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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3639603
· 쪽수 : 207쪽
· 출판일 : 2026-01-15
책 소개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때,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가장 명쾌한 답이 담긴 책이다.
30년 경력의 IT 테크라이터이자 대기업 임원 출신인 ‘프로 일잘러’ 김지현 작가는 그동안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에도 결코 변하지 않는 ‘일의 기본기’를 집대성했다.
30년간 IT 현장을 누빈 작가는 세상이 아무리 바뀌더라도, 결국은 사람과 사람, 나아가 사람과 기계 사이의 의사소통(커뮤니케이션)이 일의 기본기이자 전부라고 말한다.
예를 들어, 프롬프팅도 AI와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어떻게 말하고 지시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은 달라진다. 즉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어떤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발휘할지, 그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 무엇을 살피고 준비할지. 타인(동료, 상사, 고객)을 이해하고 나의 생각을 잘 정리해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이 과정을 한치의 낭비도 없이 재빨리 확실하게 끝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직장인으로서 꼭 갖춰야 할 일의 기본기이자, AI 시대가 되어도 절대 변하지 않는 일의 습관이다.
즉 일터에서 매일 하는 글쓰기(보고서 작성), 말하기(프레젠테이션 등)를 비롯해서 타인과 회의를 하고, 설득을 하고, AI에게 업무를 지시하고, 결과물을 확인하고 통합적으로는 조율하는 것을 말한다.
의사소통(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책을 들여다보면, 디테일이라는 측면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 수 있다. 업력에 빛나는 작가의 꼼꼼함 역시 우리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하고 배워야 할 기본기 임을 부정할 수 없다.
30년 경력으로 신입부터 시작해서 임원이 되기까지 작가의 모든 단계를 관통하는 독보적 노하우가 들어있다. 20대 신입사원, 야근과 싸우는 30대 팀장, 명퇴를 고민하는 40대 부장, 퇴직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임원까지. 모든 커리어 단계에서 ‘스마트 워커’, ‘시간 관리의 달인’, ‘프로 일잘러’가 될 수 있는 핵심 루틴을 잘 담았다.
목차
나의 이야기 / 나의 기본기
1부.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기본기
- 글쓰기 : 여러 관점에서 읽기 / 요약과 확장 해보기 / 공개하고 반응 엿보기 / 다시 쓰고 AI와 비교하기
- 말하기 : 보고하기 / 프레젠테이션하기 / 회의에서 말하기 / 나열해서 말하기
- 함께 일하기 : 업무 공유 시스템 만들기 / 학습력 키우기 / 커뮤니케이션 스킬 키우기 / 하기 싫은 일 더 잘하기 / 낭비 없는 회의 하기 / 피드백 잘 주고 받기 / 나설 타이밍 알기
- 혼자 일하기 : 시작보다 중요한 일단 앉기 / 몰입을 방해하는 것들 없애기 / 끝내야 할 일에 우선 집중하기 / 25분 집중, 5분 회복 리듬 설계하기 / 업무 종료와 회복(쉼) 잘하기 / 마감 리포트 쓰기 / 피드백 루트 만들기
2부. 기본기를 키워주는 AI 활용
- AI를 동료로 만들기 : AI 활용의 세 가지 원칙 / AI에게 업무 위임하기 / 더 나은 프롬프트 작성하기 / 팩트체크를 위한 AI 활용법 / 추론 기능 이용하기 / AI 캔버스로 문서 작성하기 / AI를 벗어나 외부 인터넷 서비스에 연결하기 / 동료와 함께 사용하기
- 나만의 챗GPT 만들기 : 나만의 챗GPT 만들기(1) - 셋팅하기 / 나만의 챗GPT 만들기(2) - 학습시키기 / 프로젝트별 만들기 / 역할별·주제별 만들기 / 지능형 업무 파트너, AI 에이전트 / AI와 함께 일하는 시대
저자소개
책속에서

지난 30년 동안 일하며 내가 몸으로 겪고 터득한 나만의 일하는 습관을 정리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변화가 많았던 지난 30년의 세월을 이겨낸 기본기다. PC 시절부터 모바일을 거치고 AI까지 숨가쁘게 변화를 거듭하는 과정에서도 줄기차게 요구되고 단 한 번도 바뀌지 않은 일잘러의 습관이다.
높은 위치에서 일을 바라본다는 건 어떻게 하는 걸까? 먼저, 이 일이 누구에게 왜 필요한 것인지부터 따져봐야 한다. 그리고 최종 산출물이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창출하는지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업무 방향을 올바르게 설계하고, 목적에 맞게 내용을 준비할 수 있다. 즉 최종 보고자의 관점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회사의 시각에서 업무의 목적을 되짚어본 후 위에서 아래로 그리고 이쪽에서 저쪽으로 바라보며 일의 순서를 점검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