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거부의 생각들

거부의 생각들

(마쓰시타 고노스케 운명을 살리는 가르침 365)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은이), 김진희 (옮긴이)
시그니스
1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7,100원 -10% 0원
950원
16,1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거부의 생각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거부의 생각들 (마쓰시타 고노스케 운명을 살리는 가르침 365)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CEO/비즈니스맨을 위한 능력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 ISBN : 9791194347170
· 쪽수 : 420쪽
· 출판일 : 2026-02-02

책 소개

한 인간의 하루가 바뀌면 세상도 바뀐다는 믿음에서 시작한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삶을 관통한 365개의 사유를 담았다. 운명 90%와 의지 10%라는 철학, 사람을 키우는 경영의 본질, 부의 기준을 다시 묻는 문장들이 하루 한 장의 성찰로 이어진다.
“한 인간의 하루가 바뀌면, 그가 세우는 세상도 바뀐다.”
진정한 거부(巨富)의 품격을 담다!


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남자,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스시타 고노스케 회장.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삶을 관통한 365개의 사유를 담은 책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가난과 병약으로 시작해, 세계적 기업 ‘파나소닉’을 일궈낸 인물이다. 아버지의 파산으로 9살부터 견습공으로 일하며, 병든 몸으로 하루를 버텨야 했던 그는 일찌감치 인생의 냉혹함을 배웠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순경도 좋고, 역경도 좋다”는 말을 입에 담으며, 자신의 처지를 탓하기보다 그 속에서 의미를 찾으려 한 인물이다.

그는 말한다.
“세상 만사는 하늘의 섭리가 90%, 인간의 힘은 10%다.”
많은 사람들은 그 말을 체념으로 듣지만, 고노스케에게 그것은 희망의 공식이었다. 하늘이 정한 90%가 어떠하든, 인간이 쓸 수 있는 10%의 의지를 다하면 세상은 반드시 움직인다는 믿음. 그 믿음이 그를 이끈 힘이었다.

그의 경영 철학은 언제나 ‘사람’에 있었다. 기업은 사회의 공기(公器)이며, 경영은 인간을 키우는 일이라 믿었다. 그에게 부란 돈의 크기가 아니라,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마음의 크기였다.
그래서 그의 부는 돈을 쫓아 만든 부가 아니라,많은 사람의 운명을 살리는 일에서 저절로 쌓인 부였다.

이 책은 고노스케가 남긴 사유와 말들을 365일의 금언으로 담은 기록이다. 한 문장, 한 날의 생각 속에 그의 인생을 느낄 수 있는 문장들을 엮었다. 이 책은 단순히 성공의 기술을 말하지 않는다. 한 시대를 살다간 거인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끈질긴 철학의 기록이다.

하루 한 장, 그의 문장을 따라 읽다 보면 진정한 거부(巨富)가 말하는 삶의 품격을 배우게 될 것이다.

90%의 운명보다 10%의 의지를 믿었던 한 인간의 기록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이유는 단순히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냈기 때문만이 아닙니다. 그를 진정으로 빛나게 하는 것은 가난과 병약함이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의 삶을 대하는 태도를 단 한 번도 흐트러뜨리지 않았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 책은 그가 평생에 걸쳐 정립한 삶의 정수를 365일의 호흡으로 정리한 사유의 기록입니다.

운명에 순응하되, 의지를 포기하지 않는 삶
고노스케는 "세상 만사는 하늘의 섭리가 90%, 인간의 힘은 10%"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운명론에 기댄 체념이 아니라,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영역인 '10%의 의지'에 모든 진심을 다하라는 준엄한 자기 성찰입니다. 내가 바꿀 수 없는 환경을 탓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에 집중할 때 비로소 삶의 질서가 바로잡힌다는 그의 통찰은 오늘날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단순한 부자가 아닌 거부(巨富)의 생각을 듣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의 기술을 넘어 진정한 거부(巨富)의 가치가 어디에서 오는지, 그리고 한 인간이 어떻게 품격 있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조용히 역설합니다. 그의 생각을 읽다보면, 돈을 쫓는 요령이 아닌, 부가 머물 수밖에 없는 단단한 마음의 그릇을 마주하게 됩니다. 부를 쫓는 삶이 아닌 부가 따르는 사람이 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진정한 거인의 품격을 체득하는 고귀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

365일, 매일 마주하는 차분한 성찰의 시간
짧지만 단단한 문장들로 채워진 이 책은 매일 아침 독자의 일상을 정돈하는 거울이 되어줄 것입니다. 거창한 가르침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간 선구자의 목소리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다잡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한 인간의 변화된 하루가 결국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 그 믿음이 담긴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문장들이 독자 여러분의 삶에 고요한 변화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

시작하며
1月 - 운명을 살리다
2月 - 자신을 파악하다
3月 - 생각하는 힘을 기르다
4月 - 마음을 닦다
5月 - 일에 충실하다
6月 - 경영 의식을 키우다
7月 - 리더가 되다
8月 - 관리를 알다
9月 - 경영자가 되다
10月 - 세상을 믿다
11月 - 사람을 생각하다
12月 - 길을 개척하다

저자소개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세계적 기업가. 가난하고 병약한 어린 시절을 딛고 단돈 100엔과 두 명의 직원으로 작은 전기기구 제작소를 세웠다. 미약한 출발이었지만, 확고한 철학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회사를 세계적 기업 파나소닉으로 키워냈으며, 오늘날 그 가치는 시가총액 약 3조 8천억 엔에 이른다. 그는 기업의 목적을 단순한 이윤이 아니라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데 두었고, 사람을 믿고 신뢰를 지키는 경영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다. 1929년 대공황 속에서도 단 한 명의 해고 없이 회사를 살려낸 일화는 이러한 철학을 잘 보여준다. 위기 속에서도 성장의 기회를 포착한 통찰력, 직원들과 끝까지 함께하려는 책임감, 어떤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은 지금도 많은 경영자와 리더 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을 세워 차세대 지도자를 길러내는 데 힘썼다. 마쓰시타는 성공을 부나 명예가 아니라 ‘주어진 재능을 다해 사명을 살아내는 것’이라 믿었다. 그의 철학은 약한 몸을 단련하며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낸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그래서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경영의 기록이 아닌 누구에게나 삶의 길목에서 붙잡을 수 있는 지혜로 다가온다.
펼치기
김진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일본 도쿄에서 한일통번역 전공 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유학 중에 <제7회 시즈오카국제번역콩쿨> 한국어 부문 장려상 수상. 주요 번역서로 ≪210번관에 어서 오세요≫, ≪몬스터 고기를 먹고 있었더니 왕위에 오른 건 1,2≫ 등 다수.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