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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오십의 태도

[큰글자도서] 오십의 태도

(자신을 깨닫는 나이에 도착한 당신에게)

정은숙 (지은이)
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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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오십의 태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글자도서] 오십의 태도 (자신을 깨닫는 나이에 도착한 당신에게)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중년의 자기계발
· ISBN : 9791192421469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25-06-30

책 소개

예전에는 50대라고 하면 느긋하게 은퇴를 준비하고 자녀들을 독립시키고 여유를 가질 때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의 오십은 다르다. 100세 시대에 오십은 절반의 반환점을 도는 나이일 뿐이며,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새로운 시작이 필요한 시기다. 공자는 쉰이 되면 하늘의 뜻을 알아야 한다고 했지만, 현대 사회에서 쉰은 자신을 알아야 할 때가 아닐까?

목차

프롤로그
나를 아는 오십으로 산다는 것

PART 1 오십, 흔들려도 우아하게
쓰다 보면 보인다
일단 시작으로 충분하다
변화의 시작은 나로부터
성공보다 성장을 꿈꾸는 이유
생각을 바꾸면 삶도 반드시 바뀐다
나의 하루를 좋은 습관으로
5년, 10년 후의 나를 그리다
모든 선택과 결정은 나의 몫

PART 2 백세 인생, 오십 청춘으로 산다는 것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
의도적인 노력 없이 얻어지는 건 없다
마음의 열정보다 몸의 근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
경험에는 공짜가 없다
기분 좋아지는 것들
인생에 한 번쯤은 용기를 내보자
모든 변화에는 고통이 따른다
계획은 작게, 실행은 바로
인생 후반, 멋진 언니로 산다는 것

PART 3 인생 2막, 독서로 노후를 준비하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가성비 좋은 것
내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들
타이탄의 도구들, 나의 도구들
명품 가방보다 더 좋은 선물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
더 좋은 시기는 있다. 그러나 늦은 시기는 없다
중년의 뇌가 가장 훌륭하다

PART 4 오십에 시작하는 나를 위한 글쓰기
나의 삶이 글이 되는 순간
나만 모르는 나, 나를 알아가는 나
글을 쓰는 가치
나는 나일 때가 가장 멋지다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
시작하기 좋은 나이 오십
가장 중요한 것도 가장 어려운 것도 꾸준함
새로운 꿈을 꾸다

PART 5 나는 오늘도 인생 후반의 즐거움을 꿈꾼다
지금 내 삶에 가장 중요한 것들
오십, 부부의 세계
이제 조금 알 것 같은 부모 노릇
그때는 모르고 지금은 알게 되는 것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로 사는 시간
처음부터 좋은 것은 흔치 않다
단순한 삶이 주는 행복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기

에필로그
지금 여기에서 행복한 인생 2막, 오십

저자소개

정은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매일 글을 쓴다. 블로그와 브런치 스토리에 ‘말상믿’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40대 후반까지 다양한 일을 했지만, 오랫동안 달고 살았던 허리 통증으로 건강을 잃고 직장 생활을 하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어떻게 살아야 나다운 삶을 살 수 있을까 고민했고,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오십이라는 나이에 진정한 나를 찾아 나섰다. 앞으로의 삶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기로 했다. 3년간 200여 권의 자기계발서를 탐독하며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생각과 다시 시작하는 일상을 블로그에 매일 기록했고 그 기록을 통해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 지금도 매일 독서와 글쓰기,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갑자기 가정주부가 되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인생 2막은 매일 글을 쓰는 작가로, 강연자의 꿈을 가지고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 있다. 특히 50대에 접어들며 가져야 할 긍정적인 태도와 삶의 방향성에 대해 고찰하며 꾸준한 성장으로 동기부여를 주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블로그| 말상믿의 말하는 대로 상상한 대로 믿는 그대로 blog.naver.com/jjeess0213 브런치스토리| 말상믿 brunch.co.kr/@870c387a267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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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면 뭐 하나 변변하게 자랑할 것도 없고 내세울 것도 없이 나이 오십이 되었다. 어릴 때는 오십이 되면 예상한 대로 자산이 불어나 있으리라 생각했고 나만의 커리어를 쌓아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나이 오십을 먹고 보니 이룬 것보다 이루지 못한 것이 더 많아 아쉽기만 하다. 그런 자신을 위한 제2의 인생을 온전히 살고 싶은 마음이라면 다시 한번 다이어리를 진심으로 마주할 때다.


처음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다 남의 이야기로만 들린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니까 할 수 있다고 치부하고 넘기기가 싶다. 나 역시 처음 책을 읽을 때만 해도 ‘이런 걸 한다고 뭐가 바뀌겠어’, ‘현실이 행복하지 않은데 생각하고 말한다고 행복해지나’라는 부정적인 생각들로 시작은커녕 밀어내기 바빴다.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성공 도구들이 있었다. 확언, 명상, 시각화, 운동, 독서, 글쓰기(기록)다. 자기계발서를 읽기 시작하면서 대부분을 실행으로 옮기고 있다.


처음에는 열정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다. 시작하고 얼마 동안은 작은 실행의 맛을 보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실행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단순히 열정만으로는 부족하다. 나는 열정이 많은 사람이다.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항상 도전하는 삶을 살아왔다. 그러나 늘 얼마 가지 않아 그 열정이 식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열정과 도전을 방해하는 요인이 있었다. 다름 아닌 피곤함과 통증이었다. 교통사고로 후유증을 안고 있었기에 내 몸은 열정을 따라주지 않았다. 쉽게 시작하고 누구보다 노력하지만 노력의 성과가 보이기도 전에 나가떨어졌다. 피곤함에 열정도 사라졌다. 그리고 그것을 계속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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