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미국은 어떻게 동성결혼을 받아들였나

미국은 어떻게 동성결혼을 받아들였나

(미국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12대 판결)

정소영 (지은이)
렉스
1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200원 -10% 0원
900원
15,3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8개 10,0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미국은 어떻게 동성결혼을 받아들였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미국은 어떻게 동성결혼을 받아들였나 (미국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12대 판결)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문제 > 사회문제 일반
· ISBN : 9791195852109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16-07-27

책 소개

지난 50년간 미국사회의 동성결혼 합법화 역사를 미국 연방대법원의 판결문을 통해 추적하고자 뉴욕 타임즈가 소개한 미국 동성결혼 합법화 역사에서 이정표가 될 만한 15개의 사건들 중에서 대한민국 사회에 특별한 시사점을 던지고 있는 12개의 사건을 선정하여 소개하는 책이다.

목차

서문 결혼은 지킬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
해제 거대한 세계관의 충돌

1. 결혼의 핵심, 개인의 선택?
Loving v. Virginia (1967)

2. 법률에 명시적인 금지조항이 없다는 것은 곧 허용을 의미하는 것인가?
Baker v. Nelson (1971)

3.사생활권 보호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Bowers v. Hardwick(1986)

4. 민주적 절차에 따른 주 헌법 개정안을 연방대법원이 판결로 무효화할 수 있는가?
Romer v. Evans (1996)

5. 종교의 자유와 동성결혼은 동시에 보장될 수 있는가?
Baehr v. Mike (1996)

6. 생활동반자법의 도입은 동성결혼 인정을 위한 관문인가?
Baker v. State (Vermont) (1999)

7. 도덕은 더 이상 입법의 근거가 될 수 없는가?
Lawrence v. Texas(2003)

8. 결혼과 출산, 그리고 자녀양육은 아무런 관련이 없는가?
Hillary Goodridge & others v. Department of Public Health & another (2003)

9. 결혼제도는 진화하는가?
Lewis v. Harries (2006)

10. 동성결혼 부부들은 왜 그렇게 '결혼'이라는 이름에 집착하는가?
In re Marriage cases (2008)

11. 연방결혼보호법과 주 결혼법의 갈등,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United States v. Windsor (2013)

12. 연방대법원의 사법독재는 정당화 될 수 있는가?
Obergefell et. al. v. Hodges (2015)

저자소개

정소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인트폴 세계관 아카데미 대표 ·미국변호사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언론홍보대학원 및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미국 테네시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대학과 로펌 등에서 일하였고, 2017년 고전인문학 독서학교인 세인트폴 고전인문학교의 설립멤버로 함께 하였다. 현재는 세인트폴 세계관 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부모,교사 등을 대상으로 성경적 세계관을 가르치는 일과 사단법인 크레도의 사무총장으로서 개인의 자유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이와 관련된 법과 정책을 연구하는 일도 함께 하고 있다. 최근 전세계가 포스트모더니즘의 물결 속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어떤 방향이 올바르고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해 말하는 것을 꺼리는 분위기이다.그러나 구성원 대다수가 가치가 있다고 동의할 만한 지향점을 가지지 못하고,그것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지 못하는 사회의 미래는 결코 밝지 못할 것이다.이런 상황 속에서 소수의 사람이라도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가야 할 올바른 세계관이 있다고 감히 말하고,그것을 옆 사람에게 말해주는 일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 되었다.이 일에 작은 손이나마 보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미국은 어떻게 동성결혼을 받아들였나?-미국 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12대 판결], [크리스천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관 특강]과 이연임 박사와 함께 쓴 [고전이 알려주는 생각의 기원-너의 생각은 어디에서 왔니?]가 있으며 독일의 사회학자 가브리엘쿠비가 쓴 [글로벌 성혁명]을 번역하기도 했다. E-mail: spaul.academy@gmail.com Homepage: www.saintpaulworldview.org
펼치기

책속에서

"우리사회는 동거든, 생활동반자든, 동성결혼이든 자신들이 선택한 삶의 형태에 대해 법적인 제재를 가하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그럴 선택의 자유가 있고 그에 따른 책임도 있다. 그러나 그들이 개인적으로 자신이 선택한 삶을 누리는 것과 자신들의 특별한 삶의 형태를 사회 구성원 전체에게 받아들이도록 강요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서문)


"미국에서는 동성애자나 동성결혼과 관련된 소송을 제기하면 승소 여부에 관계없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고, 승소하는 경우, 거액의 합의금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특별한 사연을 가진 원고들을 전략적으로 선정하여 일반인들로 구성된 배심원들의 마음을 얻음과 동시에 여론의 방향을 동성애 지지 쪽으로 유도할 수 있고, 집단소송 제도를 통해 어느 한 사건만 승소하더라도 유사한 상황에 처한 모든 동성애자들이 동시에 승리의 열매를 나눌 수 있는 구조적인 이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한 번의 소송에 자신들의 운명을 걸고 있는 동성애자들과 이들의 인권을 위해 헌신하는 거대 NGO단체들, 그리고 승소하면 거액의 합의금은 물론 엄청난 언론홍보 효과까지 챙길 수 있는 거대 로펌들을 상대로, 승소해도 아무런 직접적인 이득이나 개인적인 이익이 없는 주정부 공무원들과, 주정부의 정해진 예산 내에서 소송을 마무리해야 하는 로펌들이 벌여야 하는 동성애 진영과의 싸움은 그 결과가 이미 정해져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해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