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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2486840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23-09-01
책 소개
목차
저자소개 4
추천사 8
Prologue 26
Chapter 1 전원을 가꾸며
○ 유쾌·상쾌·통쾌 36
○ 내가 좋아하는 그분 38
○ 행복과 불행 40
○ 두 귀와 한 입 42
○ 포근한 얼굴 44
○ 전원을 가꾸며 46
○ 고통 끝에 오는 깨달음 49
Chapter 2 멋지고 빛나게
○ 멋지고 눈부시게 52
○ 인생살이가 힘들 때에는 55
○ 어머니는 위대한 스승 57
○ 인생 마지막에 가지고 갈 것은 추억뿐 60
○ 배려의 힘 62
○ 나에게 ‘어머니’는 64
○ 웃는 얼굴 66
○ 오늘을 소중하게 68
Chapter 3 내 인생 후회되는 한 가지
○ 아! 그리워라! 장교 훈련과 동기생들! 72
○ 풀·꽃·나무에게 배운다 76
○ 해보고 후회하는 편이 낫다 78
○ 내 인생 후회되는 한 가지 80
○ 옹이는 성장통의 흔적 82
○ 미워하는 마음 84
○ 인생이 이렇게 짧은 줄 모르고 너무 걱정만 하고 살았다 86
Chapter 4 어린 시절 나의 부모님은
○ 향기 나는 사람 90
○ 유년 시절 나의 부모님은 92
○ 아버님의 노래 솜씨 98
○ 행복을 위하여 챙겨야 할 것들 101
○ 앞뒤가 바뀐 세상 103
○ 비움과 버림 105
Chapter 5 집 안 소나무 밑에 수목장을
○ 자유와 외로움을 합하면 ‘자유로움’ 108
○ 따뜻한 말 한마디 110
○ 자녀들에게 당부 몇 가지 112
○ 집 안 소나무 밑에 수목장을! 114
○ 봄·여름·가을·겨울 언제나 아름다운 산 119
○ 운동 중독 121
○ 나이 듦의 특권은 자유로워지는 것 123
○ 행복은 누구나 원한다 125
Chapter 6 꼰대와 멘토
○ 꿈나무에서 어르신으로 128
○ 타이밍(Timing) 맞추기 130
○ 정원은 최고의 학교 132
○ 당신은 보스인가 리더인가 135
○ 결혼은 위험한 일인가 137
○ 변화와 개혁에 대하여 139
○ 꼰대와 멘토의 차이 141
○ 싫은 이유, 좋은 이유 143
○ 품격 있고 정제된 언어 구사 145
Chapter 7 예민함보다는 둔감하게
○ 삶의 가치관 150
○ 예민함에서 벗어나라 151
○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한다 153
○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55
○ 변호사는 슬픈 존재인가 157
○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죽을 텐데 160
○ 조물주의 심보 162
○ 그대는 어떤 죽음을 맞이하고 싶은가 164
○ 왜 사이비 종교에 빠져드는가 166
Chapter 8 자식에게 부모란
○ 자식에게 아버지란 170
○ 나에게 술이란 174
○ 부지런한 사람과 행운 176
○ 호기심(Curiosity)과 창의성(Creativity) 178
○ 인간의 두 손은 칼과 같다 180
○ 기분 좋은 사람 182
○ 행복한 사람은 친절하다 184
○ 그 사람 진국이여 186
○ 나이 들어서도 젊게 사는 비법 188
○ 그 원두막 이름은 ‘조은대’ 191
○ 직장을 자주 바꾸는 Z세대 193
○ 골프가 안되는 이유와 술 마실 핑계는 많다 196
Chapter 9 변호사로서 큰 보람을 느꼈던 사건들
○ 군대에서 상급자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여
‘정신분열증’이 발병한 장교를 ‘국가 유공자’로 만들어준 사건 204
○ 몸속에 박혀있는 탄환이 공산권 탄환인가 여부 222
○ 구타와 괴롭힘을 당한 의경을 조기 전역시키고
국가 유공자로 등록시킴 231
○ 하늘나라로 간 친구에게 마지막 선물을 246
Chapter 10 공직 생활하는 동안 의미있었던 일들
○ 진정인을 고소인으로 바꾸어 준 사연 256
○ 내가 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다 263
○ 3,000여 명의 대규모 집회 266
○ 어느 웅변대회에서 있었던 일 273
Chapter 11 자작시
○ 5월의 꽃들과 벌, 나비 278
○ 자연인으로 산다는 것은 281
○ 가을 그리고 겨울 283
○ 봄 봄 285
○ 웃는 얼굴 287
○ 세월은 흘러가는데 289
○ 그리움 291
○ 밥보다 술 292
○ 후회 없는 오늘 295
Epilogue 298
독후감 300
출간후기 302
저자소개
책속에서

Prologue
충청도 옥천 산골에서 보낸 유년시절을 떠올려 본다.
초등학교 6년간 십 리가 넘는 길(약 6km)을 걸어서 등하교를 하였는데 여름철 큰비가 오거나 겨울철 많은 눈이 내리던 날에는 어린 나이에 겁도 나고 힘들었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그 시절이 마냥 그립기만 하다. 조금 더 먼 곳(약 7km)에 있던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 자전거를 타고 쌩쌩 다녔다. 고등학교는 대전으로 진출하고 대학은 서울로 진학하였다. 군대를 가고 공무원을 하고 변호사 일을 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사건들을 접하고 해결하였다. 신문에도 여러 번, TV에도 여러 번 나왔다. 전 세계 여러 나라를 거의 다 살펴보았다. 복잡하고 위험한 스포츠도 거의 모두 섭렵하였다. 스노우보드, 수상스키, 웨이크보드를 탈 줄 알고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스쿠버 다이빙으로 강사(Instructor, 미국NAUI#31783)자격까지 취득하였다. 윈드써핑도 탈 줄 알며 요트 운행기술도 배웠다. 골프에도 매진하여 언더파(67타)를 치고 ‘클럽 챔피언’까지 하였다. 나이가 드니 이제는 누구하고도 그에 맞는 대화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일을 하면서, 자연을 접하면서, 스포츠를 하면서 느낀 소감들을 글로 적어 보기로 하였다. 몇 년간 틈틈이 메모하였더니 책 한 권 분량이 되었다. 그동안 몇 번에 걸쳐 수필집을 낸 경험을 바탕으로 용기를 내어 또 한 번 출간하기로 하였다. 나름대로 삶과 죽음을 살펴보고 미리미리 준비해 보았다.
부족한 저의 글을 출판하여 빛을 보도록 하여 주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 책을 읽는 분들께서 잠시 휴식과 재미를 느끼게 되시길 기대하는 바이다.
가평 설악에서 ‘맥가이버’ 변호사 박영목
(이것저것 손재주가 많다고 하여 내 별명은 ‘박가이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