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반 고흐, 영혼을 담은 인물화

반 고흐, 영혼을 담은 인물화

(편지로 읽는 초상화와 자화상)

파스칼 보나푸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미술문화
2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6,100원 -10% 0원
1,450원
24,6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반 고흐, 영혼을 담은 인물화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반 고흐, 영혼을 담은 인물화 (편지로 읽는 초상화와 자화상)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 이야기
· ISBN : 9791192768427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25-10-28

책 소개

빈센트의 초상화와 자화상만을 집중적으로 탐구한 예술 인문서다. 북유럽의 어둠에서 아를의 눈부신 빛, 그리고 마지막 종착지인 오베르쉬르우아즈에 이르기까지, 그가 거쳐 온 장소들을 따라가며 치열하고도 인내심 어린 예술적 탐구의 여정을 보여준다.

목차

서론: 빈센트의 야심

초기 인물 연구: 에턴&헤이그
1. 어두운 사진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2. 기력을 보존하고 자신을 개혁할 기회
3. 나에게 필요한 바로 그것이 그녀에게 있다네
4. 일종의 자기불만을 느껴야만 해
5. 나는 다른 길은 몰라
6. 이 열정을 자기 안에 갖고서

어둠 속의 인물들: 뉘넌
1. 어디나 그렇지만 여기 사람들도 모델 서기를 싫어해
2. 오래된 십자가들이 서 있는 이 묘지가 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

닮음과 야심 사이: 안트베르펜
1. 여기엔 내가 할 일이 있다고 확신해

색채와 자아의 대화: 파리
1. 걸작을 만들어야 해
2. 비범한 예술가보다는 범속한 상인 기질이 더 강해
3. 내 인사를 꼭 전해다오
4. 뇌가 부싯돌로 되어 있어
5. 그녀는 내가 싸움을 일으킨다고 주장했어
6. 기념품으로 줬어
7. 내 얼굴을 그린 채색 스케치

색채의 재창조: 아를
1. 프란스 할스의 노란색
2. 새로운 예술의 미래는 남부 지방에 있어
3. 좀 더 자의적으로 색채를 사용하게 됐거든
4. 가족 전체의 초상을 그렸어
5. 가난한 사람이나 소시민들을 더 잘 사귀는지도 모르겠어
6. 그의 초상을 그릴 수 있으면 좋겠어
7. 잿빛과 불그스름한 회색의 조합

고독과 내면: 생레미드프로방스
1. 내게는 작업이 다른 어떤 일보다 기분전환에 좋아
2. 자기 자신을 그리는 것도 쉽지는 않아

마지막 종착지: 오베르쉬르우아즈
1. 언뜻 보기엔 그 사람이 나보다 더 아픈 것 같아

편지목록 | 전설적인 그림들 | 참고문헌 | 인명색인 | 감사의 글

저자소개

파스칼 보나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9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소설가이자 전시 기획자, 미술사학자로 빌라 메디시스(아카데미 드 프랑스의 해외 수학기관) 연구원이었고, 파리8대학 명예교수로 오랫동안 미술사를 가르쳤다. 미술 에세이, 특히 자화상을 주제로 하는 책을 다수 발표했는데 직접 기획한 뤽상부르 궁 전시회 《나! 20세기의 자화상》을 기점으로 『내가 보는 나』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 외에도 『그림 속으로 들어간 화가들』, 『렘브란트, 빛과 혼의 화가』 『반 고흐, 태양의 화가』(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베르메르』 『반 고흐』(위대한 미술가의 얼굴 시리즈) 등이 출간되어 있다.
펼치기
이세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오랜 세월 동안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중 프랑스 문학 작품으로는 필립 클로델의 『회색 영혼』, 장폴 뒤부아의 『모두가 세상을 똑같이 살지는 않아』, 에르베 르 텔리에의 『아노말리』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그는 말한다. “글쎄, 우리는 오직 우리의 그림으로만 말할 수 있어.” 빈센트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원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이 편지들에서 주장하고, 말하고, 털어놓는 바에 의해 구성되어야만 한다. 그것은 그의 명철함과 요구사항에 대한 이야기다.


빈센트가 안트베르펜에서 자신을 그린 두 그림 역시 화가의 강렬한 시선을 본보기로 삼았을 것이다. 그 시선이 언제나 빈센트의 시선을 붙잡았고, 언제나 그를 초상화로 돌아가게 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