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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5603497
· 쪽수 : 500쪽
· 출판일 : 2022-08-24
책 소개
목차
회고록을 펴내며 / 지창보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어 드리고자 / 박중련
추천사 - 한국계 미국인 교수의 99년 치열한 삶의 여정 / 하용화
추천사 - ‘조용한 남자’에게 경의를 / 강석원
추천사 - 진실과 정의를 위해 싸운 열정적이고 용감한 전사 / 존 배
추천사 - 이따금 지 선생님을 생각합니다 / 김차섭
1 평양 근교에서 보낸 어린 시절(1923-1937)
내가 기억하는 우리 집안
젊은 나이에 과부가 되신 어머니
어머니가 마련해 주신 가죽 구두
마을의 지도자였던 아버지
2 배움의 길로(1930-1942)
배움의 길로
광성고보 시절
잊을 수 없는 나의 첫사랑
물거품이 된 짝사랑
일본 유학을 향한 꿈
방황과 혁신
3 도쿄 유학 시절(1942-1943)
일제강점기의 도쿄 상황
나의 은사 이지린(李趾麟) 선생
대학 입학시험 준비
고향에서의 요양 생활
도쿄 주오(中央)대학 입학
즐거운 도쿄 유학 생활
4 육당 최남선에게 돌직구를 날리다(1943-1944)
학도지원병 공고
육당 최남선에게 돌직구를 날리다
학병 피하려 도쿄에서 잠적
부관 여객선을 타고 일본 탈출
고향에서 검거되다
5 학병으로 8·15 해방을 맞이하다(1944-1945)
원폭 투하 예정지 야하타에서 보낸 학병 생활
일본의 항복
일본에서 고향으로 귀국
종전 후 수십 년 만에 일본 방문
6 해방 후 서울에서의 고학 생활(1945-1950)
서울에서의 고학 생활
감 이야기
전라남도 순천에서의 추억
셰익스피어의 비극 같은 종필 군 이야기
통행금지 시간에 찾아온 창선이
병상의 친구를 통해서 느낀 고독감
콩나물 키우던 먼 친척 형
어머니를 그립게 만든 포근한 장면
짧았던 미 군정청 영화과 시절
서울 한성중학교 영어 선생 시절
7 부산에서의 피난 생활(1950-1953)
구호사무소 직원으로
6·25전쟁이 발발하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밤 손님의 작별 인사
미국 유학을 준비하다
광성학교 재건을 위한 노력
전쟁과 세잔(Paul Cezanne)
아아, 잘 있거라. 언제 다시 보게 될까?
8 미국 유학 생활과 새내기 교수 시절(1953-1966)
미국 유학기: “누구나 다 하는 일인데!”
베이비시팅
미국 사회의 인종차별
돈과 인간
자신과의 대화
베트남전 반전 데모에 뛰어들다
미국 성조기: 정치와 종교
9 잊지 못할 소중한 만남(1966-2016)
나의 영원한 연인 최윤애
「오발탄」의 작가 이범선 씨를 생각하며
문필가 강용흘 선생과 친교하다
김환기 화백과 부인 김향안 씨와의 교류
영화배우 버트 랭커스터와 ‘마티니 선생, 지(Chee)’
김보현 화백과의 만남
친형님으로 여겼던 로광욱 선생
작곡가 윤이상 선생과의 만남
10 모국 방문기(1971-2008)
첫 번째 평양 방문: 대동강 물은 흐른다(1971)
두 번째 평양 방문: 여동생 가족들과의 만남(1973)
우리나라 지도와 민족의식
김진계의 『조국』을 읽고
남녘 방문(1994, 1997, 1998, 2002, 2005)
존댓말과 반말
11 나는 영화인이 되고 싶었다
<연을 쫓는 아이>를 보고
<브로크백 마운틴>을 보고
우리나라 영화를 보고
고행과 해탈의 길
12 그림은 말 없는 시(詩)
화가 아닌 그림쟁이
예술은 창작 그것으로 끝나야
수박
13 고독과 자유를 즐기는
황석영 작가의 편지 한 장
뜻을 잃어버린 말들
나의 친구 ‘선댄스’
나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
대설에 고향 생각에 잠기다
14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죽다 살아난 일
죽음의 순간을 목격하면서
목적 없는 여행
15 시화(詩畫) 모음
친구
눈이 오네
눈이 내리는 날
첫눈
해바라기
새해
봄을 기다리며
가을 단풍나무
늙은 소나무
미움과 사랑
지창보 교수 작품 전시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