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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인 발라드와 몇 편의 다른 시

서정적인 발라드와 몇 편의 다른 시

(국내 첫 출간)

윌리엄 워즈워스,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 (지은이)
명시의서재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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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인 발라드와 몇 편의 다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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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서정적인 발라드와 몇 편의 다른 시 (국내 첫 출간)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외국시
· ISBN : 9791193796429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26-01-30

책 소개

윌리엄 워즈워스와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가 공동 집필한 시집으로, 1798년에 처음 출간되어 영국 낭만주의 운동의 시발점으로 평가받았다. 이 시집은 당시에는 미미한 영향을 미쳤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자리 잡고 영국 문학과 시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

목차

고대 선원의 운율 7부(콜리지 지음) / 11
양모 이야기(콜리지 지음) / 67
에스웨이트 호숫가 주목나무 의자에 남겨진 시들 / 74
나이팅게일(콜리지 지음) / 78
여성 방랑자 / 86
착한 블레이크와 해리 길 / 107
우리 집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 117
늙은 사냥꾼 / 121
아버지를 위한 일화 / 129
우리는 일곱 명입니다 / 134
이른 봄에 / 140
가시나무 / 142
마지막 양 떼 / 165
지하 감옥(콜리지 지음) / 173
미친 엄마 / 176
바보 소년 / 183
리템스 강변 저녁에 / 220
항의와 답변 / 223
상황이 역전되다 / 226
여행하는 노인 / 229
버림받은 인디언 여인의 한탄 / 231
죄수 / 236
틴턴 수도원에서 / 241
윌리엄 워즈워스의 생애 / 253

저자소개

윌리엄 워즈워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770년 4월 7일 영국의 코커머스에서 아버지 존 워즈워스와 어머니 앤 쿡선 워즈워스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일찍 부모를 여의고 친척들과 이웃의 보살핌 속에 유년 시절을 보냈다. 1787년에 케임브리지 대학에 입학했으나, 학문에는 뜻이 없었다. 잠시 프랑스혁명을 지지하기도 했으나, 일련의 불행한 사건들을 겪은 후 자신의 시적 재능과 소명을 확신하게 되었다. 여동생 도러시 그리고 벗 콜리지와의 문학적 교류로 유명하며, 그 결실이 바로 낭만주의 영시의 기폭제가 된 『서정담시집』이다. 1843년 계관시인이 되었고, 1850년 4월 23일에 사망할 때까지 수많은 주옥같은 작품을 남겼다. 대표작으로 「저녁 산책」 『서술적 소묘들』 『변방 사람들』 『폐허가 된 오두막』 「틴턴 사원」 『루시 시편들』 「솔즈베리 평원 기행」 『그래스미어 고향집』 『서곡』 「마이클」 「결심과 독립」 「의무에 부치는 송가」 『영혼불멸의 송가』 『소요』 『라일스톤의 하얀 암사슴』 『마부』 『피터 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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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워즈워스의 다른 책 >
S. T. 콜리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772년 10월 21일 영국 데번 주(州)의 오터리슨트메리에서 목사이자 교사인 아버지 존 콜리지와 어머니 앤 보든의 10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19세 때인 1791년 10월에 콜리지는 케임브리지대학교 지저스칼리지에 입학했고, 1792년 7월에는 노예무역에 관한 그리스어 송가로 메달을 수상했다. 그는 1797년 봄에 윌리엄 워즈워스(1770∼1850) 남매를 만나 우정을 쌓기 시작했는데, 워즈워스는 콜리지와 가까이 지낼 생각에서 도셋 주에서 이주하기까지 했다. 두 시인 모두에게 유익했던 이 ‘창조적 공생’의 시기는 영문학사에서 가장 생산적인 우정의 시기로 평가되고 있다. 이 시기에 콜리지는 워즈워스와의 대화를 통해 젊은 시인과 철학자로서의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가다듬었고, <노수부의 노래> <쿠블라 칸> <크리스타벨>(제1부) <한밤의 서리> 등의 뛰어난 시편들을 썼다. 두 시인의 ‘창조적 공생’은 1798년 늦여름에 영국 낭만주의의 서막을 연 작품으로 간주되는 ≪서정담시집≫이 발간됨으로써 그 결실을 맺었다. 1800년에 호반지방의 그래스미어에 정착한 워즈워스 일가의 집에서 약 2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케직의 ‘그레타홀’로 가족과 함께 이주했다. 처음에 새 환경을 마음에 들어 했던 콜리지는 <크리스타벨>의 제2부를 워즈워스 남매에게 읽어 줄 때처럼 여러 차례 헬벨린 산(해발 950미터)을 넘어 워즈워스의 집을 방문하곤 했지만, 잦은 병 때문에 점점 더 아편에 의존하게 되었다. 또 그는 실험적 방식으로 자신의 철학적이고 과학적인 연구들을 확대하면서 “신경 체계에 해가 될 정도로까지” 자신의 감각에 숱한 실험을 했는데, 이 해로운 “난해한 연구”는 <낙심 송가>에서 언급되고 있다. 1810년 3월에 연인인 새러 허친슨과, 또 10월에 워즈워스와 결별한 이후 1816년까지의 콜리지의 삶은 사적으로는 황폐했지만 놀랄 정도로 생산적이었다. 그는 수차례 대중 강의를 했고, 신문에 기고했으며, 자신이 쓴 비극이 상연되는 것을 보았다. 그는 시집 ≪무녀의 엽편들≫(1817)을 준비했고, 문학 비평의 기념비적 저작이자 문학적 자서전인 ≪문학 평전≫(1817)의 저술에 착수했다. 1816년 4월에 친구인 의사 제임스 길먼이 콜리지를 맡아 그의 병과 아편중독을 관리해 주기 시작했다. 세상을 떠날 때까지 길먼의 집에 거주하면서 치료를 받았던 콜리지는 1824년에 당시 막 창립된 왕립문학원에서 연금 100파운드를 받는 준회원이 되었다. 콜리지의 저작의 상당 부분은 이 하이게이트 시기에 저술되었는데, 특히 ≪사색의 길잡이≫와 ≪교회와 국가의 구성 원리≫는 빅토리아 시대의 막 부상하는 세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많은 사람들에게 ‘하이게이트의 현자(賢者)’로 불렸던 그는 1834년 7월 25일 세상을 떠났고 그곳에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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