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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초등 자녀
· ISBN : 9791193379738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26-01-30
책 소개
중·고등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 초등부터 중·고등까지, 개정교육과정과 대입 개편안을 반영한 과목별 학습법
★ 수많은 상담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20년 차 교육 전문가의 실전 조언
★ 미리 준비하는 중등 생활 가이드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초등 공부 전략》은 “초등 때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라는 중·고등 학부모의 후회와 “무엇을 해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라는 초등 학부모의 불안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교과서를 기획하고 편집해 온 교육 전문가이자 두 딸의 엄마로서의 솔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 시기에 반드시 준비해야 할 ‘공부의 방향’을 명확하게 짚어 준다.
이 책은 단순히 성적을 올리는 방법만을 나열하지 않는다. 초등 시기에 반드시 길러야 할 생활 습관과 학습 태도, 과목별 학습법, 그리고 중등으로 이어지는 학습 구조를 한눈에 조망한다. 저자는 초등 시기를 중·고등 학습의 출발점으로 정의하며, 부모가 아이의 공부를 바라보고 준비하는 관점을 근본적으로 바꾸도록 이끈다. 선행 학습보다 중요한 공부 전략은 아이를 끝까지 믿고 곁에서 균형을 잡아 주는 부모의 역할에 있다. 이 책은 초등 공부에 대한 부모의 막연한 걱정을 실천 가능한 공부 전략으로 바꾸어 줄 것이다.
불안한 초등 부모에게 기준을 제시하는 실전 공부 전략
지금 당장 1등 하는 아이보다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아이로
20년 차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겪는 시행착오와 불안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한다. “기다려 줘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마음은 늘 앞서 있었어요.”라는 저자의 고백은 아이의 공부 앞에서 흔들리는 부모들의 현실을 담담하게 짚어 내며 공감을 이끈다.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초등 공부 전략》은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 주어야 할지 막막한 초등 부모들을 위해 지금 꼭 필요한 ‘실전 공부 전략’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강연과 상담 현장에서 마주한 “교육과정 변화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토론·글짓기 학원은 꼭 필요할까요?”,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 것이 좋을까요?”와 같은 실제 학부모의 질문을 바탕으로 초등 공부에 대한 현실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은 아이를 어떤 학원에 보내고, 어떤 문제집을 풀어야 할지 결정해 주는 대신 부모가 아이의 성향과 수준, 가정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여 공부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가족 토론, 영어 듣기, 생활 속 수학 공부법 등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예시를 담아 공부가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이어지는 길을 안내한다. 초등 6년은 성적을 위한 단기 전략을 익히는 시기가 아닌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힘, 스스로 계획하고 점검하며 다시 도전하는 학습 태도를 기르는 시간이다. 이러한 역량은 긴 학습 여정을 지탱하는 토대가 되며, 저자는 아이의 조력자인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거듭 강조한다.
개정교육과정 반영,
기초 역량을 탄탄하게 다지는
과목별 핵심 공부법
이 책은 초등 시기에 형성된 공부 습관과 태도가 중·고등 실력의 뿌리가 된다는 관점에서 과목별 기초 역량을 세우는 공부법을 제시한다. 특히 2022개정교육과정과 대입 개편안을 반영하여,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초등 시기에 반드시 챙겨야 할 핵심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이를 바탕으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공부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부모와 아이가 학습의 방향을 이해하고 근거 있는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한다.
1장에서는 초등 시기에 반드시 잡아야 할 습관을 다룬다. 바른 글씨체, 일기 쓰기, 자치 활동과 예체능 경험까지 자기 주도 학습의 바탕이 되는 초등 시기 습관과 경험의 중요성을 소개한다. 이어지는 2~5장에서는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을 동일한 방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과목별 핵심 공부법을 소개한다. 독서를 통한 어휘력과 사고력 확장,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어 기본 루틴, 개념 및 사고력 중심의 수학 공부법, 진로를 찾는 도구로서의 사회·과학 공부법까지, 선행 없이도 흔들리지 않는 과목별 핵심 전략을 안내한다.
중학교를 앞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중등 생활 가이드
이 책은 초등에서 중등으로 넘어가는 전환기를 앞둔 부모들을 위한 현실적인 안내서이기도 하다. 중·고등 진학 후 급격히 달라지는 학습 환경과 평가 시스템을 살피고, 현재 우리 아이의 준비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막연한 걱정 대신 중·고등 시기에 마주할 변화를 미리 이해하며 초등 시기를 후회 없이 보낼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공부 전략이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저자가 스스로 조급한 엄마의 시선을 거두고 아이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기까지의 치열한 고민을 솔직하게 담아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태도와 공교육과 사교육을 균형 있게 바라보는 시선을 통해 부모가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이끈다.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초등 공부 전략》은 아이의 학습 여정을 끝까지 함께 설계하고 싶은 부모에게 단단하고 따뜻한 초등 공부 지침서이자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아무도 말해 주지 않은 이야기
1장 초등 생활을 바꾸는 습관의 힘
초등 때 습관이 초중고를 결정짓는다
초등 글씨체, 대입까지 간다
생각 연습장, 일기 쓰기
임원 경험, 돈 주고도 못 산다
예체능도 무기가 된다
2장 국어 점수를 올리는 독서의 힘
교과 선행보다 독서 선행
독서량≠실력, 다독의 함정
초등 고학년의 읽기는 다르다
모르는 어휘? 지금 잡아야 한다
사고력과 표현력, 학원에서도 못 배운다
토론과 논술,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
3장 영어 실력을 키우는 반복의 힘
영어 유치원, 초등부터 역전 가능
파닉스, 고민할 시간에 그냥 하자
초등 공교육의 현실 바로 보자
기본 루틴 5개는 절대 놓치지 말자
영어 아웃풋은 말하기만 있는 게 아니다
4장 수학을 탄탄하게 하는 개념의 힘
초등 수학, 중등 실력의 뿌리
선행 vs. 심화, 내 아이의 속도를 인정하자
도형과 단위, 실생활에서 마스터
오답 노트가 실력의 거울이다
문제집만? 수학책도 읽자
5장 사회, 과학의 깊이를 더하는 호기심의 힘
궁금증? 끝까지 파고들어야 한다
사회, 과학은 초등 고학년이 골든 타임
유튜브, 똑똑하게 쓰자
여름엔 야외 활동, 겨울엔 실내 박물관
영재원 기회, 예전보다 가까워졌다
6장 중등 생활을 결정하는 태도의 힘
학교알리미와 나이스를 아시나요?
교과서 제대로 읽기
수행평가 준비는 전략적으로
발표는 기회, 질문은 필수
학생 자치회 활동은 협업의 장
중학교 방학, 선행으로 앞서가자
10번의 시험은 고등 예행 연습
부록 미리 알아 두면 좋은 중등 생활
저자소개
책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