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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2959702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6-02-20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1. 일과 직장
❖ 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 직장에서 살아남고 발전하기 위한 3가지 축
❖ 일에서 의미를 찾고 기쁨을 느끼고 행복하다는 것
❖ 일의 의미, 일과 기능
❖ 일하는 모습과 도구는 바뀔지라도 일의 본질은 그대로
❖ 리더에게도, 신입사원에게도 일의 본질은 같다
❖ 선택을 했다면 최선을 다해보자
2. 나를 중심으로 _ 천상천하 유아독존
가. ‘나’와의 관계맺음
❖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진짜 의미
❖ ‘나’는 경기장 안에 있는 사람이다
나. 스스로 짊어지는 마음, 자부심
❖ 진정한 자부심과 휴브리스적 자부심
❖ 과거 성공에 기반한 부질없는 오만, 휴브리스
❖ 의미 있는 일을 하고 거기서 자부심을 느껴야
다. 진정한 자부심,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 자신을 너무 괴롭히지 않기 1 - 일중독, 번아웃
❖ 자신을 너무 괴롭하지 않기 2 - 남과의 비교, 자책
❖ 자신을 업신여기지 않기 1 - 심리적 트라우마로 포기 금지
❖ 자신을 업신여기지 않기 2 - 시작한 일 쉽게 포기 금지
❖ 자신을 업신여기지 않기 3 - 시도하지 않아 후회하기 금지
❖ 자신을 꾸준히 돕기 1 - 좋은 습관 들이기
❖ 자신을 꾸준히 돕기 2 - 통제감을 잃지 않기
❖ 자신을 꾸준히 돕기 3 - 변명하지 않기
3. 남과 함께 _ 역지사지
❖ 겸손하다는 것
❖ 얀테의 법칙 - 당신은 특별하지 않다
❖ 탐색과 활용
❖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도 행하지 마라
❖ 크로노 - 신클래스틱 인펀디뷸럼과 화쟁
❖ 갑일 때 거만하지 말고, 을일 때 비굴해지지 마라
❖ 상대방의 의도를 넘겨짚지 마라
❖ 긍휼의 마음
❖ 공감력
❖ 상대방이 진정 원하는 것을 파악하라
❖ 상대방의 고통에 공감하기
❖ 진심을 다해 질문하기
4. 행복하게 일하기 _ 진인사대천명
가. 일을 잘한다는 것
❖ 손자병법의 ‘도천지장법’
나. 일의 도(道)
❖ 일의 주인이 될 것인가, 노예가 될 것인가
❖ 일의 대가보다 본질에 들어가서 최선을 다하는 것
❖ 일을 사랑하고 일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
다. 일의 천(天)과 지(地)
❖ 일을 잘 따져서 하기 - 왜요? 지금요? 제가요?
❖ 일을 잘 따져서 하기 1 - ‘3요?’ 중 왜요?(리즈닝)
❖ 일을 잘 따져서 하기 2 - ‘3요?’ 중 지금요?(타이밍)
❖ 일을 잘 따져서 하기 3 - ‘3요?’ 중 제가요?(포지셔닝)
라. 일의 장(將)과 법(法)
❖ 일을 짜임새 있게 하기 1 - MECE
❖ 일을 짜임새 있게 하기 2 - 딜레마 상황 대처하기
❖ 일을 짜임새 있게 하기 3 -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기
❖ 일이 행복의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도록
5. 더 성장하고 발전하기
❖ 목표를 높게 잡자
❖ 실패를 대하는 마음가짐
❖ 이직할 때 생각해야 할 것들
저자소개
책속에서
J는 대학원을 마치고 어렵게 들어간 첫 직장에서 2년간 일한 후 이직을 앞두고 있었다. 첫 직장에서는 그저 열심히 일했지만 마냥 쉽지만은 않았고, 이직 후에는 정말 일을 잘하고 싶다고 했다. 사실 일 자체의 어려움이 문제는 아니었다. 명확하게 지시가 내려진 일은 큰 차질 없이 수행해낼 수 있었고, 입사한 지 반년 만에 한 직급 승진도 했다. 그런데 직급에 걸맞게 알아서 할 일을 찾고, 상사와 제때 적절히 소통하고, 가끔씩 후배들을 이끄는 역할도 해야 하는데, 그냥 자기 일을 해내는 것만큼 쉽지 않았다고 했다. (중략)
J는 그럴 때마다 상사나 선배들의 가이드를 받고 싶었지만, 제때 제대로 받기 어려워서 혼자 알아서 판단한 경우가 많았다고 했다. 그러던 중에 알고 지내던 헤드헌터의 제안을 받았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기 위해 이직을 결심하고 잠깐의 휴식을 갖기로 했
다. 그 휴식 기간에 나눈 얘기를 정리한 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 - 프롤로그
일을 못하는 사람은 대체로 다음의 세 가지 중 하나 이상의 경우에 해당한다. 첫째, 자기 자신을 쓸데없이 괴롭히거나 업신여긴다. 둘째, 다른 사람을 이해하거나 그 입장이 되어보려고 하지 않는다. 셋째, 엉뚱한 일을 엉뚱한 시간과 장소에서 엉뚱하게 하고서 자신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간단히 말하면 나와 남과 일 가운데 최소한 하나 이상을 잘못 다룬다. 세 가지를 다 잘못하면 그건 말할 필요도 없고, 셋 중 하나 또는 둘을 놓치면 아래 그림과 같은 마음 상태가 된다. 그 결과가 좋지 않으리라는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다. 나와 남과 일, 이 세 가지가 직장에서 살아남고 발전하기 위한 모든 것이다.
- 1. 일과 직장, 직장에서 살아남고 발전하기 위한 3가지 축
진정한 자부심을 가지려면 자기 자신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한마디로 말하면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두 마디로 얘기하면 자기 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소중하게 다루는 것이고, 그렇게 하려면 이 세 가지를 기억하면 된다. 첫째, 자신을 너무 괴롭히지 마라. 둘째, 자신을 함부로 업신여기지 마라. 셋째, 꾸준히 스스로를 도와라. 당연한 얘기이고, 아주 쉬운 얘기처럼 느껴질 수 있다. 과연 그럴까? (중략)
자신에게도 마찬가지다. 일중독이라는 것이 꼭 오랜 시간 일을 붙잡고 있는 것만은 아니다. 직접 일하는 시간 외에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모든 상황을 강박적으로 일과 관련시켜 생각한다면, 그게 바로 일에 대한 집착이고 일중독이다. 그렇게 되면 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한다. 세상을 두루 균형 있게 바라보고, 자신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하고, 주변 여건이 자신의 일과 조화롭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일의 결과가 좋을 수 없다. 일의 결과가 나쁘니까 더 일에 집착하고 몰두하는 악순환의 고리에서 헤매다가 결국 번아웃(burn-out)에 빠지고 만다.
- 2. 나를 중심으로 _ 천상천하 유아독존, 다. 진정한 자부심,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