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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24257005
· 쪽수 : 250쪽
· 출판일 : 2025-12-31
책 소개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1장 당신도 고수가 될 수 있다
물살을 가르며
고수와 하수의 차이
나는 꼰대일까 멘토일까
겸손해야 한다
하루하루를 연습처럼 편안하게
호감을 넘어 존경까지 받으려면
밝고 웃는 얼굴과 건강이 행복의 척도이다
욕심을 확 줄여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2장 인생 별거 아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인생 별거 아니더라
그리운 사람
자유와 외로움은 친구 사이
어른이란
무조건 의뢰인 편에 서는 고질적인 나의 직업병
인생살이가 힘들때에는
밝고 웃는 얼굴과 건강이 행복의 척도이다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 나는 길
3장 천국 같은 산중 생활
천국 같은 산중 생활
한결같이 대해 주는 나무와 꽃들
봄을 알아차리고 즐겨야 젊어진다
모든 생명체는 이웃과 함께 공존할 때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
홀로 지내는 자유로움
가는 세월과 산수유
4장 타인이 바로 지옥일 수 있다
타인이 바로 지옥일 수 있다
모든 일에는 진심이 담겨야
해 보고 후회하는 편이 낫다
싫은 이유, 좋은 이유
실수를 하였을 땐 곧바로 사과를
반드시 일거리가 있어야
5장 인생은 선택이요 우연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인 동시에 우연의 연속이다
인간관계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우리는 왜 계약서를 쓰는 것인가
하루하루 심심하지 않도록
인생 절정과 그 후의 삶
심지(心志) 깊은 사람
6장 나 자신부터 바뀌어야 한다
나 자신부터 바뀌어야
생각하는 것을 다 말해서는 안 된다
운전중 도로에 담배꽁초 절대 못 버리도록 해야
자동차 번호판에도 영어 추가할 때가 되었다
긍정의 마인드
요즘 젊은 세대들의 기피 경향
직장을 자주 바꾸는 Z세대
7장 노예처럼 사는 요즘 부모님들
문서 없는 자발적 노비가 된 요즘 부모들
요즘 부모 자식 사이
대인 민감도
막내 아들
겪어 보면 안다
부모와 자식사이
어머니는 위대한 스승
부모에게 잘해야 하는 이유
8장 또다시 한 해를 보내며
또 다시 한 해를 보내며
과장된 우리말의 재미
부모님의 앨범
대통령 중심제, 이제는 잘못이다
하천과 강
무더위
충청도 사투리
그 원두막 이름은 조은대
골프가 안 되는 이유와 술 마실 핑계는 많다
경기남도·경기북도와 강원동도·강원서도
9 좋은 인상과 나쁜 인상
좋은 인상과 나쁜 인상
행복함을 위하는 길
곱게 물든 단풍 같은 우리네 인생
멋지게 빛나게
가족은 어려운 존재인가
인생, 오래 살고 볼 일
배려
행복한 사람
10장 나라가 한 일과 사회가 할 일
나라가 할 일, 사회가 할 일, 내가 할 일
얼굴 표정을 밝게 해야
누가 나한테 한 말
서로 노예처럼 되는 일이 없어야겠다
10년간 한 우물을 파라
기대와 후회
만남과 이별
얼굴은 마음의 창이다
11장 가지고 떠날 것은 추억뿐
매장과 화장에 대하여
사랑의 선물
정승처럼 벌고 정승처럼 쓰자
가지고 떠날 것은 추억뿐이다
애인을 가지려 하지 말고 애(愛)일을 가져라
12장 긍정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인 사람
강아지로서 주인님께
노화를 어떻게 늦출 것인가
아이들 이름 짓기에 대하여
13장 우정의 값은 10만 원인가
국회의원 임기를 2년으로 줄여야 한다
우정의 값은 10만 원인가
무안국제공항 사고의 의문점
나쁜 성분은 1,000분의 1로 줄여서 속임수 표시
언제까지 식품이나 주류에 인공감미료 첨가를 허용할 것인가
마치며
원고를 읽고
저자소개
책속에서
꼰대는 묻지 않는 것도 가르쳐 주려고 한다.
멘토는 묻는 것만 말해 준다.
꼰대는 자신의 성공담을 자랑한다.
멘토는 자신이 실패한 것을 설명해 준다.
꼰대는 잘나가 던 과거를 말한다.
멘토는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한다.
인간이 ‘즐거움’을 추구하노라면 ‘괴로움’이 따라 올 수밖에 없고 행복을 추구하는 한 ‘불행’도 더러는 겪을 수 있다. 즐거움과 괴로움은 서로 의지한다. 고통을 없애고 싶은가? 그럴 경우 행복도 찾아오지 않을 수 있다.
인생을 살아보니 “할까 말까 망설여질 때는 해보고 후회하더라도 하지 않고 아쉬워 하는 것 보다 낫다”
‘비만’에서 벗어나고 싶은가? 내가 먹을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칭찬’을 받고 싶은가? 다른 사람을 무조건 ‘칭찬’하도록 해라.
‘존경’까지 받고 싶은가? 한 손은 나를 위하여 사용하고 다른 한 손은 남을 돕는 데 사용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