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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교육 에세이
· ISBN : 9791195371891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18-04-10
책 소개
목차
머리말: 내가 남겨 주고 싶은 유산
프롤로그: 함께하는 시간을 희생하면 모두가 가난해진다
1부 아이들과 함께한 잠자리 낭독 10년 이야기
1. ‘아버지’는 저절로 되지 않는다
2. 독서 육아의 시작
3. 어쩌다 ‘책’을?
4. 아빠가 읽어주면 좋은 이유
5. 잠자리 책읽기가 안겨준 행복
6. 어느새 10년
2부 잠자리 책읽기, 어떻게 할까?
1. 시작이 반: 4단계로 습관 들이기
2. 읽어주기 좋은 책은 따로 있다
3. 책과 영화
4. 색다른 책읽기 방법들
5. 책읽기를 멈추고 싶을 때
6. 잠자리 책읽기 Q&A
3부 우리가 함께 읽은 책들
1. 영아기(0-3세)
2. 유아기(4-7세)
3. 초등학생 시기(8-13세)
4. 청소년 시기(14-19세)
부록1 딸과 나눈 대화
부록2 아들과 나눈 대화
에필로그 구부려지는 활로 살기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책 읽어주기는 아이들과의 대화에 능숙한 아빠든, 무뚝뚝하고 대화에 서툰 아빠든 관계없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실천이다. 과묵한 아빠라면 책읽기가 아이들과 대화를 트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성장기에 재미있게 읽은 동화나 문학작품이 있다면, 그 책을 소개하면서 읽어 보자. 아이들이 아빠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메리언 울프 교수의 대표 저서로 《책 읽는 뇌》가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은 독서 발달과 문해文解능력 향상을 위한 이상적인 출발점이 된다고 했다. 그는 책 읽어주기를 통해 “문자 언어를 듣는 것과 사랑받는 느낌이 연합됨으로써 기나긴 학습 과정이 진행될 수 있는 최고의 토대가 마련되기 때문”에 “인지과학자나 교육학 박사라도 그보다 나은 환경은 조성해 줄 수 없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