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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교시 소원

9교시 소원

(방과 후 낙서 활동)

사라있네 작가 팀, 김사라, 차신환, 이은주 (지은이)
안전가옥
16,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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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교시 소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9교시 소원 (방과 후 낙서 활동)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93024546
· 쪽수 : 238쪽
· 출판일 : 2024-02-29

책 소개

‘같은 반 웬수’가 짝사랑 상대이자 함께 성장하는 친구로 변해 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 밖으로 서툴지만 용감한 걸음을 떼는 10대들의 모습을 유쾌하고 발랄한 필치로 담았다.

목차

소원의 벽 규칙 7
쌍방 과실- 김사라 9
90ft- 차신환 81
무촌 사이- 이은주 157

작가의 말 221
프로듀서의 말 231

당신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236
소원의 벽 237

저자소개

김사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첫째 딸. 집안의 외교관이자 대변인. 한나씨와는 두 살 터울로, 어릴 때부터 ‘자폐’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자랐다. 한나씨의 이야기로 콘텐츠 만드는 일을 시작한 만큼, 마지막 작품도 한나씨와 가족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사라있네’ 작가팀 대표 및 스토리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대표작은 누적 5억 뷰를 달성한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 1·2다. 저서로 로맨스 앤솔로지 《9교시 소원》, 장편 소설 《나의 X 오답노트》, 작법서 《아이디어에서 완성까지, 단계별 캐릭터 줄거리 가이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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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있네 작가 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작가로서 창작 외에 힘든 일들을 너무 많이 겪어 화가 잔뜩 나서 만든 작가 팀. 작가들이 계약 등의 부수적인 일들을 신경 쓰지 않고 창작에만 몰두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온 세상의 인기 IP들을 독점 생산하는 것이 원대한 목표. 팀에 합류하면 대장의 귀여운 보더 콜리를 쓰다듬을 수 있다는 것이 내세울 만한 복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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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신환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교과서를 집었다가 붓을 잡았다가 망치를 들었다가 이젠 펜을 잡았다. 충동적으로 살다 보니 글을 쓰게 됐다. 내 나이 스물다섯, 더욱 충동적으로 살아 볼 계획이다. 대표작은 아마 이 작품이 될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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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평범한 직장 잘 다니다 어쩌다 삐끗해 작가의 세계로 흘러들어 왔다. 사람 자체가 노잼이라 인스타그램 들어가 봐야 별것 없다. 하지만 글 안에서는 미친 매력을 발산하고 과감해지는 편. 가장 좋아하는 건 남편, 강아지 두 마리, 누워 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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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저! 스터디! 할! 거예요!” 단전에서부터 끌어올린 분노를 담아 크게 소리쳤다. 물론 끝부분의 ‘요’에서는 목소리가 살짝 떨렸지만 상관없었다. 심박수가 미친 듯이 치솟아서 이미 얼굴까지 시뻘게진 마당에… 지를 건 질러야 했다. 이러다 손목에 차고 있는 스마트워치가 심박수 이상을 감지해 긴급 SOS 자동 전화를 걸 수도 있겠지만… 재희와 떨어질 순 없어. 그는 절박했다. “스터디에서 저 빼면, 이 학교 자퇴할 거예요!” 또 한 번 ‘요’에서 목소리를 바르르 떨며 소리친 다음, 인재는 면담실을 박차고 나가 문을 쾅 닫았다. 아차, 너무 세게 닫았다. “이거 바람이에요!”
<쌍방 과실>


내 짝꿍 안혜민이 ‘강철의 손녀’였다니! 이건 신이 내려 준 기회가 분명했다. 언젠가 꼭 한 번 ‘강철의 아들’을 만나서 그의 일대기를 직접 듣고 코칭도 받고 싶었는데. 마침 전학 온, 자신의 옆자리에 앉은 그 소녀가 ‘강철의 손녀’라니. 우연이 입을 틀어막은 순간, 감독이 배를 부여잡고 끅끅 웃기 시작했다.
“아저씨 진짜 짜증 나요.”
“안민성이 아빠인 걸 숨기다니. 심지어 안민성 모교로 전학을 오면서 말야.”
<90ft>


“글쎄…, 답이 있을까 모르겠다. 귀여니 소설을 한 번이라도 읽어 봤다면 이런 대본, 민망해서 나한테 못 들고 올 텐데.”
우진의 눈이 돌연 커졌다.
“규연? 그럼 내가 이규연이랑 파트너 바꿔 줄까?”
처음으로 공성희는 우진을 제대로 바라봤다. 폭탄 돌리기를 할 수 있을 거란 희망으로 가득 찬 남학생의 눈을 아주 경멸한다는 눈빛으로.
“됐다, 내가 너랑 무슨 말을 하냐.”
<무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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