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10대들의 시계는 엄마의 시계보다 느리다

10대들의 시계는 엄마의 시계보다 느리다

손동우 (지은이)
움직이는서재
14,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2,600원 -10% 2,500원
700원
14,400원 >
12,600원 -10% 2,500원
카드할인 10%
1,260원
13,84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7,000원 -10% 350원 5,950원 >

책 이미지

10대들의 시계는 엄마의 시계보다 느리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10대들의 시계는 엄마의 시계보다 느리다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자녀 심리
· ISBN : 9791195506637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15-04-13

목차

프롤로그 부모는 사랑을 줬다고 말하고 아이는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한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 시차가 생길 수밖에 없는 이유

Part 1. 부모와의 관계에 대한 시차 극복하기

고마움도 미안함도 없는 관계로 가고 있다
‘나’라는 존재를 만드는 믿음┃어머니의 믿음과 기다림이 낳은 것들┃관계는 세월이 흐른다고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부모와의 관계’에 대한 10대들의 시계
10대들의 닫힌 입을 열게 하려면 인내와 센스가 필요해┃가슴속의 분노가 엄마에 대한 욕으로 표출되고┃
관리자가 된 부모, 결과를 내야만 인정받는 자녀

‘부모와의 관계’에 대한 부모의 시계
난제가 되어 버린 부모와 자녀의 대화┃사랑을 준 사람은 있지만 받은 사람은 없어┃
어떻게든 내 마음에 드는 아이로 만들 거야

서로의 시차 극복하기
자녀에 대한 부모의 기대는 대부분 환상에서 출발한다┃사랑을 주는 것과 통제력 행사를 혼동하고 있다┃
고마움과 미안함을 느끼게 하는 부모의 사랑이 필요해┃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부모를 향한 분노지수는 위험수위

우리 아이와 나의 시차는? ★ ‘부모와의 관계’에 대한 시차 점검

Part 2. 친구에 대한 시차 극복하기

친구를 사귀는 일은 하찮은 경험이 아니다
놀면서 만들어진 친구가 진짜 친구다┃일곱 명의 남자아이들이 모여서 노는 법┃
친구 관계없이 정상적인 성장은 불가능하다┃엄마들은 잉여 시간이 전혀 없는 아이를 원한다

‘친구’에 대한 10대들의 시계
진이 빠지게 놀아 본 적이 없는 요즘 아이들┃바쁘거나 그냥 얌전하거나┃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원한다면 선택권을 돌려줘라┃잉여 시간이라는 거름 없이 사람은 성장하지 못한다

‘친구’에 대한 부모의 시계
부모들은 거의 다 역사 왜곡의 천재다┃애들의 친구를 다 없애면 일이 해결될까?┃나쁜 친구가 더 많다는
부모들의 편견을 어찌할 것인가┃엄마들이 원하는 건 친구는 없어도 인맥이 넓은 사람이 되는 것

서로의 시차 극복하기
바쁘기 때문에 모든 게 귀찮아진 아이들┃인생의 가장 큰 투자는 베스트 프렌드를 만드는 일┃
아이는 중학생인데 부모는 지금 수능 시험장에 가 있다┃부모도 아이도 모두 패잔병이 될 수밖에 없는 싸움

우리 아이와 나의 시차는? ★ ‘친구’에 대한 시차 점검

Part 3. 공부에 대한 시차 극복하기

날림 공사를 막아야 하는 미션
수능 스타의 공부법을 비웃을 때┃조타 능력도 없이 흔들리는 배에 올라탄 대가

‘공부’에 대한 10대들의 시계
이유를 모르니 고문이 될 수밖에 없어┃이유 없이 배우진 않아┃
공부와 성적을 분리할 수 있을 때 공부에 대한 정확한 답이 나온다

‘공부’에 대한 부모의 시계
우리 아이에게 대체로 만족한다는 부모를 한 번쯤 만나 봤으면┃막무가내로 자기 할 말만 하는 엄마들을 대할 때┃
학원 시스템이라는 괴물과의 어정쩡한 싸움

서로의 시차 극복하기
나는 삐딱선을 탄 학원 원장이었다┃목이 마르지 않는 말에게 억지로 물을 먹이고 있다┃
학원 의존증은 거의 불치병 수준

우리 아이와 나의 시차는? ★ ‘공부’에 대한 시차 점검

Part 4. 꿈에 대한 시차 극복하기

왜 ‘꿈’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는 걸까?
예전에도 접대용 꿈은 있었다┃어른들이 인정하는 꿈만 생각해야 하니까 싫은 거야

‘꿈’에 대한 10대들의 시계
과학 좋아하면 다 과학고에 가야 하는 거야?┃진짜 내 것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

‘꿈’에 대한 부모의 시계
엄마는 속이 타 들어가는데 아이는 천하태평┃조급증 대마왕으로 강림한 대한민국 엄마들┃
부모가 개입하되 결정은 아이가 해야 한다

서로의 시차 극복하기
과시용 꿈이라면 차라리 없는 게 낫다┃꿈에 대한 개념부터 시작하자┃
10대는 꿈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 꿈에 익숙해지는 시기

우리 아이와 나의 시차는? ★ ‘꿈’에 대한 시차 점검

저자소개

손동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마크 쌤은 스스로를 10대 소통 전문가라는 생소한 이름으로 소개한다. 학원장으로서, 또한 교육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아이와 부모님들을 만나며 그가 내린 결론은 아이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그들과 기술적으로 소통하려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10대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래를 만들고 팟캐스트 방송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크 쌤의 자녀와 통(通)하는 솔루션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같은 공간에서 살면서 서로 다른 세계에 있는 아이와 부모의 갈등 상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10대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2016년 현재 <모드스터디 학습연구소> 소장으로 학습 코칭과 진로진학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10대와 부모 간의 소통을 돕기 위해 카카오스토리 채널과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10대들의 시계는 엄마의 시계보다 느리다』가 있다. 부모와 자녀 사이 채널 https://story.kakao.com/ch/markssam 마크 쌤 블로그 blog.naver.com/sondy559
펼치기

책속에서

아이들은 믿으려 하지 않겠지만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지금 부모는 아이가 그 사랑을 느끼기 힘든 방식으로 주고 있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말처럼 상대가 느낄 수 없는 사랑 또한 사랑이 아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에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 분명 부모는 아이를 사랑해서 한 일인데, 아이는 그게 부모의 사랑이라고 느끼지 않는 것이다. 어쩌면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모와 자녀 사이의 수많은 갈등과 불화의 원인은 이 때문인지 모른다. 부모의 사랑이 아이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 그것이 모든 문제의 근원일 수 있다.


모든 걸 나중으로 미루고 오직 공부만 하라는 부모의 요구를 아이는 이해하기 힘들다. 아이는 꽤 열심히 공부한 것 같은데 부모는 그 정도 공부해서는 턱도 없다고 다그칠 뿐이다. 대체 얼마만큼 해야 부모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 아이는 난감하기만 하다. 하지만 부모의 눈엔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 보인다. 아이에게는 일상적인 시험이지만 부모들은 마치 수능 시험을 치르는 듯 매우 비장하다. 그래서 아이에겐 문제 하나 틀린 게 대수롭지 않은 일이지만 부모들은 1, 2점에 일희일비하며 그 난리를 부리는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다. 수능 시험에서는 문제 하나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데, 이미 마음이 수능시험장에 달려가 있는 부모로선 그냥 넘겨 버릴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사랑한다면서 왜 맨날 구박한대요? 내가 무슨 말만 하면 화내고, 뭐 좀 하려고 하면 쓸데없는 짓이라고 욕하고. 무조건 지가 원하는 대로 해야 하고, 지 말은 다 맞고 나는 맨날 틀렸대. 부모면 그렇게 지 멋대로 해도 되는 거예요? 부모는 자식한테 그래도 되는 거냐고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8659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