했다. 국가가 물러선 자리에서 경기도는 물러서지 않았고, 무너질 수 있었던 삶의 기반을 붙들었다.
위기 속에서도 선택을 미루지 않았던 지난 4년은, 새롭게 출범한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대한민국이 다시 정주행할 수 있는 현실적 토대가 되었다. 이제 변화는 검증의 단계를 지나 확장의 국면에 들어섰다. 버텨낸 시간이자 삶을 바꿔낸 시간이었던 지난 4년을 넘어, 앞으로의 4년은 그 변화를 도민 모두의 일상으로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경기도는 이제 저항의 끝이 아니라 변화가 증명된 출발점에 서 있다.
_‘달려온 4년’ 중에서
달려갈 4년. 앞으로의 4년은 지난 성과를 반복하는 시간이 아니다. 경기도가 만들어 온 변화가 ‘가능한 정책’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의 삶 속에서 확실한 변화로 완성되는 시간이다. ‘코스피 5000 시대’는 주가 상승의 변화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저평가 구조의 틀을 부수고 제도와 산업, 미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한 가치를 평가받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경기도 역시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민선 7기부터 물꼬를 튼 경기도의 ‘유능한 생활진보’는 마침내 완성의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윤석열 정권의 역주행 속에서도 경기도는 도민의 삶을 지켜 왔다. 이제 국민주권정부의 국정 제1동반자로서 ‘완전히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데 앞장설 책임을 통감한다. 앞으로의 4년, 경기도는 말을 내세우는 대신 변화로 답할 것을 약속한다. 그 핵심은 도민이 불안에 떠밀리지 않고, 자신의 조건과 속도에 맞게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다. 한 마디로, ‘나답게 사는 삶’이다.
_‘달려갈 4년’ 중에서
그때 깨달았다. 지키고 싶은 것은 평가가 아니라 사람들의 평범한 하루라는 사실을.
일상은 특별해서 소중한 것이 아니다. 지켜내지 않으면 쉽게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소중하다.
내가 지키고 싶은 것은 자리나 이름이 아니다. 가족과 이웃이 자연스럽게 숨 쉬는 하루, 불안 때문에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조건이다.
그것이 내가 정치를 하는 이유다.
이 길은 민주당이 지켜온 가치와 닿아 있다. 사람의 삶을 중심에 두는 정치, 기회와 안전을 함께 지키는 책임의 정치.
나는 그 가치 위에서 김동연다운 정치를 하려 한다.
_‘마치는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