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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힐링 > 마음 다스리기
· ISBN : 9791194888703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25-07-31
책 소개
목차
▪PART 1
철학과 코칭: 앎을 어떻게 삶으로 가져올까?
▪철학과 코칭, 왜 만났을까?
- 질문이 바꾸는 인생
- 철학과 코칭은 찰떡궁합
▪철학, 코칭을 만나 실용성을 입다
- 합리주의와 경험주의
▪질문의 힘, 끝없이 던질수록 강해진다
- 본말과 종시 원칙
▪정신은 어떻게 작동하나?
- 내 정신은 어디와 연결되어 있을까?
-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알고 있는가?
- 내 생각은 정말 맞는 걸까?
- 우리는 왜 속는가?
- 더 명확하게 인식하는 법
- 단어 하나가 사고방식을 바꾼다
- 착각을 만드는 잘못된 관념들
▪지각과 인식
감각에만 의존하면 위험하다
보고 듣는 것과 아는 것의 차이
▪관념 차이와 인식의 차이
- 나는 어떤 나로 살아가고 있는가?(자아관)
- 인생을 바라보는 프레임(인생관)
- 사람을 보는 관점이 관계를 결정한다(인간관)
- 세상은 내가 보는 만큼만 보인다(세계관)
- 직업이 나의 정체성일까?(직업관)
▪진짜 코치는 어떤 가치를 따르는가?
- 바람직한 코칭 방향
▪한마디가 사고를 깨운다
- 인식을 흔드는 키워드들
▪성장하는 인간 vs. 변하지 않는 인간
- 사람은 변할 필요가 없다
PART 2
감정 철학: 감정을 어떻게 이해할까?
▪감정이란 무엇인가?
- 철학이 말하는 감정의 진실
▪감정은 왜 롤러코스터처럼 출렁이는가?
- 공자의 유학에서 바라본 감정
▪감정에도 지능이 있다
- 철학이 알려 주는 감정 읽는 법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감정의 프로세스는 자극-인식-반응이다
- 감정에도 논리가 있다
- 감정만큼 오해받기 쉬운 것도 없다
▪감정은 외부가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된다
- 우리는 어떤 욕망을 지니고 사는가?
▪감정은 어떻게 확장되는가?
- 감정은 욕망에서 시작된다
▪감정의 노예 vs. 감정의 주인
- 감정의 예속과 정신의 자유
▪감정에 관한 오해와 진실
- 나쁜 감정은 없다
- 감정은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
PART 3
감정 코칭: 감정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감정을 흘려보낼 것인가? 다룰 것인가?
- 감정 중심 코칭 역량
▪감정을 조율하는 법
- 변화에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 삶은 깨달음의 연속이다
▪반복되는 문제의 패턴을 끊자
- 감정 패턴에서 벗어나기
- 실전 코칭 대화
▪감정을 다루는 대화 기술
- 코칭 대화 기본 모델
- 감정 코칭 대화 모델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자기 관리법
- 몸을 움직이면 감정도 바뀐다
- 주의를 돌리면 감정이 가벼워진다
- 생각의 틀을 바꾸면 감정도 바뀐다
▪에너지를 높이는 경청 기술
- 마음으로 경청
- 거리 두기 vs. 공감
▪인식 전환을 돕는 질문 기술
- 생각을 바꾸는 힘
- 인식 전환, 감정의 흐름을 바꾼다
- 답보다 강력한 질문
PART 4
감정 코칭 사례: 철학이 살아있는 감정 대화 실전
▪‘끝’이라는 극단적 생각 바꾸기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죽음을 피하려는 마음이 우리를 더 괴롭힐 때
▪남은 시간이 선물로 바뀌는 순간
▪무너진 자리에서 발견한 새로운 길
▪잃어버린 것 속에서 다시 살아갈 힘 찾기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삶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삶과, 삶을 스스로 돌아보며 알아가고 다듬어 가는 삶. 철학과 코칭은 바로 그 두 번째 길을 안내하는 지도와도 같습니다. 하지만 이 두 영역이 ‘감정’을 중심으로 만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감정이어야 할까요? 감정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며, 우리의 사고를 이끌고 선택의 방향을 결정짓는 내면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은 곧 나 자신을 깊이 이해하는 길입니다. 코칭은 그 감정을 다루는 구체적 방법과 실천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시작하며)
∎철학은 깊은 사유와 질문의 힘을 갖고 있지만, 코칭처럼 구체적인 대화 기술이나 실천 전략은 제시하지 않는다. 이 점에서 철학과 코칭은 상호 보완적이다. 코칭에 철학이 더해지면 코칭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인식의 전환, 깨달음, 의식 확장 등의 효과를 더 쉽게 끌어낼 수 있다. 두 영역이 결합하면 코칭 참가자는 자신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실천적인 변화를 이뤄 갈 수 있다. 철학의 통찰과 코칭의 실천이 만나는 지점에서 사람은 내면의 힘을 깨닫고 새로운 삶의 방향을 잡게 된다. (PART 1)
∎“안경을 왜 쓰시나요?”라고 물으면 보통 두 가지 유형의 답을 듣게 된다. “눈이 나빠서요.” 혹은 “잘 보려고요.” 전자는 불편함을 피하려는 회피 동기, 후자는 원하는 것을 얻으려는 접근 동기에 해당한다. 흥미롭게도 접근 동기로 말하는 사람이 훨씬 더 에너지 있게 느껴진다.
“왜 그렇게 열심히 하나요?”라는 질문에 “혼날까 봐요.”, “시험 점수가 떨어질까 봐요.”라고 답하면 회피 동기이고, “성취감을 얻고 싶어서요.”라고 답하면 접근 동기다. 후자의 표현이 훨씬 긍정적 감정을 유도하며,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부담이 없다. 결국 행동 이면에는 동기가 있고, 동기 이면에는 욕망이 있다. (PART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