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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91192742588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5-12-07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맞춤법 테스트
헤드라인 1. 지금 당장 알아야 할 맞춤법 25
01. 왠지와 웬
02. 대요와 데요
03. 돼와 되
04. 들르다와 들리다
05. 다르다와 틀리다
06. 순댓국과 순대국
만둣국과 만두국
07. 찌개와 찌게
08. 부랴부랴와 불야불야
[속보] ‘의외로 표준어’ 전해드립니다
09. 희한하다와 히안하다
10. 굳이와 구지
11. 어이없다와 어의없다
12. 안과 않
13. 낫다와 낳다
14. 가르치다와 가리키다와 가르키다
15. 봬요와 뵈요
16. 베끼다와 배끼다
17. 며칠과 몇 일
18. 재작년과 제작년
[속보] ‘의외로 표준어’ 전해드립니다
19. 일부러와 일부로
20. 눈곱과 눈꼽
21. 창피하다와 챙피하다
22. 설레다와 설레이다
23. 헤어지다와 해어지다
24. 역할과 역할
25. 금세와 금새
퀴즈 나갑니다
헤드라인 2. 자꾸만 헷갈리는 맞춤법 29
01. 어떻게와 어떡해와 어떻해
02. 의와 에
03. 어물쩍과 어물쩡
04. 이따가와 있다가
05. 오랜만에와 오랜만에
오랫동안과 오랜동안
06. 든과 던
07. 되레와 되려
[속보] 문해력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08. 에요와 예요
09. 꽁다리와 꼬다리
10. 심심하다와 슴슴하다
11. 지그시와 지긋이
12. 일체와 일절
13. 귀띔과 귀뜸
14. 꼽다와 꽂다
15. 욱여넣다와 우겨넣다
16. 당기다와 댕기다와 땅기다
[속보] 문해력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17. 짜깁기와 짜깁기
18. 안치다와 앉히다
19. 담그다와 담구다
20. 받치다와 바치다
21. 쪼들리다와 쪼달리다
22. 결재와 결제
23. 뒤풀이와 뒷풀이
24. 게요와 께요
[속보] 문해력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25. 너비와 넓이
26. 가능한 한과 가능한
27. 쓰레받기와 쓰레받이
28. 먼지떨이와 먼지털이
29. 이와 히
퀴즈 나갑니다
헤드라인 3. 이 정도면 나도 맞춤법 고수 19
01. 믿기십니까와 믿겨지십니까
02. 좇다와 쫓다
03. 로서와 로써
04. 좋은 주말 되세요
05. 붉으락푸르락과 울그락붉으락
06. 핼쑥하다와 핼쓱하다
[특보] 이 정도만 알아도 좋은 ‘발음 상식’
07. 껍질과 껍데기
08. 파투와 파토
09. 메슥거리다와 미식거리다
10. 맞히다와 맞추다
11. 정확하다와 적확하다
12. 덩굴과 넝쿨
넝쿨과 넝굴
13. 한창과 한참
14. 흐리멍덩하다와 흐리멍텅하다
15. 치근덕거리다와 추근덕거리다
[특보] 이 정도만 알아도 좋은 ‘발음 상식’
16. 엔간하다와 엥간하다
17. 사달이 나다와 사단이 나다
18. 널따랗다와 넓따랗다
19. 바라요와 바래요
퀴즈 나갑니다
리뷰
책속에서
누군가의 말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는 ‘다고 해요’가 줄어든 말인 ‘대요’를 씁니다. “우리 딸이 붕어빵보다 맛있다고 해요!” 즉 딸이 한 말을 전달하는 거니까 ‘맛있대요’로 써야 하는 거죠. ‘데요’는 말하는 사람이 직접 경험한 일이나 상황을 설명할 때 쓰입니다. ‘이 빵 정말 맛있던데요’, ‘이 맞춤법 책 정말 재밌던데요’, ‘여기는 분위기 별로인데요’처럼 말이죠.
편의상 ‘뭐’를 ‘머’로 쓰거나 발음할 때가 있죠. ‘뭐 해?’를 ‘머 해?’로, ‘뭔데?’를 ‘먼데?’로, ‘뭐라고?’를 ‘머라고?’로 말이죠. ‘틀린 표현 아니야?’ 하고 생각했던 ‘머’.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머’는 ‘뭐’의 구어적인 표현으로 ‘머 먹니?’, ‘머 해?’, ‘머라고?’ 등으로 쓸 수 있습니다.
‘어떻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아예 틀린 표현이에요. 쉽게 기억하기 위해 ‘ㅎ’이 연달아 오면 충돌한다고 외워주세요! ‘어떻해’에 ‘ㅎ’이 연달아 쓰였죠. 사용할 수 없는 표현입니다. ‘ㅎ’ 받침 뒤엔 ‘게’, 그래서 ‘어떻게’로 쓰고, ‘ㄱ’ 받침 뒤엔 ‘해’가 따라와 ‘어떡해’로 씁니다. ‘ㅎ’ 다음엔 ‘ㄱ’, ‘ㄱ’ 다음엔 ‘ㅎ’이 온다고 기억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